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간에 대해서-7 (강사모카페 수경녀와 다른 여성회원 채팅 내용)-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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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예전 강사모카페 수경녀와 다른 여성회원님의 비밀 채팅 내용 스크랩 한것입니다.
카페에 채팅방도 있어, 회원들간의 비밀 채팅도 가능했고, 관리자는 대화내용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카페 주인장님이 저를 채팅방 관리자로 지명 해주셔서, 비밀 채팅 내용도 삭제 안하면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그때 스크랩을 해 놨던 겁니다.
실제 수경녀 38살(수간을 경험한 여자)와 다른 여성회원 43살(수간 하고있는 여성회원)간의 대화 내용입니다.
수경녀는 전남편과 이혼하고 혼자 살면서 현재 진돗개 두마리를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진돌이 진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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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라이브 채팅 서버에 접속중입니다.
도움말을 보시려면 /도움말 을 치시길 바랍니다.
<가가라이브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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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되면 무료양악기..
로그인이 성공했습니다.
정이엄마: 오늘은 손님이 많이 오네 ㅋㅋ
손님o&n: 누구와챗했어.?
정이엄마: 또 한건했어
정이엄마: 아니
손님o&n: 아..잘됫네머..ㅋㅋ
정이엄마: 오늘 우리 뭉크 맛난거 사다줘야겠다 ㅋㅋ
정이엄마: 집잘보고 있을테니 ㅋ
손님o&n: ㅋㅋㅋ 맛이는거 사다줘..
손님o&n: 말잘듯구집잘보구있슴 이모가보지한번준다구그래.ㅎㅎㅎㅎㅎㅎㅎ
손님o&n: ???
정이엄마: ㅋㅋ
정이엄마: 웃긴다 이모가 되나..
손님o&n: 개인챗신호가또오네...
정이엄마: 내가 잘못 눌렸어
손님o&n: 아..난누가 장난친다구..ㅋㅋ
정이엄마: 이모보지를 나보다 더 좋아하는거 아냐..ㅋㅋ
정이엄마: 이녀석 ㅋ
손님o&n: 글쎄 개들이 그맛을알려나.?ㅎㅎㅎ
정이엄마: 알겠지.
손님o&n: ㅋㅋㅋ
정이엄마: 우리도 다른개랑 하면 좀 틀리잖아.
손님o&n: 크고 작을분이지.머 모르겠더라구..
정이엄마: 아무래도 자긴 운동도 많이하고 해서 질이 나보다 더좋을꺼 아냐 ㅋ
정이엄마: 우리 뭉크가 홀딱 반하는거 아닌가 몰라 ㅋㅋ
손님o&n: 글세 개들도 물어주고 쪼여주는걸알련지모르지.?ㅎㅎ
정이엄마: 개들도 느낀다니깐 분명 알꺼야.
손님o&n: 그런데 개들한태는 쪼여줄수가없어..
정이엄마: 커졌을때 하니깐 그렇지..
정이엄마: 혹생기기전에..해야지
손님o&n: 보지에 꽉차서 ..
정이엄마: 그래도 살짝 보지로 감싸주듯이 물어주면 돼지않나
손님o&n: 물론그렇긴하지만..
정이엄마: 너무 힘을 꽉주니깐 그런걸꺼야.
손님o&n: 너무팽창해서 힘을줄수가없구..얼마나아픈데...
손님o&n: 처음에는 안빠질까봐도 걱정했었구..
정이엄마: 허기사 아픈데 그럴 신경쓸 여를이 없지 ㅋ
손님o&n: 그럼..
정이엄마: 절대 안빠지는 경우는 없는것 같던데..지놈들이 실컷 다싸고 나면 저절로 빠지잖아
손님o&n: 웅..그런다더라구...
정이엄마: 그게 개들도 자기 씨를 퍼트릴려고 본능적으로 그러는거 같애..
정이엄마: 자기 씨를 암컷에게 다싸고 나서야 풀어주는거 잖아.
