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노출 므흣 썰
진짜 개레전드 자지노출하기 딱 좋은 최적의 장소를 발견했음. 그건 바로 여중,여고 근처 상가 남녀공용화장실임. 물론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하긴 하는데 몇 번 오줌싸는 척 자지 꺼내놓으면 여학생들이 힐끔힐끔 혹은 대놓고 보고 가고 그러는거임. 무엇보다 소변기 왼쪽이 변기 칸 오른쪽이 세면대임. 즉 변기에서 나올 때 세면대에서 손 씻을 때 내 자지를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거지
근데 진짜 웬만해서는 이 상가 화장실은 거의 안 쓰더라. 나도 거의 매일 가서 존버하다가 보여줬던거였음. 백수라 가능했지. 그러다 문득 여중 하교 시간이 아닌 여고 하교 시간이면 어떨까 싶어서 갔는데 역시나 허탕치고 그랬음. 그러다 금욜에서 토욜 넘어간 새벽1시였을거임. 술 마시고 호옥시나 하는 마음에 근처를 와봤음. 근데 아무도 없어서 역시나 하고 걍 집가야지 하고 길 가는데 맞은편에서 하이텐션의 여자가 통화하면서 오는거임
목소리가 직감적으로 여학생 같았는데 생김새보고 여학생이구나 확신했음. 뭔가 술 마신 거 같은 그런 하이텐션이더라. 그러다보니 본능적으로 얘를 뒤따라 가는데 "여기 화장실 있었던 거 같은데" 이러길래 속으로 "설마"했는데 진짜 그 상가로 들어가는거임. 심장 콩닥콩닥 뛰고 얘가 장실 들어가는 거 보니까 자지 보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떨리더라. 어차피 난 여기에 누가 있는지 몰랐다 하면 되고 있다 해도 진짜 급해서 오줌싼거다라고 변명거리 만들었지
그리고 문을 탁 여니 변기칸에서 오줌싸는 소리와 통화하며 웃는 소리가 들리길래 얼른 소변기 앞에 가서 실제로 오줌도 싸줬음. 센서식 아니라 아마 온지 몰랐을거임. 오줌 다 싼 타이밍에 부스럭 소리와 물 내리는 소리가 들리자 발기시키며 한 발짝 떨어져 자지 봐라!하고 기다렸음. 문이 열리고 바로 앞에 남자 거기다 풀발 자지 깐 남자가 있으니 안 놀랄리가... "엄마야"하고 놀라길래 "죄송해요. 너무 급해가지고"하니까 이어폰 빼면서 "네?" 하더라. 그래서 나 들어오는 소리 못 들었구나 하고 "죄송해요. 너무 급해서요.."라고 하니까 "아.. 네" 하고는 "아냐" 하더니 세면대 가면서 통화 이어나가는데 세면대도 바로 옆이라 했잖아. 얘가 슬쩍 내 자지를 보더라고. 그러더니 손 보는 척 하다가 다시 슬쩍 보다가 하는데 얘도 눈치챘겠지. 근데 바로 안 나가고 은근히 내 자지를 보다가 "야 이따 다시 걸게" 하고는 손 털고 주머니에서 케이스 꺼내더니 내 쪽으로 떨어트리는거임. 일부러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일부러겠지? 소변기 옆 쪽으로 떨어져서 얘가 쪼그린 다음 줍는데 진짜 바로 앞에서 보더라. 그리곤 쪼그린 자세에서 줍더니 후후 불고 이어폰 넣는데 속으로 "아 됐다" 할 찰나 일어나면서 다시 내 자지 봐주고 다시 손 씼더라.
그래서 "몇 살이에요?" 하니까 "네? 저여?" 하길래 "네 그 쪽이요" 하니까 "왜여?" 하길래 "자지 처음봐여?" 라고 하니까 고개만 끄덕이더라. "자지 보고싶고 그렇지 않았어요?" 하니까 "뭐 그렇긴 한데.... 이렇게 볼 줄은 몰랐어요...." 하길래 "함 만져볼래요?" 하니까 웃으며 "좀 당황스러운데요.. 하하" 하길래 "언제 만져보겠어요" 하니깐 "그래도 돼여?"하길래 됐다 싶어서 일단 문부터 잠그고 바지 다 내리고 만져보라 했음. 작고 귀여운 여학생 손이 닿으니까 진짜 부드럽더라... 암 말없이 만져서 어떠냐니까 "신기해요" 그리고 쿠퍼액 나오니까 만져보더니 "이게 정액이에여?" 하길래 쿠퍼액이라고 설명해줬지. 그러자 "아~" 하는데 이해한진 모르겠음. 무조건 따먹고 싶어서 가슴 빨아줄까여? 하는데 망설이더라. 그래서 살짝 느껴보고 별로면 별로라고 해라 하니까. "저 가슴 없는뎅..." 이러는데 무조건 괜찮다 했지. 그러더니 벗길래 진짜 가슴 이쁘다했지. 그리고 다시 몇 살이냐니까 대답해줬는데 음... 내가 생각한거보다 더 어렸음. 작고 귀여운 가슴에다가 언제 여학생 가슴 빨아보겠냐 하며 살짝 핑두끼 있는 꼭지 애무해주니까 입을 막 막으며 가만히 있질 못하더라. 그래서 변기칸에 드간 다음 앉혔지. 거기서 살살살 젖꼭지 겨드랑이 애무해주니까 간지럽다며 가만히 안 있고 몸 베베 꼬고 하는데 귀엽더라.
