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만나는 친구 1(5편_그 친구와의 스토리 마지막)
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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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저는 바닷가로 이직을 하게 되어
아쉽게 그 친구와 떨어지게 되었어요
기존에 다니던 회사는 여자 직원 비율이 80% 정도로 거의 여초 회사였죠
저는 그때 20대 중후반, 여직원들은 대부분 중반부터 30대 초반까지여서 만나기 좋았어요
그 친구외에도 4명인가 5명 정도 살짝 살짝 만나고 했었죠
그럼 그 친구와의 마지막 이야기를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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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에 적응하느라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어요
집에는 2주에 한번정도 올라가다 보니 여친과는 멀어져서 헤어지게 되었고
그 친구와도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만나다 보니 좀 멀어지게 되었어요
그 친구는 전 남친과 다시 만남을 시작했고
저는 딱히 만나는 여자가 없는 상황이었죠
직업 특성 상 접대받는 자리가 정기적으로 있다보니
룸에서 알게된 동갑내기와 가끔 만나서 노는 정도였죠
룸에서 알게된 사람과의 스토리도 한편정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직한지 6개월 정도 되었을때
그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 그 친구: "잘 지내지?"
- 나: "응, 잘 지내고 있지, 너도 잘지니지?"
- 그 친구: "응, 나 이번에 오빠 있는데로 휴가 갈건데 어디 어디 가보면 좋을까?"
- 나: "너 혼자오는거 아니지?"
- 그 친구: "응, 남친하고, oo언니네 커플하고 같이 가기로 했어
여기서 oo언니는
학과는 다르지만 제 대학동기로, 같은 나이에 학교가 같고, 집도 근처여서 친하게 지냈던 사랍입니다
oo이랑도 했냐구요? ㅎㅎ 넵, 몇번 했죠ㅎㅎ
제가 oo이의 첫 남자인데, 독신한 기독교 집안이라 몇번 하고 나니 결혼하자고 해서 관계를 정리했던 친구죠
여튼
몇일 뒤에 그 친구한테 다시 연락이 왔어요
- 그 친구: "이번주에 집에 올라와?"
- 나: "응 갈거야, 근데 나 이번주에는 못만나 집에 행사가 있어"
- 그 친구: "나도 이번주는 남친 만나러 갈거야", "너 내 동생이랑 연락 안하지?"
- 나: "그래, 안해~, 근데 왜 연락하거?"
- 그 친구: "숙소를 잡아야는데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려고"
- 나: "야! 너 남친이랑 떡치는 방까지 내가 알아봐줘야하냐? 너가 알아서 해라~"
- 그 친구: "아니 실은 그때 내가 갔을때 오빠 회사에서 예약하면 할인해준다고 한게 기억이 나서"
그때 다니던 회사는 외국 엔지니어들 오면 묵을 수 있도록 호텔 2군대와 협약이 되어 있어서
회사 임직원 할인이 50%까지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 나: "참내, 너 떡치는데 할인 받아달라고? 웃긴다 ㅎ"
- 그 친구: "난 그럴 생각이 없는데, 내 남친이랑, oo언니 남친이 그렇게 하자고 해서"
일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 친구의 남친은 제 친구의 선배로 적당히 알고 지냈고
oo이 남친도 이래저래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 나: "아놔, 알겠어 그럼 방 두개 잡으면 되는거지?"
- 그 친구: "응", "요즘 거기서 누구 안만나지?"
- 나: "응, 여기 아는 사람도 없고 해서 만나는 사람없어, 알다시피 여자는 너만 만난다"
- 그 친구: "모야 도통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ㅎㅎ"
저는 회사를 통해 방 두개를 예약해주고
숙박비도 제가 결제를 해주었죠
(직원명의로 예약하고 결재하게 되어 있어서 ㅠㅠ)
그 친구 휴가날이 되어서
그 친구와 그 친구 남친, oo이와 oo이 남친이 내려왔어요
같이 저녁을 먹자고 했는데, 회사에 일이 있어서 저는 시간되면 간다고 했죠
8시 정도에나 식당을 갔는데
자기들은 밥 다 먹었다고, 호프집 갈거라고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두 여자의 남친들은 제가 그 여자들을 품었다는 것을 알지 못해요, 그저 친한 사이로만 생각하고 있어서...
