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워크숍 선배 ㅂㅈ 맛본썰
20대 중반이였던 나는 첫 직장을 구해 다니게 되었다.
거기서 아담하고 예쁘게 생긴 선임이 있었는데 나도모르게 마음에 들어 자주 눈길이 갔다.
알고보니 같은대학 선배였다.
가슴크기도 적당하고 몸도 균형잡힌 몸매라 , 항상 섹스하는 것을 상상하면 기분이 좋아지곤 했다.
하지만 그 선배는 좀 도도하기도 했고 눈도 높은편이라, 나같은건 그저 후배로만 볼뿐 도저히 엄두도 못내는 상황이였다.
그선배는 일도 잘하고 사회성도 좋고 완벽해 보였지만 ,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는법. 술을 먹으면 실수를 하기도하고 , 기억을 잃을정도로 술도 많이마셔서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로 정신을 놓는다던지, 평소 단정하고 완벽한 모습가는 거리가 먼 행동들도 자주 보이곤 했다.
그래서 나에게도 언제 이런 기회가 한번 찾아올까 기대하게 되었다.
같이 일하며 많이 친해지고 편해진 어느날, 우리 회사에서 워크숍을 가게 되었다
회사가 크지않아 직원이 20명 남짓 있었고, 펜션으로 가게 되었는데 도착하자마자 냅다 술부터 마시며 게임만 주구장창 하는데, 술이 약한 나는 몇잔 마시자마자 힘들어서 옆동 건물에 누워서 바로 뻗어버렸다.
그 옆동은 원룸같은 방이였고 작은 화장실이 딸려있었다.
누워서 자고있는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누군가 들어왔고, 나는 아는척하기도 뻘줌해서 그냥 누워있었는데, 냅다 화장실로 들어가는 것이였다.
알고보니 그 선배가 술을 많이 먹고 내가있는 방으로 들어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있는 것이다!
방이 작고 조용했는데, 쉬를 싸는 소리만 나고, 나는 정신이 또렷해지며 심장이 쿵쾅대기 시작했다.
바지를 내리고 팬티까지 다 내린채 다리를 벌리고 쉬를싸고 있는 선배의 모습을 상상하니 가만히 누워있을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지금 벌떡일어나 선배에게 가면 자칫 성추행이 될수도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나더니 선배가 술에취해 변기에 앉아있다 그대로 앞으로 고꾸라졌다.
이게 왠떡인가. 난 얼른 일어나 선배에게 다가갔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화장실 문을 열었더니 , 하의가 다 벗겨진채 엉덩이는 하늘로 치켜새운채 넘어져있는 선배를 보았다
선배는 술에 많이 취한듯 보였는데, 내눈에 들어온것은 아담한 선배를 닮은 도톰하고 깔끔한 보짓살과 약간의 보지털이였다.
너무나 아름다웠다. 만져달라고 하는것 같았다.
나도모르게 손이갔고, 그 보지를 만지던 손의 감촉은 잊을수 없을정도로 부드러웠고 탱탱했다. 선배는 당황했는지 그자세로 가만히 있었고, 나는 좀더 노골적으로 만져보았다. 그러자 그곳에서 끈적한 애액이 바로 나오면서 선배의 아흥하는 흥분소리를 듣고 말았다.
평소에 도도했던 선배인지라, 이런 반응이 날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고 선배도 싫지않아하는것 같아 본격적으로 애무를 하게 되었다.
선배를 똑바로 눕혀 한손으로는 보지를 쑤시면서 한손으로는 가슴을 만졌는데, 한손에 딱 들어오는 가슴이 너무 탱탱하고, 젖꼭지도 내가 좋아하게 아담했으며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너무 행복했다.
선배도 술을 많이먹어 그런지 그상황을 그냥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며 서로 흥분하기 시작했고, 또다른 누군가가 들어오면 안됬기에 서둘러야만 했다. 나는 마치 꿈을꾸고 있는것만 같았고, 지금 선배가 내앞에서 보지를 드러내놓고 있는 이 모습이 이게맞나.. 헷갈릴 정도였다.
얼른 바지를 내려 딴딴해진 내 소중이를 꺼내 선배의 아름다운 ㅂㅈ에 박아버렸고, 우리둘은 하나가되어 아름다운 박자에 맞춰 절정에 도달하였다. 차마 안에다 쌀수 없어 선배의 배꼽에 시원하게 질러버렸고, 그이후로도 선배와 눈이 마주칠때마다 퇴근하고 서로 섹스를 하는 사이가 되었다. 도도했던 선배였는데 마치 나와 섹스할때에는 애교가 넘쳐 흘러 더욱 매력있었다.
그이후 나는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게되었고 그선배도 결혼했다는 소식을 들었고, 연락은 몇번 주고받았지만 그뿐.. 가끔씩 떠올리면 지금도 흥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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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N
나이스팀
백호123
Blazing
브리리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