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12
아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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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 뒤로 누나랑 가끔 엄빠몰래 섹스도 하긴 했는데
그렇게 맘놓고 하진 못했음..
밤에 자기전에 내가 누나한테 톡으로 졸라서 누나 소중이 보여달라고 하면 가끔 톡으로 누나 보지 찍어서 보내줬거든 ㅎㅎ
그럼 나는 너무 꼴려서 그 사진보고 일주일은 자위하고 그랬음 ㅋㅋ
누나한테 보지란 말은 못하겠고 ㅠㅠ
소중이라고 아직도 하는데.. 난 그게 더 꼴리더라 ㅎㅎ
암튼 그렇게 지내다가,
누나가 밖에서 잘 걸어가다가 뭐에 걸렸는지 넘어지는 사건이 발생함..
그래서 양 발목에 인대가 늘어났다고 걷지도 못하는 일이 일어났거든 ㅋㅋ
나는 그때 친구들이랑 놀고 있어서 도와주지도 못했고.
누나가 나한테 전화해서 너무 아프다고 엉엉 우는데 ㅠㅠ
거리가 멀어서 바로 가지도 못했거든 ㅠ
그냥 119 부르라 해서 누나가 119구급차 타고 병원 가있는거, 나는 뒤늦게 찾아갔어
병원 가서 보니까 이년이 어떻게 넘어졌는지. 한쪽 발도 아니고 두 발목 다 접질려서 양쪽 발 다 깁스하고 있더라 ㅡㅡ
나중에 엄빠도 와서, 도대체 어떻게 걸어다녔길래 이지경이냐고 겁나 혼나는거 옆에 좀 웃음 ㅋㅋㅋ
누나는 귀여운 얼굴로 울려고 하는 모습 보면서 쫌 귀엽긴 하더라 ㅋㅋㅋ
암튼 엄빠랑 같이 누나 집으로 델꼬와서
누나가 걷지도 못하니까 나보고 집에서 좀 도와주라 하고 엄빠는 다시 일하러 가는데 ㅋㅋ
나는 쫌 음흉한 미소를 지었지 ㅋㅋㅋ
누나가 그거 보더니 째려보는데.. 쫌 쫄긴 했지만..
암튼 엄빠가 사용하는 무슨 전기자극 마사지기 있는데 그거 하면서 좀 쉬라고 해서.
내가 그거 찾아다가 누나 다리에 감아주고 옆에 있었거든 ㅎㅎ
누나가 누워서 그거 하더니 ㅋㅋ 되게 기분좋다아~ 하는데 ㅋㅋ
나는 장난기가 들어서 ㅋㅋ
아 그래? 누나는 그거 하고있어~ 난 누나 냄새 맡아야지 ㅎㅎㅎ 하면서 ㅋㅋ 누나 사타구니쪽으로 얼굴 묻으니까 ㅋㅋㅋㅋ
누나가 막 개화내면서 ㅋㅋ
아!!! 하지말라고!! ㅠ 나 안씻었다고!! ㅠ
하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엽고 ㅋㅋㅋ
살짝 묻은 사타구니에서 약간 암모니아 향이 아주 슬쩍 나는데 개꼴리더라 ㅋㅋㅋㅋ
나는 누나 안씻은 향이 너무 좋다고 했더니 ㅋㅋ
누나는 화남 반 부끄러움반으로 막 뭐라 하는데 ㅋㅋㅋㅋ
진짜 너무 귀여웠음 ㅋㅋㅋㅋ
내가,
이거 바지 입고있으면 불편하니까 벗고 편하게 하라고 ㅋㅋ
하니까 ㅋㅋ
누나가
아 ㅠ 됬다고 ㅠ 지금이 좋다고 ㅠ
하는데 ㅋㅋ
내가 아니라고 편하게 해야지. 하면서 바지 벗겼거든 ㅋㅋㅋㅋ
근데 누나도 막 싫다고 ㅠ 하면서도 엉덩이 들어줌 ㅋㅋㅋㅋ
누나 바지벗기니까 하얀색 면 팬티 나오는데 진짜 개꼴리더라.
