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국면] 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13
키너어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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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예슬이 사진만올렸더니 짤렸네요..
앞으론 다른사진을 한번올려보던지할게여
이때 쯤 이었을거에요
서로 사귀는 사이도아니고 연인같으면서 섹파같고 노예같은 사이에 새로운사람이 들어옵니다
서로 연애나 남녀관계는 노터치 하기로했었기에
가능했구요
여기서부터 조금 많이 변화가생깁니다
예~~~~제가 여자친구가 생깁니다
그당시 모바일게임을 했었는데 모바일게임에서 오래알고지내던 여자애가 제 생일이라며 온거였죠
이 여자는 윤희라고 하겠습니다
윤희가 게임에서 생일때 선물보내준다며 주소를 물어봤었는데 생일당일 집구석에서 딩가딩가 하며 쉬고있었어요 이당시 일도 퇴직하고 좀 쉴때였습니다
"성규 오빠 차 번호뭐야?"
집에서 쉬고있는데 이런카톡이왔습니다
" 내 차번호?? ㅇㅇ띵ㅇㅇㅇㅇ 그건 왜?"
"내가 선물주려고 차에 가봐 오빠"
엥....?했습니다 택배로보낼줄알았는데
그럼 얘가 우리동네를 왔다는건가?
참고로... 윤희랑 저희집은 3시간 30분거리입니다
주섬주섬 챙겨입고 내 차로 걸어갔다
본넷위에 무슨 큰박스하나가있었고 꽃이 있었습니다 . 근데 사람이없었어요
이걸 놔뒀으면 직접왔다는거아닌가
멍때리며 주위를 두리번거렸는데 저멀리 차뒤에서 고개를 빼꼼 내밀고 몰래 보고있는 윤희를 찾았습니다
별로면 도망가려고 숨어있었던걸까요?
이유는 모르지만 눈이 마주친 윤희는 ㅋㅋ
어색하게 손흔들며 저에게 걸어왔습니다
"오빠!!!"
"어 뭐야 갑자기 이렇게 온다는 얘기는 없었잖아"
"ㅋㅋㅋㅋ생일인데 궁상맞게 집에서 게임만하긴그렇자너~~같이게임도 오래했는데 얼굴도 한번 보면좋고 "
사실 얼굴은 쌍커플없이 조금 큰눈에
피부는 조금 구릿빛피부였고
160조금넘는키 탱탱한엉덩이와 적당한가슴
일단 얼굴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별생각없이 여기까지왔는데 밥이나 묵고가라며 얘기하고 집에우선 같이들어가서
저도 제대로준비하고 밖에 나와서 차를타고
제가아는 카페겸 밥집으로 출발했습니다
30분정도걸리는 외곽이었는데
진짜 사람이라는게 신기한게 향기에도 예민하더군요
신호가걸려서 잠시멈춘사이 조수석을보며 얘기를하는데 시트러스향이 확 코로 들어왔습니다
진짜진짜 제 그타일도아니고 그냥평범해서
오늘한번 따먹을까라는 생각조차안했는데
향을 맡는순간 ..그냥 안아주고싶었습니다
"와 뭐야 지금느꼈어 향 엄청좋네? 무슨향수래?"
"어 이거 내가만든거! 공방가서 만든거야 조치
오빠도 줄까!?"
향이좋다는말에 조금은 어색했던 분위기가 깨지며 윤희가 신나서 얘기했습니다
게임속에선 엄청친했는데 만나서는 좀 어색했거든요 여기서부터 조금씩 어색한기운 풀려나갑니다 ㅎㅎ
식당에 도착하고서는 간단하게 밥과 커피를 마시고
수다를 떨었습니다 거의..게임얘기였어요 ㅋㅋㅋ
게임얘기하면서 분위기도많이 풀리고 많이 가까워졌습니다.
자고갈생각이었는지는 몰라도 자연스럽게
저녁이다가왔고 간다는 얘기도 딱히없길래
야경이나 보러가자했고 야경까지 보고나니
집에갈 시간도 아니더라구요
집에 컴퓨터가 두대였어요 하나는 자동돌려놓고
하나는 제가직접하느라 그래서 집에서 겜이나 하자면서 자연스럽게 얘기했더니
윤희도 아무런거부감없이 흔쾌히 Ok!!조아
오늘 나만 따라와 따라와 하면서 좋아하더군요
집에가서 게임하는내내... 집중이안됐습니다
제가 엉덩이에 좀 집착하는데 집으로걸어오는길 윤희엉덩이는 정말 탱실했거든요ㅋㅋㅋㅋㅋㅋ
마릿속엔 온통 요즘 못박았기때문에
섹스생각뿐이었는데 제 맘을 아는지모르는지
윤희는 그저 게임에빠져있었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새벽 5시까지 게임을하다가 결국 우리는
침대로갔고 ...김 빠지실지 모르겠지만
너무 피곤한 저는 ㅋㅋㅋㅋㅋ그대로기절합니다
하지만 4시간정도 자다 깬 저는 아침9시쯤..
