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있었던일 (인상깊었던 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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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1.아란이엄마(이름이 해주셨는데 기억 안남) 라고 불리는 아줌마가 있는데 나랑 마주치는 공정도 없고 점심시간에도 몇마디 해본적 없었다
내가 기숙사에 있으면 교회에서 뭐 받는데 좀 나눠줄께 하면서 오시는데 오면 꼭 옆에 앉아서 희수 아줌마 얘기하면서 내 몸 더듬는게 의사 표시다
처음에는 잘모르고 더듬는게 불쾌한 느낌 나서 안좋은 표정이 나왔더니 이걸 눈치 못채냐고 투정부리는거 보고 알았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남편은 조기축구하러 주말 아침마다 없고 외로워서 교회 다녔다고 한다 아란이는 고등학교를 서울에서 다닌다고 언니네 맡겼단다
2. 왕언니로 불리는 고반장님. 아줌마는 나이는 그렇게 안많아 보이는데 제일 많으시단다
가든집에서 희수아줌마가 비밀 풀었을때 내 ㅈㅈ깐것도 고반장님이었다 얼마나 좋길래? 하면서 거기서 아줌마 있는데 입으로 대딸할정도성격도 호탕하고 거침없는 아줌마다
그 뒤로 고반장님 집에서 희수 아줌마랑 같이 셋이서 술자리 했을때
술자리에서는 희수 아줌마 옆에 있어서 그런가 ㅈㅈ 만지는정도까지만 했는데 희수 아줌마가 먼저 집으로 자리 뜨니까 얼마뒤 신호를 주더라 (아란이 엄마 때문에 눈치가 늘었음)
그때 딱 한번 잠자리한게 끝이었음 술이 좀 취해서 기억나는건 ,내또래 아들이랑 단둘이 같이 찍은 가족 사진이 침대 옆 화장대에 있던거랑 화장대 거울 비친 모습이 삽입해서 섹스하는거 보다 빠는걸 더 좋아하는듯느낌이 기억이 났었다
출근한 날에는 희수아줌마한테는 안건들었다고 하는듯이 멀쩡한 모습으로 일하는게 기분이 이상했다
3.퇴사할때는 일이 바쁘고 희수아줌마도 딸 개학시즌때문에 정신없이 퇴사하고 폰으로 연락만 간간히 하다가 지냈었다
종강시즌일때 진천에 놀러간다고하고 같이 증평에 펜션 잡고 논적있었다
그때 소장님만 안오고 다같이 고기 먹고 놀다가 저녁때쯤에 사장님부부, 영미 아줌마(진짜 내성적이고 다가간적도 다가가온적도 없는 아줌마)는 집에 가고,
고반장 아줌마님도 아들땜에 가야한다해서 그대신 남편들한테 알리바이 만들어준다고 해서 집에 보냈었다
희주 아줌마, 아란이 엄마랑 그렇게 첨으로 2대1 했었다 아란이 엄마는 예전에 희주아줌마랑 고반장님댁에서 술마셨을때 나랑 2대1한줄 알고 그렇게 몰아갔었다.
희주 아줌마랑 나는 억울했지만 어차피 우리들뿐이고 어차피 알거 다 아는 사이라서 욕구를 다 풀어 냈다.
막상 2대1하면 분위기가 더 야할줄알았는데 자기 남편들 성생활 비교하면서 웃으면서 했다 아줌마들도 말로는 서로 하는건 보는건 부끄럽다면서도 잘 보면서 쉴때마다 손으로 비비면서 자위했었다
다음날 나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퇴실 시간 되기 30분 전에 일어났는데
벌써 아줌마들은 옷입고 설거지며 청소 하고 있었다
이때 만난게 희수 아줌마 마지막이었고 아란이엄마는 서울에서 2번 따로 본게 마지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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