꽐라년 따먹은 썰(짧음)
때는 대학교 3학년, 이제 막 여름으로 넘어가는 덥지도 춥지도 않은, 한강공원에 돗자리 깔고 치맥하기 가장 좋은 날이었습니다.
저녁 10시쯤 학교 후문에 있는 편의점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제 앞에 택시 한 대가 섰는데 창문이 모두 열려 있었고 뒷 좌석에 여자 한명이 술에 취한듯 옆으로 누워 있었습니다.
기사님은 일어나라고 좋게 좋게 이야기 하다가 이내 차에서 내려서는 뒷문을 열고 여자의 팔을 잡고 거칠게 흔들어 댔습니다.
하지만 여자는 술에서 깰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저는 무슨 마음이었는지 기사님에게 택시비를 대신 드리고 여자를 부축해서 편의점 테이블 의자에 앉혔습니다.
우리 학교 학생인 것 같은데 도와주고 싶은 마음 반, 잘하면 따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 반이었던 것 같습니다.
인사불성 수준은 아니어서 말을 거니 조금씩 대답은 했습니다.
제가 집이 어디냐고 묻자 말은 안 해주고 혼자 일어서서 비틀비틀 걷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옆에서 부축하면서 계속 걸었습니다.
한 5분쯤 걷자 어느 빌라 앞에 도착했고 여자는 1층 현관 비밀번호를 눌렀습니다.
다행히 문이 열렸고 저희는 여자의 집까지 들어갔습니다.
작은 원룸이었고 여자는 침대에 그대로 뻗어 누워 자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위에 옷은 벗고 자세요"라고 말하며 여자가 입고 있던 셔츠를 벗겼고 그러자 안에 입고 있던 탱크탑이 나타났는데 가슴이 굉장히 컸습니다
탱크탑이 한껏 팽팽하게 부풀어 있었습니다.
저는 셔츠를 빼면서 슬쩍슬쩍 가슴을 만졌습니다
별 반응이 없어서 저는 "옷 갈아입고 자세요"라고 말하며 이번에는 티셔츠를 위로 벗기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는 군말 없이 팔을 위로 들었고 티셔츠를 벗기도록 했습니다.
티셔츠를 벗기자 거대한 브래지어가 드러났고 저는 뒤 후크를 푼 다음 브래지어도 벗겼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살살 어루만지며 유두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얕은 신음소리를 냈고, 저는 아주 조금씩 강도를 높여 주무르고 빨았습니다.
여자는 싫지 않은 듯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 저는 여자의 바지도 벗겼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습니다.
손으로 살짝 넣자 다행히 애액이 많이 나와있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됐다고 생각했고 클리를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그 후 바지와 팬티를 완전히 벗기고는 검지와 중지를 보지 안으로 넣어 내부를 조금씩 긁어주었습니다.
이윽고 여자도 흥분했는지 제 얼굴을 끌어당겨서는 키스를 했습니다.
저는 재빨리 옷을 전부 벗고는 삽입을 하려다가 그래도 콘돔을 껴야할 것 같아 두리번 거렸습니다.
여자에게 콘돔 어디있냐고 묻자 서랍을 가리켰습니다.
서랍을 열자 콘돔 몇개가 있었습니다.
저는 콘돔을 끼고 곧장 삽입을 했습니다.
여자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졌고 정상위로 할 때는 양손의 검지로 제 젖꼭지를 계속 비벼줬습니다.
2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 이미 많이 따먹히고 다닌 걸레 같아 조금 남아있던 양심의 가책은 없어졌고 열심히 박아댔습니다.
술에 취해 있어서 자세를 바꾸기는 어려워 주로 정상위로 계속 했습니다.
한번 싸고 난 뒤 화장실에서 대충 씻고 나오자 여자는 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여자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자위를 했고 가슴에 정액을 흩뿌려줬습니다.
휴지로 가슴을 닦아낸 뒤 잠옷으로 보이는 옷을 대충 입히고 저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 우연히 학교에서 한번 마주쳤는데 남자친구에게 팔짱을 끼고 있었고 저를 못 알아보는 것 같았습니다.
집에 돌아가 남자친구에게 따먹히는 상상을 하니 참 걸레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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