그리고 자지 빨아보라고 입에 갖다댔는데 할 줄 모른다길래 혀로 막 귀두 돌리고 사탕 빨듯이 쪽쪽 빨면 된다니까 해보더라고. 스킬은 부족했지만 여학생한테 펠라 받는 것도 첨이어서 존나 흥분해서인지 느낌은 다 나고 상황 자체가 존나 꼴리더라고. 무엇보다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더 막 열심히 해보려고 하더라. 목까시 시켰는데 컥컥 대길래 못했음. 글고 오는게 있으면 가는게 인지상정 보지 애무해준다니까 바로 알아서 벌리더라. 와 여학생 보지 첨 봤는데 털은 좀 많았는데 보지가 진짜 깔끔하더라. 냄새는 워낙 내가 못 맡아서 모르겠고 바로 혀로 클리 핥아주니까 신음소리 알아서 내며 막 헐떡헐떡 거리는데 이 맛에 아다 먹는건가 싶더라. 얘도 이런 느낌은 처음 느껴보니까 이게 천국이구나 싶었을꺼임. 중간에 멈추니까 "더 해주면 안돼요?" 이러길래 "왜?" 이러니깐 "너무 좋아요"하길래 뿌듯해서 애무 존나 해줬음. 여중생 보지 핥아먹는데 존나 부드럽고 개 맛있었음. 바로 씹질해주려고 중지 넣는데 이미 다 젖어있더라 ㅋㅋ 절반정도 넣었을 때 "하윽 아앗" 하길래 천천히 다 넣어주니까 애가 막 눈 감고 인상쓰고 몸 베베 꼬꼬 난리도 아니더라. "왜~ 자위하면서 손가락 넣어봤을 꺼 아냐" 하니까 애가 막 대답을 못하더라. 천천히 질벽 긁어주니까 더 정신 못차리길래 천천히 씹질해줬지. 속도 좀 올리니까 아예 막 입 벌리고 표정도 안 숨기고 존나 느끼는 표정에 살짝 눈 풀렸길래 벌써 가면 안될텐데 하며 뒤치기 자세 만들었지.
그리고 첫 자지를 뒤치기로 맛 보게 해주니까 손이 막 뒤로 올라면서 "하윽 하아 어뜨켕" 하면서 정신 못 차리더라. "자지 맛 다르지" 하니까 "네에.. 하읏" 하는데 아직 박지도 않았다는거 ㅋㅋ 천천히 피스톤질 하니까 아까보다 신음소리 팍 커지더니 "하응 어뜨케여 아 아아아 파.." 하길래 "박지마?" 하니까 "아아아아ㅏ 아녀 아녀" 하길래 "박아주세요 해봐" 하니까" 박아주세요 하더라 ㅋㅋ 그렇게 다시 천천히 피스톤질 하니까 손이랑 몸이랑 가만히 있질 못하고 하는게 너무 꼴리더라. 나도 천천히 여학생 보지 맛 다 느끼다가 속도 좀 올리니까 돌기가 많고 조임이 좋아서인지 쌀 거 같은거임. 그래서 살짝 멈추니까 "아아아 박.하..주..허흣..세..요" 하길래 존나 꼴려서 다시 박아주는데 쌀 거 같아서 "정액 먹을래?" 하는데 대답 못하길래 그대로 질싸해버렸음 ㅋㅋ 존나 나오길래 질외사정한 거처럼 나중에 뺐는데도 많이 나오더라. 와 내 인생 최대의 쾌락과 개시원함이었음. 진짜 옛날 훈련소 때 5주 참고 싼 것 마냥 그 느낌과 정액이 나온거 같음. 당연히 얜 밖에다 싼 줄 알고 있었는데 정액이 보지에서 나올라길래 자지 넣으니깐 또 박는 줄 알더라. 근데 나도 발기 안 죽어서 그대로 또 2차전 가버렸음. 와 근데 사정 직후라 그런지 나도 막 가만히 못 있겠고 느낌이 너무 이상한거임. 그래서 뺀 다음 걍 손가락으로 정액 쓱쓱 밀어주면서 씹질해주며 얘 존나 홍콩보내렸음. 그러다 이 정도면 괜찮겠는데 생각들어서 다시 뒤치기로 존나 박아줬지. 한 번 싸고 나니까 간지러운 느낌 존나 나긴 하는데 쌀 거 같지는 않은거임. 그래서 자진모리장단마냥 존나 박아줬지
두번째 사정 때는 얘 입에다가 싸줬음. 많이는 아닌데 그래도 꽤나 나왔더라. 먹어보라니까 진짜 먹더라. 그렇게 마무리하고 어땠냐니까 최고라는거야. 담에 또 할 수 있냐길래 인스타 비공계 교환하고 바로 밤 10시에 또 만나서 하고 일욜날 밤 10시에 만나서 또 했음. 근데 월욜날도 연락오길래 월욜도 해줬는데 화요일 수욜까지 연락오더라. 수욜은 내가 힘들어서 애무 씹질만 해줬지... 그리고 목금도 연락왔는데 일정있다 하고 패스하고 토욜날 만나서 함 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만나자고 했음... 그렇게 담주 토욜날 만나서 함 해주고 그 담주 목욜인가 금욜인가 디엠으로 ㅇㅅ한거 같다길래 잠수타고 걍 튀었음. 알어 나 쓰레기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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