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만나는 친구 1(2편_만나는 친구의 동생)
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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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서로 남친과 여친이 있는 상태에서 그 친구와 관계는 계속되었어요
커플끼리 더블 데이트를 하고,
서로 헤어진 뒤 그 친구 자취방에서 둘이 만나 섹스를 하며
직장동료면서 섹파와 애매한 연인관계(?)를 이어갔어요
어느날 둘이 술한잔 하고, 맥주 몇 캔을 사든채 그 친구 자취방으로 향했습니다
그날 방에 들어서니 불이 켜져있고 그 친구의 여동생이 와 있더라구요
그 친구의 여동생은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
오늘 놀다보니 늦어서 자고 간다고 왔더라구요
마음속에선 '이런 젠장, 이런 젠장만...'
자취방을 나와 집으로 가려는데,
그 친구 여동생이 "맥주 사왔는데 같이 한잔 하시죠"라고 하며 붙잡더라구요
들어오자 마자 그냥 나가는 것도 이상해서...
그렇게 셋이서 같이 맥주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았어요
우리 언니 남친있는데 오빠는 누구예요?
언니 양다리야? 하며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언니랑 친한 오빠라고,
이성적인 오빠 동생이 아닌 동성의 형과 동생 같은 사이라고 말했죠
그럼 오빠는 여친 있어요? 하고 묻더라구요
여기서 여친이 있다고 하면,
여친이 있는데 다른 여자랑 같이 술먹고 한다고 머라고 할거 같아서
여친이 없다고 말했죠
그러다 보니 맥주가 떨어져서 제가 집에 가려고 하니깐
그 친구 동생이 맥주를 사온다고 나가더라구요
저는 그틈을 타 잠깐이라도 해보려고 그 친구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있는데
갑자기 삐삐삐 도어락 소리가 들리더니 동생이 다시 들어오더라구요
다행히 도어락 누르는 소리에 옷 매무새를 가다듬을 수 있었죠
동생은 "언니 나 돈이 없네ㅎㅎ", "오빠가 젤 형이니깐 오빠가 사줘요"라고 말하며 제 팔장을 끼고 저를 끌고 나왔어요
그렇게 팔장을 낀채로 편의점에 가서 캔맥주 몇개 더 사고 돌아오는데
"오빠 나중에 나도 술 사줘요", "그럼 내가 재밌게 놀아드리께요"라고 말하며
제 핸폰에 본인 번호를 저장하더라구요
먼가 뻘쭐하기도 하고 해서 맥주사온 후에 바로 자취방을 나와 집으로 돌아가려다...
살짝 끓어오른 감정도 있고 해서 택시 타고 여친집으로 가서 연친하고 섹스를 했죠
몸은 여친과 머리와 마음은 그 친구를 생각하면서요
몇일이 지나고 동생이 연락이 왔어요
자기 오늘 기분 않좋은 일이 있으데, 저번에 술 사준다고 한거 오늘 사달라고...
사준다고 말한적도 없는데...
목소리가 살짝 취한거 같아서 언니인 그 친구에게 전화를 했어요
근데 그 친구가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속으로 '아... 남친이랑 있을 수 있겠구나' 하고 잠시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그 친구에게 전화가 오더라구요
"oo씨" 무슨일이야?" "이 시간에 또 뭐 시키려고 연락했어?"
음... 남친이랑 있는게 분명한거 같더라구요
이럴땐 거짓보다 사실로 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oo씨 저번에 만난 당신 동생이 나한테 전화해서 술 사달래"
"근데 목소리가 취한거 같으니, 연락해서 동생 데리고 가" 라고 말했죠
그 친구는 "oo씨 미안한데 내가 지금 중요한 일을 하고 있어서, 내 동생 집에 데려다 주라, 플리즈..."
참고로 그 친구의 집 즉 동생이 부모님과 살고 있는 집은 저희집 바로 옆 아파인건 알고 있었어요
저는 "참내... 친하다고 별걸 다 시키는구만" 이라고 말하곤 전화를 끊고 그 친구의 동생에게 전화를 했어요
- 나: "어디니? 내가 데리러 갈께"
- 동생: "동네 편의점이요, 데리러올 필요 없어요"
- 나: "아 집근처에 왔구나, 그래 잘 들어가고, 술은 나중에 사줄께"
- 동생: "머야 술은 내가 샀으니깐 안주나 시켜요"
- 나: "응? 무슨말이야"
- 동생: "오빠 몇동 몇호인지나 알려줘요, 거기서 한잔해요"
- 나: "먼더 이 시간에 우리집에 와? 안돼"
- 동생: "술 벌써 샀어요, 빨리 동이랑 호수 알려줘요"
집을 알려주는 건 그렇고 해서 아파트 정문쪽에 있으라고 하고 나갔어요
- 동생: "집 알려주면 내가 올라갈건데 왜 나와요?"
- 나: "집에 가족들 있어서 안돼"
- 동생: "그럼 진작 말을 하지... 술은 어떻게해?"
- 나: "그럼 요 앞에 모텔가서 방잡고 먹던가?"