나는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망사팬티나 레이스 팬티 같은거에 왜 이쁘다고 생각하는지 정말 이해안됨 ㅋㅋㅋ
여체 그대로의 체취와 느낌을 전달하는건 정말 평범한 하얀색 팬티라고 생각함 ㅋㅋㅋㅋ
암튼 ㅋㅋ
누나 팬티 멍하게 바라보는데..ㅎ
누나가 부끄러운지 ㅋㅋ
야앜ㅋ!!! 보지마!! ㅋㅋ 하고 그 앙증맞은 손으로 가리는데 또 너무 귀여운거임 ㅋㅋㅋ
그리고 뭔가 누나 바지를 벗기니까,
그.. 누나 사타구니 안의 숨겨져있던 공기가 화악.. 하고 나오는 느낌에 ㅎㅎ
따뜻한 공기와 함께 ㅎ 암모니아 향과 보지 특유의 습한 냄새가 올라오는데 정말 너무 좋더라 ㅎㅎㅎ
내가 좀 냄새 변태임 ㅋㅋㅋㅋㅋ
누나 언제 씻었냐니까 ㅋㅋㅋㅋ
아이!!!ㅠ 오늘 친구들이랑 놀고 집에오는데 ㅠ 뭔가 뛰고싶어서 산책로 뛰었다고 ㅠㅠ 야아아아 ㅠ 땀 많이 났어 ㅠㅠ
하는데 ㅋㅋㅋ
진짜 우리 누나지만 너무 귀여웠다 ㅋㅋㅋ
내가 막 너무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으니까 ㅋㅋ
누나가.
야. 그런 표정 짓지마라.
하고 정색하는데. ㅅㅂ 또 졸라 무섭긴 하더라..
으흠. 하고 누나 이대로 샤워도 못하니까 내가 물수건으로 몸 닦아준다고 핑계로 ㅋㅋ 누나 옷 다 벗김 ㅋㅋ
누나는 정색하다가도 또 몸이 땀으로 찝찝하니까 진짜 어쩔수없이 옷 벗어주는데 넘나 이뻣다 ㅋㅋㅋ
처음엔 위에 티 벗기고,
브라만 입은모습 도 너무 보여주기 싫어서 부끄럽게 막 안벗으려고 낑낑 하는거 ㅋㅋ
애기도 아니고 뭐하냐고. 몸에서 땀냄새 나는거 몰라? 하고 면박주니까 ㅋㅋㅋ
히잉 ㅠ 하고 벗는데 진짜 너무 사랑스러웠음 ㅋㅋㅋㅋ
그리고 겨드랑이부터 닦아주는데 ㅎㅎ
정말 시큼한 양파냄새가 나는거임 ㅋㅋㅋ
아악 ㅋㅋ
아니 누나 ㅎㅎ 넘. 좋은 냄새 난다 ㅎㅎ 하니까 ㅋㅋ
막 나를 패는데 ㅋㅋㅋ
글케 아프진 않았음 ㅋㅋㅋ
원래 남매끼리 페로몬은 역한 냄새가 나게 설계가 되어 있다는데..ㅋㅋ
우린 모르겠더라 ㅋㅋㅋ
그리고 가슴 밑도 닦아야 하니까 브라도 벗으라 하는데 ㅋㅋㅋ
진짜 실시간으로 얼굴 빨개지는게 보이는데 너무 이뻐보였어 ㅋㅋㅋ
누나가 진짜 부끄러움 느끼면서 우물쭈물 브라 벗는데 정말 그 순간 만큼은 시간이 느려져도 좋아.. 더 느려져도 좋다아... 하고 느꼈던거 같다 ㅋㅋㅋ
하하하하
그리고 정말 이쁘고 적당한크기에 정말로 쳐지지도 않고 이쁘게 올라와있는 누나 가슴을 보니까 정말 미쳐 버리겠더라 ㅋㅋㅋ 유륜과 유두는 작고 핑크색에 ㅠㅜ
브라를 푸니까 습한 느낌과함께 약한 양파향이 정말 그 여자의 페로몬이 호아악 하고 나오는데. ㅠ와
보지도 않았는데 꼬추에서 쿠퍼액이 꿀렁꿀렁 나오는 느낌이 정말 생생하게 간지럽게 느껴짐 ㅋㅋ
ㅋㅋㅋ
그래도 여기서 바로 덮치면 누나가 굉장히 화낼걸 알기에..ㅋㅋㅋㅋ
정성스럽게 누나 가슴을 닦아줌 ㅎㅎ
누나는 계속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럽다는 표정으로 얼굴을 붉히고 옆에 창문너머만 보고 있는데 ㅋㅋㅋ
정말 그 순간, 그 시간이 지금도 다시 돌아가고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어 ㅠㅠ
ㅠㅠ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누나 팬티를잡고.
누나. 여기도 닦아야지. 하는데..ㅋㅋ
정말 누나가 또 그 귀여운얼굴로 ㅠㅠ 울려고 하는데 ㅠㅠ
아악 ㅠㅠㅠㅠ
ㅠㅠ
누나는 눈만 지긋이 감고.. 고개를 돌리고 엉덩이만 들어줬음 ㅠㅠㅠ
하아..
팬티를 내릴때 나오는 그 뜨뜻한 공기와 습한 향과 그 암모니아냄새와 여자의 냄새는 정말.. 하
ㅠㅠㅠ
근데 팬티를 내리는데 누나 보지에서 투명한 액체가 정말 질척하게 주욱.. 늘어지면서 팬티랑 이어지는데.. 하...
자지기 터질거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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