사촌누나 2명한테 강간당한 썰
처음 써보는 글이라 잘 못쓰는 점 양해부탁 드립니둥 그리고 그냥 1편에 다 적겠습니닷
지금 쓰는 글 이야기는 어제 있던 일이라 생생하게 기억이 다 난다ㅋㅋ 글쓰는 기준으로 이틀 전부터 추석연휴라 공부하느라 못봤던 사촌형들이랑 누나들이 다같이 내려오기로 해서 우리 엄마랑 이모들이 해운대에 좋은 호텔에 예약을 잡음 그래서 다같이 부산역에서 만나서 가기로 했는데 기차에서 나오는 누나들 모습보니까 못 알아볼 뻔 했다.. 1~2년 사이에 누나들이 뒤지게 예뻐져있었음 (참고로 한명은 고1 한명은 중2) 그래서 ㅈㄴ 당황스러워서 인사도 못하고있는데 큰누나가 먼저 오더니 인사하고 포옹을 하는데 와..진짜 그 가슴에 파묻히던건 아직 기억남 그런데 작은누나랑은 좀 서먹서먹했음 그래도 이모들이 인사하래서 어찌저찌 인사하고 호텔로 감 호텔에선 별거 안하고 그냥 나와서 장보고 들어감 저녁을 먹는데 사촌형이 이번에 성인 되서 어른들이랑 술마시고 누나들이랑 친형이랑 나는 그냥 거실에서 밥 같이 먹었다 그렇게 밥 먹는데 어른들이 이제 다 떠들었는지 사촌형보고 우리쪽으로 가서 놀라고했나봄 그래서 사촌형이 와서 장난으러 나한테 술 한번 마셔볼래? 하는데 난 그냥 아무생각 없이 웃으면서 마심ㅋㅋ(글쓴이는 이제 중1) 그니까 누나랑 형들이 그걸 왜 마시냐하면서 웃고ㅋㅋ그렇게 점심 다먹고 놀고있는데 큰누나랑 작은누나가 계속 어디로 왔다갔다 하는거임 난 그냥 뭐 어른들이 불러서 왔다갔다 하는건가했지 근데 계속 노는데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는거임 그래서 나는 부담스러워서 11시까지 혼자 딴데서 폰만 봤다 그러다가 형이 오래서 다시 다같이 놀다가 1시쯤 되니까 이모들이 자라하더라 그래서 양치하고 쇼파에서 폰 보다가 갑자기 딸 삘이 와서 화장실 가서 변기에 앉아서 치고있는데 큰누나가 노크도 안하고 들어와서 눈이 마주쳐버렸다 근데 이 씨빨년이 빨리 안나가고 날 3초동안 보다가 나가는거임 그래서 ㅈㄴ 한숨 쉬면서 이제 어떡하지 생각하는데 큰누나가 작은누나랑 들어와서 내 입막고 욕조에 발걸고 넘어트려서 당황스러운 거도 모르겠고 그냥 존나 아프더라 벽에 부딪힘;; 그래서 신음소리만 내고있는데 큰누나가 내 위에 올라타서 한 손으론 입막고 다른 손으론 팔 잡는데 체중 체고여서 그런지 초6에 168 54인 내 피지컬로는 안되더라 그리고 작은누나는 바로 문 잠그고 쪼개면서 밧줄보다 살짝 얇은 이상한 고무재질 줄로 내 손목이랑 욕조 뒤에있는 기둥이랑 묶음(그때까진 ㅈㄴ 아파서 묶는줄도 몰랐다)그리고 아까 맞춘건지 작은누나는 내 다리위에 앉고 큰누나는 바지랑 팬티 벗더니 내 팬티도 오줌쌀 때처럼 내리고 손으로 대딸 해주면서 발기 시키더라 (참고로 나는 초3때부터 알 거 다 앎) 내 바지 내릴 때부터 뭔가 정신이 돌아오면서 누나 2명의 퐁신한 엉덩이 촉감이 느껴지는데 신세계더라 진짜 영상이랑은 전혀 다름.. 근데 내가 항상 꿈꿔왔던 순간이긴한데 대상이 사촌이니까 ㅈㄴ 부끄러눈거임 그래서 발버둥 치면서 하지마라하니까 그 야동에 나오는 이상한 입에 거는 목줄? 같은 중간에 큰 공있는 걸 내 입에 채우고 청테이프로 막더라그리고 계속 발버둥 치니까 내 자지를 죽일듯이 움켜쥐는거임 그래서 난 저항도 못했지 그리고 내 자지는 그렇게 큰편도 아님 발기하먄 한 9? 근데 누나가 발기하니까 바로 위에서 해주더라 삽입한 상태로 안빼고 비비다가 빼고 넣고 비비다가 빼고 했음 그러니까 나는 정확하게 이름은 모르겠는 투명한?