손님o&n: 종족번식이목적이잖아 짐승들은 인간만이장난으로...ㅋㅋ
정이엄마: 종족번식을 하려고 해도 우리는 안돼는데 어쩌지 ㅋㅋ
손님o&n: 우리도 몇명이서 카페하나만들었으면 좋겠다..
정이엄마: 자기랑 나는 씨받이로는 ㅋㅋ 안되잖아
손님o&n: ㅋㅋ 진짜 개가되면 되겠지....ㅎㅎ
손님o&n: 늦었지머...폐견이라서...ㅋㅋㅋ
정이엄마: 이긍 ㅋㅋ 그렇다고 개가 될순 없구..ㅋㅋ 그냥 인간여자래두 실컷 싸게나 해주지머
손님o&n: ㅋㅋㅋ
정이엄마: 나이로 따지면 폐견이지머 ㅋㅋ 애들 할머니뻘은 될껄 ㅋㅋ
손님o&n: ㅋㅋㅋ 개나이로치면 할머니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이엄마: 그래도 나만보면 따먹을려고 달려드는데 머 ㅋㅋ
정이엄마: 진식이랑 진돌이도 그렇잖아 ㅋㅋ
손님o&n: 진짜개라면 새끼못난다구 잡아먹을려나..보신탕으로..
정이엄마: 자기만 보면 따먹으려고 들잖아
정이엄마: 누구? 자기?
손님o&n: 뛰고 난리지머 서로 먼저 따먹을려고..
손님o&n: 웅..ㅎㅎㅎ
정이엄마: 에이 그나마 새끼를 못낳으니깐 우리가 애들이랑 섹스도 하는거지..
정이엄마: 만약에 새끼를 낳을수 있다면 헐~ 상상만해도 끔찍 ㅋ
손님o&n: 으이구 지겨워 가마솟에서 펄펄..끔직하네.ㅋㅋㅋㅋ
손님o&n: 낳지머...새끼...
정이엄마: 자긴 남자들이 서로 먹을려고 들겠다.. ㅋㅋ 개라도 이쁠테니깐
손님o&n: 쌀마논개가 어데이쁘겠어..
정이엄마: 진식이 진돌이 새끼 낳겠다구?
정이엄마: 정말 개씨를 받아주려구 ㅋㅋ
손님o&n: 개라면 낳아야지 어떻하겠어..
정이엄마: 아니 개가 아니라.. 지금이라도 임신이 가능하다면.. 애들 씨를 받아줄꺼야?
손님o&n: 우리가 개라면 말이야언니...
손님o&n: 그건 안되지 절대...ㅋㅋㅋ
정이엄마: 내가 말한 여자있잖아??
손님o&n: 응.
정이엄마: 그여잔 진짜로 개랑해서 임신할수있따면.. 자기 개 씨받아주고 싶대;;ㅠ
정이엄마: 조금 놀랬어 ㅋㅋ
손님o&n: ㅋㅋ 아직우리사회는 이목이있구..
손님o&n: 그렇게되면 해외토픽감이잖아..
정이엄마: 사람들 피해서 멀리가서 살면 된다고 하던데 ㅋ
손님o&n: ㅋㅋ그래두..
정이엄마: 난 그냥 씨는 받아주더라도.. 새끼까진 ㅋㅋ
정이엄마: 우리 딸하나로 만족 ㅋㅋ
손님o&n: 그렇지...물받아주는거야 서로좋자구하는거지만..새끼까지는...
정이엄마: 자기도 진식이 진돌이 물만 맏아주는걸로 만족하구 살아..ㅋ 더이상은 무리..ㅋ
손님o&n: 언니하구 이런대화하구있스면 게겔돌이 자꾸빠져.ㅎㅎㅎㅎ
정이엄마: 그여잔 쪼금 정도가 지나친것 같더라.
손님o&n: 그러네 지나친생각이네..
정이엄마: 왜 보지에서 물나와서? ㅋ
손님o&n: 안나왔는데두 미끌거려지나봐..