그렇게 호프집에 가서 술을 마시는데
저는 주로 그 여자와 대화를 하고, 그 여자들의 남친들은 서로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더라구요
어느 정도 취기가 오르니, 노래방을 가자고 하더군요...
아, 밥도 못먹고 안주로 나온 돈까스에 이제 겨우 배를 좀 채우려는데...
그래도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따라 갔습니다
여자들의 남친들이 저한테 고맙다고하면서 양주를 시켜 주더라구요
전 양주를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닌데,,,
저 사준다고 시킨 양주는 지들끼리 다 마시더더라구요, 두병이나
제가 화장실을 갔다가 나오려니 그 친구가 화장실로 들어오더라구요
급 야릇한 생각이 들어서, 여자 칸으로 같이 들어갔죠
- 그 친구: "뭐야, 누가 오면 어쩌려구?"
- 나: "누구? 니 남친?, 여기 여자칸이고 조용히 하면돼"
저는 손으로 그 친구의 보지살을 어루만지며 키스를 했어요
보지살을 만지고 손가락을 넣고 했더니 물이 흥건해지더라구요
저는 그 친구를 변기쪽으로 돌아서게 하고
그 친구의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내린다음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 나: "야 이거 스릴 있다ㅎ"
- 그 친구: "몰라 빨리해, 그리고 안에 싸면안돼"
- 나: "먼데, 난 안에 쌀거야, 아~ 이따 남친한테 들킬까봐 그런거?"
- 그 친구: "머 그런것도 있고..."
- 나: "됐거든, 그놈 좃물 채워지기 전에 내꺼로 채워놓을거야"
- 그 친구: "안돼~"
상황이 상황인 만큼 스피드를 올려서 빠르게 한발을 싸줬어요
당연히 안쪽 깊숙히 ㅎ
- 그 친구: "에이 안에다 하지 말라니깐..."
- 나: "내가 빼줄께"
저는 손가락을 넣어서 제가 싸지른 정액을 조금씩 빼줬습니다
그런 후 둘이 다시 노래방으로 갔죠
돌아와보니 남친들 두명이 완전히 뻣어 있더라구요....
oo이는 저희를 살짝 보더니, 어디 갔다 왔냐구 묻더라구요
- 나: "나 담배피는데 얘가 와서 잠깐 바닷가쪽 갔다왔어"
- 나: :근데 형님들은 왜 이래?"
- oo이: "몰라 둘이 술 다 마시고 자버리네, 방에 가야겠어"
- 나: "그래~ 가라, 나도 기숙사로 들어가야겠다"
저는 밖에 나와서 대리를 부르려고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대리가 엄청 안잡히는 거예요
그래서 편의점에 가서 캔맥주 두개를 사서 길가 테이블에서 앉아 마시며 기다리고 있었죠
한 30분 정도 되었나? 짜증이 나서 택시를 타고 가려고 큰길가로 나가려는데 그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 나: "왜?"
- 그 친구: "기숙사 갔어?"
- 나: "아니, 대리가 안잡혀서 기다리다가... 차 놓고 택시타고 가려고"
- 그 친구: "그래?"
- 나: "어찌 떡은 재미나게 치셨나? ㅎㅎ"
- 그 친구: "몰라, 들어오자 마자 오바이트 하더니 잠들었어"
- 나: "아~ 그래서 나라도 먹으려고 전화한거? ㅎㅎ"
- 그 친구: "그래, 그래!! 이래 말해야 좋냐?"
- 나: "머야,,, 그럼 잠 안오면 나랑 바닷가나 걸을래?"
- 그 친구: "응 알겠어 바로 내려갈께"
그 친구는 진짜 바로 내려왔어요
가만히 보니, 화장도 고치고 ㅎㅎ
둘은 손잡고 바닷가를 좀 걸었죠
근데 목이 말라오더라구요
- 나: "목 마르다 음료수 사먹으로 가자"
- 그 친구: "응 그래 나도, 그런데 오빠 기숙사 돌아가는거 좀 이따 가면 안돼?"
- 나: "왜? 하자고?"