액이 존나 나오는거임 그러다가 누나 얼굴을 봤는데 딱 그 일본 배우가 아헤가오 하는거랑 똑같이 생겼었음 누나 가슴은 너무 만지고 싶은데 묶여있어서 못 만지고ㅜㅜ근데 갑자기 작은누나가 내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더니 똥꼬를 처만지길래 몸을 흔들어재꼈는데 누나들이 뭘 준비를 존나 철저하게 해옴;; 무슨 가방에서 성인용품 다 꺼내면서 딜도 같은 거 보여주더니 계속 못참으면 이거 채운다면서 협박하길래 아무소리도 못내고있었음 진짜 10분동안 계속 피스톤만 했는데 14년인생 처음으로 정액을 쌌다 근데 이 누나 십쌔끼가 정액 보고 지도 로열젤리 준다면서 입에 있던 줄 풀고 보지랑 내 입을 존나 단단히 밀착시키고 오줌을 싸는길래 내가 다 뱉으니까 내 머리채 잡고 흔들면서 왜 안마시냐고 화내면서 진짜 한 9초동안 계속 쌈.. 그래서 내가 다 마시는데 진짜 역겹더라.. 비린맛도 나고 구토도 할 거 같음.. 아마 소리 때문에 뺨은 못때린듯 근데 뉴나들이 아마도 술 마시면 기억을 아예 못하는 줄 알았던 거 같음ㅋㅋ 그때 내 앞에서 용품들 다 꺼내보더니 나한테 안대씌우고 지들끼리 속닥거리는데데 다리까지 묶고 뭐를 한다했던 거 같음 그러더니 손목용 수갑으로 내 발2개를 같이 묶고 내 똥꼬에 얇은 전동딜도?같은 걸 채우고 영상을 찍길래 내가 당황해서 몸을 틀라하는데 틀 힘도 없더라.. 그렇게 영상 다찍고 10분정도 더 강간당함..진짜 성적욕구를 다 채우는 걸 넘어서 정기가 다 빨린다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이였음 내가 너뮤 작아서 누나들 성에 안찬듯 그러다가 큰누나가 장비 다 빼고 내 위에서 소리안나게 흐르는 물로 액 묻은 곳들만 씻고 내 팬티 챙겨서 나감 그러니까 작은누나가 자기도 뭘 본 게 있는지 69자세를 만들길래 나도 이제 더이상 거부할 힘도 없어서 그냥 받아드림 그러니까 내가 좋아한다고 생각했는지 보지를 얼굴에 1분동안 겁나 비비면서 애액을 얼굴에 다묻히고 할 거 다 했는지 아까 큰누나처럼 자세잡고 내 입 벌린 다음에 입 안에 싸고 작은누나도 방으로 돌아감 그리고 난 5분동안 애액이랑 오줌 침 다 뱉으면서 찌질하게 처울다가 씻진않고 휴지로 몸 닦고 누나들이 안빼간 똥꼬딜도 빼고 방으로 갔다 딜도는 그냥 다시 그 가방에 넣어놨다 근데 가방에 콘돔도 있던데 나는 안싸는줄 알고 안 씌웠던 거 같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누나들 보는데 어제는 신나게 따먹어놓고 오늘은 눈깃조차도 안주더라 ㅈㄴ 서운했음 그리고 작별인사하고 차 타고 가는데 나보고 존나 실실 웃더라 진짜 개패고 싶었음 아오그냥
이번 썰 부족했던 점 적어주세영 다음 썰땐 더 보강할게요 근데 쓸 일이 생길지는 잘 모르겠네염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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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17 | 사촌누나 2명한테 쓰리썸 강간당한 썰 (4) |
| 2 | 2026.02.17 | 현재글 사촌누나 2명한테 강간당한 썰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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