정이엄마: 나도 자기때문에 엊그제 보지에 물엄청 나왔어 ㅋ
손님o&n: 언니들눈치챌까봐.ㅋㅋㅋ
정이엄마: 근데 돌을 매일 넣고 다니는거니
정이엄마: 화장실갈때 빠지진 않아? 오줌눌때
손님o&n: 웅..지금은 하루종일있어도 안빠지구..
손님o&n: 그땐빼놓구볼일보지..
손님o&n: 요실금이전혀없어.이거하며는..
정이엄마: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네..ㅋ
정이엄마: 그런건 어디서 사는거야?
정이엄마: 인터넷?
손님o&n: 참 그럴땐 언니도 남자같은소릴하구이네..
정이엄마: 난 자기한테 첨 들었으니깐
손님o&n: 왜 게겔운동을모를까.??? 이상하네..
손님o&n: 산부인과에서예길못들었어.?
정이엄마: 여자들 거기 운동한다는건 알지.. 그게 게겔운동이라는건 잘몰랐어
손님o&n: 응.신경을안썼었구나..
정이엄마: 항문에 힘을 줬다 풀었따 하라고 하던데
정이엄마: 평상시에도 그러면 도움된다구
손님o&n: 보지에넣구..항문과 보지에힘을 그건처음시작단계
정이엄마: 그냥 남편이랑 사는 주부가 뭐 그런거 신경쓰겠니..
정이엄마: 지금와서야 자기랑 얘기하다보니 많은걸 알게 된거지..
손님o&n: 요실금예방차원에서..우리처럼 보지를
손님o&n: 난잡하게쓰는ㄴ사람은더욱더해야해..
정이엄마: ㅋㅋ 뭐가 난잡해..
손님o&n: 개랑하는게 난잡하긴하지머..
정이엄마: 남한테 말할건 못되지만 ㅋ 그래도 나쁘진 않은데 멀.
손님o&n: 언니는여기카페계속오는거야.?
정이엄마: 첨엔 나도 완전 미친짓이라고 생각했는데
손님o&n: 나도나쁘다구는생각안한다니까..
정이엄마: 자기땜에 오는거야. 아침에 오면 노래 틀고 네이버 검색같은거 하거든
손님o&n: 그렇구나.여기가사람들이많지.?
정이엄마: 잘몰라.. 사실 여기 카페 예전에 가입해놓구 몇번 안들어 와봤어..
정이엄마: 엊그제 그냥 심심해서 들어와 봤는데.. 자기본거야..
정이엄마: 첨에 다른 사람아닌가 싶어서.. 물어보고 그랬어
손님o&n: 나도 반갑더라구..
정이엄마: ㅋㅋ 그래도 서로 알았다고 되게 반가운거 있지
손님o&n: ㅋㅋ 그렇죠..
정이엄마: 그리고 자긴 나랑 처지가 비슷하니..
정이엄마: 솔직히 이런얘기도 맘편하게 하는거겠지.
손님o&n: 당연하죠 누구에게도 말못하죠..
정이엄마: 나 딴사람한테는 절대 이런말 안해.
정이엄마: 챗방에서 말걸어도 모르는척 ㅋ
손님o&n: 못하지어떻게해요 이런에길..
손님o&n: 전에 강사모카페회원들은 나를잘알걸...ㅋㅋㅋ
손님o&n: 다 예기했었으니깐..
정이엄마: 강사모카페가 오래됐지?
손님o&n: 오래됬져..
정이엄마: 난 올해 알았어.. 그런카페가 있는지.
손님o&n: 참 수사모였던가.?/
정이엄마: 같은거 아닌가.. 주인장이 카페 폐쇄되서 다시 만들었다고 하던데
손님o&n: 거기서는터놓구에기하면 서로위로해주고그랬었는데..
손님o&n: 그러니까 같은카페지머..
정이엄마: 좋은 카페였는데..그치
정이엄마: 우리 같은 여자 이해해주는 사람도 더러있구
손님o&n: 그래..왜냐면 터놓구에길했었으니까..
손님o&n: 한번묶인상태로 여러사람하구 대화할려구했었는데..