- 그 친구: "머 그런거 보다, 오빠 가슴에 좀 안겨있고 싶어서"
머 하고 싶다는 말이죠 ㅎ
저희는 그들 숙소 바로 옆에 모델로 갔어요
방에 들어가 서로 아무런 말없이 알아서 옷을 벗고 손잡고 같이 씻으러 들어갔죠
샤워하면서 손가락으로 쑤셔주니 아까 제가 싼 정액이 아직 살짝 남아서 묻어 나오더라구요
- 나: "야 너 남친이랑 했으면 걸릴뻔 했다?"
- 그 친구: "그니깐 안에 하지 말라고 했자나"
- 나: "그럼 지금도 밖에다 해?"
- 그 친구: "오빠 알아서해요, 남친은 잠들어서 아무것도 모를테니"
그 말에 또 흥분이ㅎ
저희는 대충 물기를 닦고 침대로 향했습니다
몇번의 키스후에 바로 69로 서로를 애무해줬죠
남친이 근처에 있다는 생각을 하니깐 더 흥분되더라구요
저는 그 친구를 바로 눕히고 키스를 하며 살살 집어 넣었어요
역시 이 친구는 감흥이 좋아요
바로 허리를 움직이며 리듬을 맞춰주고, 입에선 아주 제 혀를 뽑아먹으려 하더라구요
저는 허리를 세우고 그 친구에 두 다리를 활짝 벌린채
박아주고 있었죠
- 나: "오늘 맛있는데"
- 그 친구: "응 나도, 나도... 오빠 많이 가져줘"
- 나: "이따 어디에 싸줄까? 아랫입/윗입?"
- 그 친구: "오빠 하고 싶은데로 해, 아래도 채워주고 위도 채워줘, 난 다 좋아"
- 나: "두번 하자고? 안돼, 시간 늦으면 너 걸려"
- 그 친구: "괜찮아, 걸리면 다시 오빠한테 집중하면되지, 이제 오빠 여친도 없자나"
- 나: "그래, 오늘만 내가 너꺼 해줄께~"
자세를 바꿔서 엉덩이 때리며 뒤치기를
여성상위로 해서 가슴 때리며 팍팍팍~
다시 정자세로 바꾸고 스피드를 올려서 안쪽에 깊이 싸줬죠
저는 빼서 그 친구 입 제꺼를 물리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오빠 빼지마, 이대로 조금만 있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5분정도 있었나?
저는 그 친구한테 "야 조여봐"라고 말하고 그 친구는 바로 제꺼를 조여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오빠 사랑해"라고 읍조리더군요
저도 술을 좀 마셔서인지 좀 졸리더라구요
깜깐 눈을 붙인다는게 새벽....
다행히 그 친구는 자기 방으로 간거 같더라구요
저는 차를 가지고 기숙사에 들려 씻고 출근을 했죠
그 친구들 일행은 2박 3일 일정으로 휴가를 왔는데
갑자기 oo이 남친이 회사에 급한일이 있다고 둘째날 먼저 올라가 버리게 되었어요
둘째날 그 친구가 연락이 왔죠
- 나: "왜? 재미있게들 노시지 왜 연락하셨어?"
- 그 친구: "아니 oo언니 남친이 급한일 있다고 올라가버렸어, oo언니도 간다는거 내가 붙잡았어"
- 나: "그래? 좀 그렇네"
- 그 친구: "그래서 그런데 오늘 같이 저녁먹고 놀자"
- 나: "ㅎㅎ 오늘도 니 남친 술 먹이고 함 하까?"
- 그 친구: "몰라 상황봐서"
저는 회사를 좀 일찍나와서 기숙사에 들려 멋을 좀 부린 뒤 식당으로 갔어요
식당엔 셋이 앉아서 회에 소주를 한잔하고 있더라구요
그 친구는 주로 남친하고 대화하고
저는 주로 oo이랑 대화를 이어갔죠
저는 잠깐 담배를 피고 온다고 하고 나왔어요
나오면서 그 친구에게 살짝 눈짓을 주엇죠 ㅎ
아니나 다를까 화장실 간다고 하고 나왔다네요 ㅎ
저는 그 친구를 데리고 식당 옆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서
손으로 아래부터 확인했죠
- 나: "어떻게 아침에 한번 했나?"
