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있었던일
익명
1
219
0
2시간전
군대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에 있었던 일이다
충북 진천에 산 깊숙히 있는 전통과자 공장에서 일 했을때 사건들 몇가지
공장에 일하는 직원은 아줌마4명, 사장님부부 ,소장님, 나 이렇게 8명이서 일했었다
내 라인에 자주 업무가 겹치는 희수 아줌마라고 정확히 나이는 모르는데 딸이 초4이고 40대인 아줌마다
자주 같이 있게 되니까 금방 친해지졌다 점점 짖궂은 질문하면서ex) 여친은 없는지 언제냐?첫경험은 언제냐? 혼자 기숙하면 외로운거 어떻게 푸냐?
일이 단순반복이라서 시간 떼우기 시작했는데 점점 발전해가지고 섹파로 지냈었다
나만 서울 사람이라서 기숙할 수 있었는데 공장 옆옆 빌라주택같은곳에서 희수 아줌마랑 떡쳤었다(희수 아줌마가 소울차 가지고 있었는데 다같이 퇴근하는척 하면서 다시 돌아와가지고 빌라주택 뒤에 주차하고 몰래 내 방에 왔다)
섹파 희수 아줌마랑 떡친거 같이 일하는 아줌마들이 눈치로 알아버려서 아줌마들이랑 같이 오리고기 가든 집(가정집 단독주택같이 생김)에 놀러갔을때 실토하면서 문닫고 아줌마들 있는데서 ㅈㅈ 내놓고 대딸 받은거
종종 휴일에 다른 아줌마들한테 연락와서 몇번 떡침
(이름은 잘모르는데 아란이엄마로 불리는 아줌마는 주말에 교회 가기전에 꼭 아침에 전화와서 내가 본가에 갔는지 안갔는지 전화했었다)
아줌마들이 눈치 좋아서 사모님이랑 소장님도 불륜인거 알려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