손님o&n: 그게잘안되더라구..
정이엄마: 개랑 하면서도 챗팅했어?
손님o&n: 아..니.. 언니하고처음...
손님o&n: 시간도안맞구 .그러길래..
정이엄마: 난 깜짝 놀랬어.. 가게에 개데리고 와서 하는줄 알구 ㅋ
손님o&n: ㅋㅋ 그럴수있나..모처럼집에쉬는날이니까그렇지..
정이엄마: 당연히 집인줄 몰랐지 ㅋ
정이엄마: 월요일이었는데
손님o&n: 그날언니하구챗할때..
정이엄마: 응
손님o&n: 그렇게좋을수가없었어..
손님o&n: 히프르맞대고 엎드려서챗하는기분 언는모를꺼야.ㅎㅎㅎ
정이엄마: 나도 그날 엄청 쌌어 자기땜에..ㅋ
손님o&n: 진돌이가 물싸는거 다받아줬어ㅋㅋㅋ
정이엄마: 그바람에 노팬티로 집에 갔잖아 ㅎ
손님o&n: ㅎㅎ
정이엄마: 그날 노팬티로 집에 드러가니깐.. 뭉크가 귀신같이 냄새를 맡고 얼마나 난리를 치던지 ㅋㅋ
손님o&n: 여자끼리도 그런데 만일 남자하구챗했다면 그남자 죽음이다그치..ㅎㅎㅎ
정이엄마: ㅋㅋ
손님o&n: ㅋㅋㅋ
정이엄마: 자기가 챗하는데 내머리속에 막 상상이 가는거야. 지금 하고 있는 모습이
정이엄마: 꼭 마치 내가 하는것처럼 보지가 가렵고 그러더라 ㅋ
손님o&n: ㅋㅋ 나는언니가옆에서 보구있는느낌.ㅋㅋㅋ
정이엄마: 나중에 우리 만나게 되면 같이해보자.
손님o&n: ㅋㅋ 그래 언니..
정이엄마: 자기하는거 보고 자긴 내가 하는거 보구
정이엄마: 흥분될꺼 같애
손님o&n: 우리집으로 초대할께...
정이엄마: 응 그래.. 진식이랑 진돌이한테 말해줘 이모 이쁘게 하구 간다구 ㅋ
손님o&n: 언니는몇일후에라야될걸..
정이엄마: 머가?
손님o&n: 녀석들하구 친해져야올라타니까..
정이엄마: 그럼 자기하는거 옆에서 지켜보면서 만져나 주지머
손님o&n: ㅋㅋㅋ
정이엄마: 그런거 보면 우리뭉크는 밝히는 놈같애..
정이엄마: 아무 여자한테나 올라 타려고 한다니깐 ㅋ
손님o&n: ㅋㅋ줏대가없나보다 그저 보지만보면.ㅋㅋㅋㅋ
정이엄마: 산책시키려고 휴일날 데리고 밖에 나가면.. 길가는 아줌마한테까지 찝쩍거려 ㅋ
손님o&n: 나는 제일 멋적을때가..
손님o&n: 우리딸하고있을때 막내엉덩이쪽으로 뛰어오를려고할때 민망하더라구..
손님o&n: 딸이눈치챌까봐서..
정이엄마: 그건 나도 그래 ㅋ 이녀석이 얼마나 하고싶었는지 혹까지 커져서 덜렁덜렁거리면서 딸보고 껑충뛰는데. 뭉크 앉아 하고 말을 해도 말도 안듣는거있지
손님o&n: ㅋㅋㅋ
정이엄마: 진짜 민망하지.. 그럴땐 ㅋ
손님o&n: 눈치가없는녀석들이라서..
정이엄마: 딸도 숫컷자지는 아니깐 엄마 제봐 하면서 그냥 웃고 넘겨서 다행이지머 ㅋ
손님o&n: ㅋㅋㅋ
손님o&n: 우리애는보구앉았더라구 빨갛게나온자지를..