- 그 친구: "아냐 안했어"
- 나: "그럼 오늘 들어가면 해야겠네"
- 그 친구: "몰라, 근데 오늘은 오빠랑 있지 못할거 같아"
그 말에 기분이 좀 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손을 빼고 식당으로 들어와 버렸죠
식사 자리가 끝나갈 무렵 그 친구의 남친이
자기는 피곤하다고 그 친구랑 방에 들어 간다고 하더라구요
속으로 '에이 열라 떡치러 간다는 말이구만'
그러면서 그 친구 남친이 저한테 "oo이랑 학교 친구자너, 좀 놀아주고 가요~"
'음,,, 오늘 오랜만에 oo이를 건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그 친구하고 남친은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저랑 oo이 만 길가를 서성였죠
저는 oo에게 맥주나 한자하자고 했는데 안마신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oo이는 술을 잘 하지 못해요
- 나: "oo 그럼 나 기숙사 가야겠다"
- oo이: "술 마시려면 호프집 가, 난 음료수 마실께"
- 나: "그게 뭐냐? 그건 좀 아니다"
- 나: "맥주 몇개 사서 너 방으로 갈까?"
- oo이: "나 오빠랑 결혼하기로 했어, 좀 있음 상견례 할거야"
- 나: "근데, 그게 방에서 맥주 마시는 거랑 무슨 관계야?"
- 나: "너 야한 생각했지? 에구 음흄해, 너나 나 건들지마"
- oo이: "그.. 그래, 방으로 가서 대화나 하자"
우린 캔맥주 몇개와 안주거리 그리고 커피를 사서 방으로 올라갔어요
oo이 방하고, 그 친구 방은 바로 옆이었는데
제가 가는 길에 그 친구 방에 귀를 대고 소리를 들어봤어요
역시나 열심히 떡을 치고 있더군요
그 친구는 신음 소리가 커서ㅎㅎㅎ
저는 oo이 손을 잡아서 문에 귀를 대게 했어요
처음엔 싫다고 하더니, 안에서 소리가 나니깐 얼굴을 붉히며 듣고 있더라구요 ㅎㅎ
속으로 '그래, 이제부터 살살 건들어보자' 하고 생각을 했죠
저와 oo이는 방에 들어와 티비를 켜고 저는 맥주를 oo이는 커피를 마시며 이런저런 대화를 했어요
- 나: "어때 남친이 잘해줘?"
- oo이: "응, 엄청 자상하고 잘 챙겨줘"
- 나: "그래서 결혼하기로 한거고?"
- oo이: "응, 오빠랑 결혼하면 괜찮을거 같아"
- 나: "근데 재미가 없지 않아? s대 나와서 자기 자랑 같은건 하지 않고?"
- oo이: "응~ 그게 단점이지, 항상 평이하고, 술 취하고 하면 자기 자랑하고..."
- 나: "잘하네 보네, 그런 단점이 있어도 결혼한다는 거 보니"
- oo이: "응, 나한테 잘해줘"
- 나: "아니 그게 아니고 그걸 잘하냐고? ㅎ"
- oo이: "나 오빠랑 잠자리 안해봤어"
- 나: "야, 잠자리도 안해보고 어떻게 결혼생각을 하니? 조선시대 사람이야?"
- oo이: "전에도 말했다시피, 너가 내 첫 남자고, 그 이후로 아무도 만남적 없어"
- oo이: "난 그래, 결혼전에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이말에 급 흥분이 끌어오르더군요
저는 oo이 옷위로 양손을 올려서 바로 가슴을 만졌어요
- oo이: "왜 이래, 하지마~"
- 나: "너 이렇게 시집 보내려니 내 마음이 그렇다"
이렇게 말하곤 바로 키스를 했죠
조금 반항하다가 제 리듬에 따라 올거라 생각했는데
계속 거칠게 반항을 하더라구요
잠깐에 정적이....
