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덕줌마먹은썰
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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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7:53
3년전 가을이었다.. 난 그 당시 전역 후 얼마 안됐을 때라 진짜 성욕이 max였었다
진짜 ㅅㅅ가 너무 하고싶더라 그래서 웬만한 어플은
다 깔고 30대 중반 이상한테만 쪽지를 다 보냈었다
ㅅㅅ 생각밖에 없어서 지금 바로 볼 수 있냐고만 보냈었던 것 같다 그러다 45세 아줌마한테 답장이 왔다
대화를 좀 하다가 자기 작업실 주소 줄테니 와서 밥을 먹자고 하더라
나는 밥을 먹은 상태였지만 좋다고 바로 택시 타고 그 주소로 달려갔다
내리고 보니 어두운 골목길 어느 상가였는데 불은 다 꺼져있고 작업실은 지하니까 내려오면 된다고 하길래
난 순간 덜컥 겁이 났지만 여기까지 온게 아까워 내려갔다
그 아줌마는 어떤 작업을 하고 계셨고 금방 끝나니 저기 앉아 있으라고 하셨다 생긴건 딱 일본 육덕 아줌마상이었다
우린 분식을 시켜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자식은 없고 이혼한 돌싱이었다)
아줌마가 왜 좋냐, 이걸로 만나봤냐 등등 대화를 하던 중 자기는 진짜 그냥 혼자 밥먹는 게 싫어 불렀다며 다른 목적은 없다고 선을 긋더라
다 먹고 뒷정리를 하는데 청바지 입은 상태로 뒤로 숙인 모습이 와.. 진짜 덮치고 싶었지만 참았다
집이 어디냐고 데려다준다길래 그냥 집 근처 피시방에 세워달라 얘기하고 빠이쳤다
어플을 다시 들어가보니 그 아줌마는 벌써 지웠더라 나도 현타가 좀 쎄게와서 바로 지웠다
그리고 한 2주뒤.. 난 다시 그 어플을 깔고 줌마를 물색하고 있었다 그러다 46세 아줌마한테 답장이 왔다
자기가 7시 모임이 있는데 지금 바로 와줄수 있냐고..
그때가 5시 50분이었다 나는 집주소를 받고 곧장 달려갔다
초인종을 눌렀고 이내 문이 열렸다 그때 그 아줌마였다
그녀는 샤워 가운만 입고 있었고 일단 들어오라길래 들어갔다
우리는 맞담을 피며 둘다 이 상황이 머쓱한듯 웃으며 스몰토크를 하였다 그러다 아줌마랑 진짜 하고싶냐길래 나는 그렇다고 답했고 우린 침실로 향했다
나는 바로 그 아줌마를 눕혔고 위에서부터 훑으며 내려갔다
가슴이 실제로 보니 진짜 존나크더라 (최소 E)
진짜 미친듯이 빨았던 것 같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 ㅇㅁ를 시작했다 이 아줌마가 점차 엌엌 이러더니 내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어우 자기야 ~ 이러는데 진짜 존나 꼴리더라
그러곤 정상위로 박는데 자기 다리를 잡고 더 벌리며
어우 여보~ 이러는데 못참고 얼마 못가 싸버렸다.. 흥분하니까 존나 나오더라
이내 아줌마 약속시간이 다 돼 우린 얼른 씻고 헤어졌다
집가는 길에 보니 그 아줌마는 어플을 탈퇴한 상태였고 우린 다시는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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