정이엄마: 그때 내가 한번 빼먹었거든 ㅋㅋ 보통땐 해줬는데.. 내가 바빠서 한번 안대줬더니..
정이엄마: 하고싶어서 그랬을꺼야 ㅋㅋ
손님o&n: 무슨생각할까 싶기도하구..
손님o&n: 설마 애들이하고싶었겠어.?
정이엄마: 요즘 애들도 다알지머.. 호기심이 강할때잖아
손님o&n: 그렇지한참호기심이긴할때죠..
정이엄마: 우리딸도 얘전에 나몰래 컴퓨터로 야한 동영상 보다가 들켜서 나한테 혼난적있어
손님o&n: 더구나 스마트폰으로 다그런게나온다며..
정이엄마: 이기지배가 커서 머가 될라고 그러냐고 야단쳤었는ㄷ.
손님o&n: ㅋㅋㅋ
정이엄마: 사실 나어릴때랑 비슷한것 같아서 ㅋ 심하게는 머라고 못했어
손님o&n: 그래야지어떻하겟어..
정이엄마: 그래도 딸있을때만큼은 뭉크가 안그랬음 좋겠는데 ;
손님o&n: 이제 나일좀보구..
정이엄마: 응
정이엄마: ^^
손님o&n: 가끔들릴ㄸㄲ
정이엄마: 앗 손님 왔다
손님o&n 님이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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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정말 남자들 너무 하는것 아닌가요.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글 남겨요. 남편이 글쎄 저보고 개같은년이라고 그러네요.
어쩜 이럴수가 있는건가요. 자기가 좋다고 해서 별짓 다했는데, 이제와서 저를 개와 붙어 먹은년이라고 저를 욕하네요ㅠ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자기 욕구 채울려고 절더러 개하고 한번 해보라고 시킬땐 언제고,
너무 답답하고 억울하고 그래서 하소연 하려고 글남겨요. 이해해주세요.
글 잘 쓰셨습니다. 제가 옆에서 크게 위안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남편분의 말을 듣고 얼마나 속상하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저에게라도 속시원하게 말씀하시고 억울한 거 다 푸셔도 됩니다.
절대 님이 잘못하신것 없습니다. 남편분이 옹졸하게 구시는거죠.
본인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님을 이용해 놓구선 이제와서 그런 입에도 담기 힘든 말을 하셨다니..
남편분과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 자세하게 좀 알려주시면 제가 조금이라도 기분을 풀어 드리겠습니다.
답장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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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녀는 남편과 불화끝에 이혼을 하게 되었고 현재 대전 O지역에 거주하며 개 2마리와 함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수경녀가 전남편이랑 싸우고 이혼하게 된 이유가 서로 안면이 있는
아는동생(초대남)이 보는데서 수경녀보고 진돌이랑 섹스하는걸 보여주라고 말했는데
수경녀가 싫다고 거절하니 남편이 개같은년이라고 욕을하며 싸웠고, 수경녀가 집에 없을때,
남편이 홧김에 진돌이를 보신탕집에 팔아버렸다고 하더군요.
그사실을 알고 수경녀가 며칠동안 엄청 울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자신과 몸을 섞고 정까지 나눈 사인데,어떻게 그럴수있냐고요.
자신은 남편(사고로 반신불구)의 성욕구를 채워주기위해 별짓을 다했는데, 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그럴수 있냐고??
아무튼 수경녀는 남편과 이혼후 대전에 있는 O백화점에서 옷가게를 하며 지낸다고 합니다.
동물이긴 했지만, 진돌이와의 그짜릿한 쾌감은 잊을수가 없어서 가끔씩 진돌이가 생각이 난다고 하네요.
수경녀는 남편때문에 시작했지만, 지금은 본인 스스로가 수간을 더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 강사모카페 주인장님이 저에게 보낸 글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05 | 현재글 수간에 대해서-7 (강사모카페 수경녀와 다른 여성회원 채팅 내용)-2 (5) |
| 2 | 2026.03.04 | 수간에 대해서-7 (강사모카페 수경녀와 다른 여성회원 채팅 내용)-1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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