속으로 '이래된거 우선 먹고 보자'라는 생각에
일어서서 그냥 바지를 내려버렸죠, 윗 옷도 다 벗고 저만 나체가 된 상태로
머 당연히 제 물건은 하늘을 찌를듯 빠빳하게 고개를 들고ㅎ
저는 oo이의 손을 잡아 제 물건을 잡게 했어요
아까는 그렇게 반항하던 애가 지금 한손으로 제 물건을 잡고 저를 올려보고 있더라구요ㅎ
속으로 '그래 됐다' ㅎㅎ
그리곤 다가가 양손으로 oo이의 두볼을 감싸고 다시 키스를 해줬어요
이번엔 반항을 하지 않고 제 리듬에 따라 오더라구요
한손에 잡고 있는 물건을 이제는 두손으로 감싸 쥐고
저는 키스를 하면서 허리를 앞뒤로 살살 움직였어요
제 물건은 oo이의 손바닥과 마찰을 하고
그렇게 한참 동안 키스를 나눈 후
저는 oo이에 옷을 하나씩 벗겼어요
창피하다며 불 끄라고 하는말에 아랑곳 하지 않고ㅎ
oo이는 까무잡잡한 피부에 탱탱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 여자들과는 좀 다른 느낌이었죠
다 벗은 상태로 우린 침대로 올라갔어요
저는 키스를 시작으로 목, 가슴 배꼽을 지나 아래로 향했죠
그때 oo이가 "안돼, 나 씻고 올께" 하며 욕실로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제가 따라 들어가려는데 욕실 문을 감가서...
저는 oo이 머리핀을 찾아서 욕실 문을 따고 들어갔죠 ㅎ
- oo이: "깜작이야, 안돼 들어오지마"
- 나: "나도 씻어야지, 그래야 너가 맛나게 먹지"
- oo이: "싫어 나가"
- 나: "싫어 난 지금 너 물말아 먹을거야~"
그리곤 바로 돌진해서 손으론 클리를 만지고 키스를 해줬죠
샤워기가 틀어져 있어서 수돗물을 좀 마신 듯 했죠 ㅎ
클리 애무에 몸이 살짝 떨리더라구요
저는 바로 무릎을 꿇고 혀로 클리를 공략했어요
혀 끝에 힘을주고 툭툭 건들기도 하고, 혀에 힙을 빼고 핱기도 하며
oo이는 아에 울 정도로 신음을 내뱉었죠
저는 oo이를 세면대 쪽에 기대게 하고 한쪽 다리를 들고 천천히 삽입을 했어요
세번 네번 살살 움직이다가 천천히 안쪽에 깊에 밀어넣었죠
그렇게 튕기던 애가 제 몸을 끓어 안고 놓지를 안더라구요
저는 살살 피스톤 운동을 하며, 꼭지도 함께 공략했죠
서서하는게 영 자세가 나오지 않아서
저는 oo이를 밖으로 밀치고, 욕조에 물을 틀어놓고 밖으로 나왔어요
침대에 올라서는 바로 다시 삽입을 했죠
- 나: "oo아 정말 예쁘다, 얼굴도 가슴도 다리도 온통 다 이쁘다"
- 나: "이렇게 이쁜 너를 다른 사람에게 보내려니 마음이 아프네"
- oo이: "그런말 하지마, 딱 오늘뿐이야"
- 나: "알겠어, 우리 서로 후회없도록 오늘 하루만 사랑해보자"
그렇게 말하고 정말이지 열심히 박아댔죠
오늘 잘해줘야 나중도 있을거니 하는 생각에 정말 열심히 노력한거 같네요
그렇게 뒹굴다보니 살살 신호가 오더라구요
전에 만날때도 안에는 절대 못싸게 했던 친구여서
저는 oo이 귀에 대고 "나 나올거 같아, 오늘은 세상에 우리만 존재하는 거야, 나를 다 받아줘"
라고 말했죠
근데 oo이가 "안돼, 오늘 위험해, 절대 안돼, 그럴거면 당장 그만둬"라며 성질을 내더라구요
속으로 '그래 삼보 전진을 위해 일보 후퇴하자'라고 생각하며
"알았어 밖에다 할께, 대신 너의 마음속에 나를 완전히 받아줘"
그렇게 말하고 키스를 하며 피스톤운동에 속도를 붙였습니다
곧 느낌이 와서 저는 제꺼를 빼서 가슴에 싸줬어요
그리곤 바로 아래로 내려가 부드럽게 클리를 공략하고
손으론 제 정액을 oo이의 가슴에 온통 비벼줬죠
클리 공략과 함께 손가락으로 g스팟 공략을 하니
허걱 거리며 죽으려고 하더라구요
아직 제 물건이 단단해지지 않아, 저는 클리공략과 g스팍 공략을 계속 이어 갔어요
다시금 제 물건이 단단해지자 저는 다시 삽입을 했어요
- oo이: "방금 했자나, 좀 쉬고하자"
- 나: "이런 여신을 두고 어떻게 쉬니, 오늘은 내꺼니까 마음껏 사랑해줄거야"
두번째는 오래 가더라구요
온 정성을 다하니 이마 생긴 땀이 oo이의 얼굴에 떨어지더라구요
정말이지 열심히 해준거 같네요
더 이상은 몸이 버티지 못할거 같아서 뒤치기로 빠르게 움직여줬죠
엉덩이도 한대씩 때려가며
느낌이 오자 저는 물건을 빼서 oo이 입속에 집어 넣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어요
그런데, oo이가 제꺼를 바로 빼더니 정액을 퇘~ 하고 뱉어 버리더라구요
- 나: "왜 그래 전 처럼 해줘야지?"