암막커튼으로 아직 방은 어두웠습니다
아직 자고있는 윤희 윗도리를 살짝올려서
배를 만지작거렸습니다
이땐 진짜...쫄렸습니다 처음만났고 처음잤고
근데 한방에서잤으면 허락아닌가요?ㅎㅎ
조금씩 조금씩 반응을 살피며 윤희의 몸을 탐색합니다
엉덩이에 바짝 달라붙어 백허그 자세로 뱃속을 살살 쓰다듬으며 반응을 살피는데 아무런 반응이없습니다 진짜 저상태로 배랑 등만 20분정도 만진거같아요
조금 더 대담해진 저는 바지위로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허벅지를 쓸어내리기를 반복
윤희가 드디어 뒤척입니다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이래도되는건가
되는건가 계속생각하다 결국 가슴에 손을댑니다
" 생각보다...? 가슴도 크네"
한 손에 정확히 딱 꽉차는정도였습니다
분명히 깬거같은데... 별로반응이없어서 계속 살살 만져대며 이 포근한 기분을 느끼고있었습니다
윤희의 젖꼭지가 살살 부풀어오릅니다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만지기시작했고
윤희는 완전히 잠에서깼습니다
"흐응..." 얕은 신음소리를 내며 가슴만지는걸
막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10분가량 가슴과 배 아랫배...왔다갔다하며 내려가도되나 계속고민하며 ...애꿎은 젖꼭지만 계속 만지고있었습다
어느순간 흐응거리는 윤희의 신음이 조금 거칠어진게 느껴집니다
확신이 선 저는 바지속으로 손을 넣는 순간
"탁" 손목을 잡혔습니다
"오빠...안되는데...안씻었잖아"
안되는데는 안들렸습니다 그럼씻었으면 괜찮다는거잖아?
다시한번 손을 뿌리치며 힘을주어 내리며 말했습니다
"괜찮아 씻었으면 괜찮다는거야 그럼허락이네?"
왼손은 쉬지않고 가슴을 만져대며 얘기했습니다
"하아...몰라아" 손에힘이풀리며 제 손은 윤희의 보비에 닿았습니다
계속 느끼고있었는지 흠뻑젖어있는 보지였습니다
처음 눈을뜨고 배를쓰다듬은지 1시간도 더지난 후에서야 보지에 손을 댈수있었습니다
아랫도리까지 장악당한 윤희는 더이상 반항하지않았습니다 그냥 애무당하며 신음소리만 낼 뿐이었죠 "흐응...흐응...학"
제 구슬자지를 첫날부터 보여주긴 싫었고 이불속에서 바지랑 팬티를 내렸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를 취하고 입으로 애무하기시작했습니다 윤희의 신음이 조금씩 더
거칠어지기시작했습니다
그때 윤희가 한마디했어요
"오빠...나 그냥 느껴도돼? 못참겠어 하아악"
" 응 "
하며 신음소리가 한번바뀝니다
정말 거칠어지며 허리가 들썩이기시작했어요
윤희도 처음이라 참고있었던거같아요
이쯤이면 된거같아 이불속에서 그대로 자지를 밀어넣었습니다
생각보다...?쑤욱 들어가더군요
예슬이보다는 덜 쪼였습니다만 느낌은좋더군요
몸파는 창녀 예슬이보다 허벌인건 아쉬웠지만
천천히 피스톤질을 시작합니다
" 오...오빠 아퍼 뭐야ㅜㅠ"
그냥 말없이 천천히 피스톤했습니다 계속 아파해서
그대로 끝까지 밀어넣은 후 잠시 숨을고르며
포게어진상태로 가만히 안고있었습니다
"고마워" 라고말하는 윤희
괜찮아졌다는 뜻으로알고 다시시작된 피스톤질
아까보단 아프지않은지 얕은 신음을내며
10분정도 정상위로만 관계를 했고
그렇게 제 사정으로 우리의 첫관계가 끝났습니다
늦은 점심을먹고 윤희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음주에 또 올게 오빠!!! 또보쟈!!!"하며
이번편은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미리 얘기하자면 예슬이도 윤희도
아무사이아닌 상태로 만나기시작합니다
뭐 헤어지고 말고할게없죠 아무사이 아닌데..
이렇게 몇년이 이어집니다
정말 이 몇년동안 많은 경험들을 하게됩니다
제가 노예로 변한시점에서 흥미를 잃는분들이
꽤많이 계셨을거같은데 그래도 윤희의등장으로
조금은 여자에대한 내용이 생길겁니다ㅠㅠ
여자들은 전부 연하이며 윤희가
예슬이보다 두살 많습니다
스포를 좀 하자면 노예가..두명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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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향기2
제제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