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우연히 섹스한 이야기 1
이후엔
8
631
6
2시간전
27~28살 쯤 친구 둘과 매일같이 만나 술마시고 장난삼아 훌라나 하고 놀 때가 있었다.
어느날 호텔 나이트클럽 앞 주차장 포장마차에 술마시러 오라고 해 택시를 타고 갔다.
들어가니 남2 여2이 있었다.
하나는 살집(상체비만) 좀 있고 하나는 날씬 해 보였다.
날씬한 여자는 나이트 같은 곳에서 많이 본 얼굴이었다.
인사하니 살집있는 애가 나보다 한살이 많은데 복학을 했다며, 학년은 같이 다녔다며 뭐 그래서 반말을 했다.
이날부터 이 둘하고 일주일에 5일정도는 매일 술을 마셨다.
한 친구는 재수씨가 있어서 일찍 들어기고, 키190cm 친구가 우리집과 가깝고 술을 못 마셔서 넷이 자주 더 마시게 됐다.
친분을 보니 살집있는 애가 재수씨 있는 친구를 좋아하는게 보이는데, 얘기 190친구와 뭔가 붙어 먹었나? 싶은 의심도 들기도 했지만 상관없었다.
날씬한 친구는 172였는데 피부색이 당시에 유행하던 태닝 느낌이었다. 둘다 남자라 생각하고 술 마셨다.
술 사줄테니 만나자고 해야 만나지, 내가 만나자고 한적은 없었다.
포장마차 여주인 누나와 얘들이 오래된 사이라 언니동생하여 같이 술도 마시고 일찍 마치고 같이 나이트도 가곤 했었다.
많이 놀았던 애들이라 춤을 추고 논다거나 그런거 보다 술 마시고 담배나 피고 그냥 앉아서 보기만 했다.
그날도 평범하게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는데 푸짐한 친구가 내 별명(이하 ㅇㅇ)을 부르더니, "ㅇㅇ는 민지(가명) 좋아하제"
엥? 한번도 생각 안 해 봤는데 뭔 개소린가 싶어서 "뭔 소리고, 내가 얘를 왜 좋아하냐" 했다.
그랬더니 친구놈도 "왜 둘이 사겨봐라"
이것들이 술 잘 먹다가 돌았나 싶어 민지를 처다보니, 크게 웃으며 아니라는 듯 손을 젖더니 "나도 아니다" 라고 했다.
내가 "이것들이 단체로 돌았나. 나는 됐다. 쓸데없는 소리하지마라" 하고 얼척없어 웃으며 상황을 흘려 보냈다.
그리곤 또 넷이 쓰잘떼기 없는 잡담하다 나이트에도 갔다가 나왔다.
집에 가려고 친구 차(조수석)에 탔는데, 갑자기 친구가 "오늘 둘이 자러 가나?"
"미친놈이 또 시작이고. 돌았나." 했다
그러니 살집친구가 "왜 자신없나ㅋㅋㅋ"
"ㅡㅡ 자신있고 없고가 아니잖아. 아까부터 왜그래."
"그럼 자러가라ㅎㅎ"
"아니 시바 자신있다고 갑자기 쟤랑 자러가나" 하고 반대쪽으로 고개 돌려 민지한테 "야 너도 웃고만 있지 말고, 뭐라고 해야지" 했다.
그리곤 친구한테 "집에 가자. 출발해라."
친구가 시동걸고 출발하더니 "에이 ㅇㅇ가 자신없는 갑네ㅎ"
나는 너무 얼척이 없어서 "에이 시발것들이 처 돌았네. 여기서 무슨 자신이 나오냐 자신이."
뒤에서 살집친구가 "그렇게 안 봤더만 약하네 약해ㅎㅎ"
"에이 시발 이것들이 미칫네 미칫어." 욕하면서 뒤로 돌아보고
"에이 민지야. 안 되겠다, 자러가자 시발 됐나?"
그러자 민지가 "됐다. 가자" 고 했다.
그러자 친구한테 "차 세워라" 하고 뒤로 돌아보고 "내려라"
그렇게 둘이 호텔로 다시 들어갔다.
방으로 가면서 "니들 짰제?" 하니 웃더라 ㅡㅡ
샤워하고 보니 매일 술을 마시는데 군살없이 날씬한게 이해가 안 됐다.
뜻밖에 가슴이 위에 붙어 있어서 깜짝 놀랬다.
(20대때엔 위쪽에 붙은 가슴을 좋아했다. 팔꿈치 정도로 내려오는 가슴이 일반적인데 그땐 위로 붙은 가슴이 좋았다.)
"야 너 가슴 이쁘네. 의왼데ㅎㅎ"
"그렇지. 목욕탕 가면 아줌마들이 사발젖이라고 만져 보자고 난리다 ㅎㅎ"
"와 이쁘다. 와봐, 만져보자."
"ㅎㅎㅎ"
두손으로 가슴을 들듯이 만져보니 속살이 좀 아쉬웠다.
하지만 모양이 예술이었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커버하고 남았다.
키스를 하고 보지를 만지니 면도를 하지도 않았는데 털이 가운데만 조금 있는데 신기했다.
손가락으로 살짝살짝 비비다 중지를 밀어 넣으니 입구가 상당히 좁다. 역시 남자나 여자나 성기는 타고 난다.
가슴을 빨아보니 꼭지도 작다.
가슴이 위에 붙은 가슴은 꼭지가 다들 작았던거 같다.
양쪽 가슴을 차별없이 빨아주고 내려가 잠수를 탔다.
냄새나 맛이 깔끔하다.
잠시 빨다가 내가 올라가 69로 주고 받았다.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오랄하는 실력이 a급 확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내가 상위로 박았다.
담배를 많이 펴서 그런지 약간 허스키라 신음 소리도 좋다.
"어어허 ~ 어어허~"
이땐 짧게 해도 삽입만 30분은 했었다.
정상위 > 다리 벌려치고 > 다리 모아치고 > 다리 꼬아치고
>가위치기 > 웅크리게 해 치고 > 뒤치기 > 다리 모으게 하고 뒤치기
주로 이렇게 순서가 된다.
힘들어서 "올라온나" 하니까,
올라오면서 민지가 "와 너 쎄네. 어어음~"
"누가 할 소리, 이렇게 쎈 애 잘 없는데. 어으어~"
창에 들어오는 주황색 가로등 불빛이 들어 구릿빛 살결이 더 탐스럽게 보였다.
술을 많이 마셔 더 오래하는 감이 있었지만, 엎지락 뒤치락 하다가 내가 밑에 누웠고 민지가 올라가 삽입하고 다리를 M자로 벌리고 몸은 뒤로 넘기며 양팔을 지지하며 방아를 찧는데 날씬해서 그런가 내가 안받쳐도 되고 편했다.
"야 너 빠구리 잘하네ㅎㅎ."
"너도 잘하네 ㅎㅎㅎ. 그만 싸라."
"너가 빡세서 그런가 안 싸지네."
"빨리 싸라. 힘들다."
내가 등을 떼고 일어나 들고 앉아 그대로 치며 속도를 올려 쌌다.
둘이 대짜로 널부러져 서로의 정력을 인정하며 담배를 한대씩 물고 후기를 나누고 시간을 보니, 2시간이 지났었다.
힘들어서 두번은 못하고 샤워 후 바로 잤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웍웍웍질
pica
분대장
홍콩가즈아
zizizip1
왕아아아아박
브리리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