- oo이: "전? 언제 내 입에 사정한적 있어? 오늘 처음이거든?"
- oo이: "그렇게 한게 누군데? 제발 정신 좀 차려"
라고 말하며 욕실로 들어가버리더라구요
속으로 '맞다, oo이랑은 그렇게 한적이 없없지...'라는 생각을 하고
욕실로 따라 들어 갔어요
아까 틀어둔 욕조 물은 계속 흘러내리더군요
저는 oo이를 데리고 같이 욕조 안으로 들어갔어요
얼굴을 쓰다듬에 주며 "사랑해, 오늘 함께여서 너무 좋다"라고 말하고
키스를 해줬죠
키스를 마치고 oo이는 제 가슴에 등을 맞대로 앉아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어요
- oo이: "제발 정신 좀 차려, 전에 나 만날때도 자면서 다른여자 이름 불러대고, 이번엔 이상하거 시키고"
- 나: "미안해, 내가 흥분을 해서.... 그리고 오늘은 너를 완전히 내꺼로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 나: "잘할께, 시집 가지마"
- oo이: "안돼, 오빠랑 약속했고 집에서도 알아, 우리 오늘만 연인하고 깨끗히 잊자"
- 나: "그래 오늘은 내가 너 남편이야~"
- oo이: "응"
저는 oo이를 살짝들고
제 물건으로 oo이의 보지 입구를 비벼줬죠
그리곤 삽입해서 아주 천천히 움직여 줬어요
그렇게 욕실에서 놀다가 다시 침대로 돌아와 또 섹스를 이어 갔습니다
두번째 섹스에서 너무 힘을 빼서 그런지 마지막엔 제 물건이 고개를 숙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싸지도 못한채 그만 두었네요
같이 있다가는 제 몸이 남아나지 않을거 같아서
oo이 에게 "나 내일 일찍 나가야되서, 미안한데 나 들어가볼께"
하며 옷을 챙겨 입었어요
옷을 다 입고 맨몸에 그녀를 일으켜 세워
꼬옥 끌어 안고, 귀에다 나지막하게 말해줬어요
"사랑해, 진심이야, 결혼 잘 생각해봐", "나 기다리고 있을께"
oo이의 눈에 눈물이 살짝 고였더라구요
저는 손으로 눈물을 닦아주고 가볍게 키스를 하고 방을 나왔어요
기숙사에 돌아가자 마자 바로 누워서 잠이 들어 버렸네요
다음날 아침에 늦어서 대충 옷 챙겨입고 회사로 갔습니다
회사에서 핸드폰을 보니 oo이에게 문자가 와 있더군요
"나 진짜 사랑해? 나 아껴줄 수 있어?" 라고요
저는 바로
"진심이야, 어제 네 눈물을 보고 내 마음은 너로 정해져버렸어"
라고 답장을 보냈죠
잠시후 oo이는 답장을 보내왔어요
"나 이따 기차타고 올라갈거야, 잠깐 볼 수 있어?"
라고요
아.. 그런데 오후에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나가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바빠서 못 갈거 같아 미안해", "내가 연락할께" 라고 보냈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답장은 없네요...
최근에 oo이가 이혼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연락처를 알고 있는데, 연락을 해볼까 생각 중이네요
원래 그 친구에 대해서만 쓰려고 했는데
그 친구, 그 친구 동생, 그리고 oo이까지 나오게 되었네요
다음엔 최근까지 3년정도 종종 만나는 연상 싱글에 대해
글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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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SENA
몽키3
계명04
제제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