저는 끄때까지만 하더라고 그 친구의 동생에 대해 아무런 감정도 없고 해서
이렇게 말하면 집에 갈거 같아서 툭 말을 뱉어버렸어요
그런데 동생 왈 "그래요, 난 잘 모르니깐 오빠가 앞장서요"...
상황이 이렇게 되니 어쩔 수가 없어서 모텔로 갔습니다
방을 잡고 치킨 하나 시키고 술을 먹는데, 딱히 할말도 없고 해서 침대에 누워 티비를 보고 있었어요
근데 동생이 침대로 올라오더니 제 팔을 빼서 팔베게를 하고 눕더라구요
머리속에 '이건 뭐지?' '살살 건들어 볼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눈을 감고 있는 동생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입술을 살짝 가져다댔어요
뽀뽀를 해도 혀를 살짝 집어 넣어도 아무런 반항도 없고, 그냥 목석같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강하게 키스를 하면서 슬며시 옷속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을 공략했죠
꼭지를 살살 돌리니깐 이제 반응이 오더라구요
티 셔츠를 건어 올리고 브래지어 후크를 풀고 본격적으로 가슴공략을 들어갔습니다
한쪽은 손으로 꼭지를 살살돌리고 한쪽은 혀로 꼭지를 건들이면서
살살 신은 소리가 나길래 아래로 내려가 바지와 팬티를 훅 벗겨 버렸어여
그랬더니 창피하다며 불을 꺼달라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할때 불을 켜고 하는 타입이든요
동생이 하는 말에 대꾸도 없이 클리 공략을 위해 아래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아래서 냄새가... 씻지 않긴 했는데 냄새가 올라오더라구...
그때 욕구가 살짤 수그러졌는데, 동생이 "오빠는 왜 안벗어 나 챙피해 오빠도 벗어요" 이 말에 다시 욕구가 올라고더라구요
저는 "너가 벗겨줘"라고 말하고 침대에서 일어섰어요
창피하다고 말하던 애가 제 바지와 팬티를 벗기더니 바로 제꺼를 물어버리더라구요
동생은 경험이 별로 없었어요
제꺼를 단순히 빨아대기만 할뿐 별다른 애무가 없더라구요
자로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제꺼로 입구를 살짝살짝 건들이다가 삽입을 했습니다
20대 초반에 경험이 별로 없어서 인지 제거를 꽈악 물더라구요, 아주 쫀쫀하게
피스톤 운동에 약간 스피드를 올리니깐 신음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좀 더 하니까 아주 숨이 넘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자세를 바꿔서 뒷치기로 신나게 박아주고 엉덩이에 한발을 발사
침대에 누우니깐 다시 제 팔을째서 팔베게를 하고 눕더니
제꺼를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 하며 제 귀를 연신 빨아대며 사랑해 오빠 사랑해...
동생이 너무 들이대는거 같아 저는 씻고 올께하고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동생이 따라 들어오더라구요, 좀 전만 해도 창피하다고 말하던 애가...
서로 몸을 씻겨주다 키스와 함께 저는 동생의 클리를 손으로 비벼주고, 동생은 제꺼를 잡고
저는 동생의 어깨를 살짝 눌러서 입을 저꺼쪽에 가져다 댔어요
동생은 아무런 반항없이 제꺼를 물고 한창을 가지고 놀았죠
저는 동생을 뒤로 돌려서 바로 뒤치기로 시작을 했어요
근데 바닥이 미끄러워서 이게 영자세가 안나오더라구요
저는 동생한테 "우리 빼지 말고 이대로 침대로 가자"라고 말하고 넣은 상태로 침대로 향했어요
침대에서 뒤치기, 정자세로, 옆치기를 하고 "너가 올라와"하고 여성 상위로...
그런데, 이 동생이 경험이 별로 없어서 인지 연신 앞뒤로만 비벼대니깐 제꺼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엉덩이를 살짝 들러올려서 아래서 위로 신나게 박아줬죠
동생이 오빠 안에 싸줘... 아 이말이... 먼가 잘못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밖에다 싸줘죠
다시 침대에 누우니 저를 물끄럼히 바라보며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 동생: "안에 싸라니깐 왜 밖에 싸요?"
- 나: "함부로 안에 싸면 안돼"
- 동생: "여자친구 안에 싸는게 머가 어때서?"
- 나: "무슨 여자친구"
- 동생: "나랑 섹스 했자너, 그럼 여자친구지"
- 나: "한번 했다고 어떻게 여자친구가 돼?", "그리고 너도 알다시피 나 여친 있어"
- 동생: "나랑 했으니깐, 이제 그 여자친구랑 헤어진거야, 이게 내가 오빠 여자친구야"
- 나: "한번 했다고 어떻게 그렇게 정리가 되니?", "그리고 난 10번 이상은 하고 만나봐야 서로에 대해 알고 가까워질수가 있다고 생각해"
제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제 위로 올라와서
서지도 않은 제꺼를 안으로 집어 넣더라구요
남자라는게,,, 살짝 들어가니깐 또 끌어오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또 한번의 거사를 치르고, 마지막에 빼지 못하게 해서 어쩔 수 없이 안에다 사정을...
다행이 안전한 날이라 문제는 없었네요
이렇게 언니와 동생을 다 먹어버렸네요
다음엔 언니와 동생 같은날 먹은 내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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