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 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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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나이트에 다녀와서 이틀 정도 뒤에 형님한테 전화왔음
받아보니 여친이랑 연락이 안되는데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길래
???? 하다가 그냥 집에 일이 생겨서 요즘 좀 힘들어한다고 말함
여친한테 물어보니깐 시도 때도 없이 뭐 야노해라, 출근할 떄 뭐 입고가라
직장 화장실에서 자위해라, 또 하는거 꼭 사진찍어서 보내라는 등
일상생활이 안될 정도로 졸라 귀찮게 해서 그냥 안읽씹하고 있었다고함.
그래서 여친한테 '그럼 그만할까?' 물어보니 그만한다해서 형님한테 정중히
이제 그만 연락하는게 좋겠다고 이야기했어
그러니깐 형님도 알겠다면서 자기가 너무 귀찮게 한 거 같다며 미안하다 말씀하시더라
그래서 난 이제 정리되는 줄 알고 트위터에서 멜돔 검색하면서 누가 찐인지 계속 찾아봤는데
며칠있다 형님이 다시 연락오더라 ㅋ 번호를 지워서 몰랐는데 받고 보니 형님이길래
그래도 반갑게 전화받았더니 지금까지 자기 욕구 채워준 것도 있고 해서 서울 한번만 놀러오래
뭔 개소리지?라고 생각해서 '아 죄송합니다~'하고 끊을랬는데, 진짜 제발 한번만 오라더라
오면 진짜 나도, 여친도 절대 후회 없을거라면서 뭐 숙소든 교통비든 밥값이든 다 대준다고
여친이랑 나랑 몸만 오면 된다고함
가면 뭐할건지 물어보니깐 형님 아는데서 갱뱅할건데 대략 20명 정도 인원있고 전부
직업이고 신원이고 확실한 사람들이라 걱정 안해도 된데
그러면서 여친한테는 갱뱅 소리는 하지말고 나랑 끝내기 전에 식사한번 하자는 식으로
말해달라고, 갱뱅가는건 자기가 여친 무조건 가도록 할 수 있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여친한테 형님이 말한데로 우리가 욕구도 풀고 대접도 많이 받았는데
끝내기 전에 식사대접 해주신다니 마지막으로 예의상 얼굴 한번 보고 끝내자고 설득함
첨엔 싫다고 하다가 조르니깐 결국 알겠다더라
그래서 결국 주말에 서울 올라감 ㅋㅋㅋ
점심 때 전에 봤던 일식집 룸에서 봤는데, 같이 들어가서
그냥 셋이서 반주하고 이야기하면서 식사했음
그러다 여친이 잠깐 화장실 간다고 나간 사이에
형님이 여친오면 한 10분 정도만 밖에서 담배한대 피고 오라더라
여친 오기 싫다는거 졸라서 데리고 왔는데, 뭔 별일 있겠나 싶어서
여친 오고 나도 화장실 간다하고 나옴
담배 두개 피고 다시 들어가보니깐 여친이 원래 내 옆에 앉아있다가
형님 옆에 앉아서 입틀막하면서 다리 벌리고 있더라 ㅆㅂ
옷도 입고간 옷이며 브라며 팬티며 옆에 다 널브러져있고
그 사이를 못참고 예전에 형님이 여친한테 썼던거 스트랩으로 착용하는 딜도
이미 착용하고 있었음, 그래서 입틀막 하고 신음소리 참고 있던거였어
하... 밖에 시끌시끌한데 여친 저러고 있고 진짜 개꼴리면서 어지러웠음
좀있다 형님이 스마트폰으로 딜도 진동 올리니깐 진짜 여친 '읍읍'하면서 참다가
일식집 바닥에 분수 터트렸다 거기가 다다미 같은 걸로 되있어서
젖으면 잘 닦이지도 않는데, 그래서 그런가 여친이 다리 오무리고 스트랩 풀려니깐
형님이 '괜찮아' 하고 웃으면서 손잡고 다시 다리 벌림..;;
계~~속 읍읍대다가 형님이 옆에서 앞으로 내가 하자는거 할래 말래? 하면 풀어줄게 ㅋㅋㅋ 이러니깐
여친 처음에는 신음참으면서 그냥 자기가 다시 딜도빼려고했는데, 다시 형님 손에 막히니깐
형님보고 진짜 급한듯이 고개 끄덕끄덕거림
그거보고 형님이 스트랩 풀어서 딜도 빼줬는데, 그 때 또 여친 보지에서 훅 쏟아지더라..;;
바닥 다 젖어서 진짜 어쩌지 싶더라
그러고 정리하면서 여친 원래 입고 온 속옷이랑 옷으로 갈아입으려는데
형님이 갑자기 여친한테 반말하면서 '야 팬티 입지마' 하면서 종이가방에서
보지 완전 트인 스타킹 주길래 여친은 또 고분고분하게 군말 없이 입고
거기다가 아까 그 스트랩해서 진동기 보지에 끼우라니깐 또 여친 군말없이 끼우더라
여친 오기 싫다했다가 형님 앞에서 순한 양 되는거 보고
안오면 어쩔뻔했냐는 생각까지듬..;;
나가서 형님 차로 대리불러서 형님이 여친 선물준다고
근처에 형님이 운영하는 명품 편집샵 갔거든
대리 기다리는 동안 여친은 차에 있고 형님이랑 나랑
근처에서 담배 태우면서 이야기했는데 형님이 어떠냐고 물어보더라
난 솔직히 너무 좋다고 진짜 형님밖에 없다고
저번에 그만보자고 한거 여친 뜻이라고 여친 팔아서 굴복함..
그러니깐 형님이 살짝 비웃으면서 'xx야 그러면 지금부터 여친 어떻게 해줄까?'
이러는데, 술도 한잔 들어가고 쾌락에 못이겨서 '형님이 주인인데 맘대로 하셔야죠'
그냥 여친 팔아넘김;; 대신 항상 여친이 거부하면 거기서 그만하자하고하니 그 때 형님이
세이프워드 알려줘서 나중에 여친이랑 셉워드 정함ㅋ
뭐 그래서 형님 차타고 형님 가게 갔는데, 여친 선물이고 나발이고 빨리 갱뱅이나 보고싶다
이러고 있는데 형님이 가게 들어가자마자 여친이랑 나랑 직원 휴게실 같은데 따라오라는거임
같이 따라들어갔더니 형님이 잠시만 기다리라더니
매장에 있던 남자 직원 3명 데리고 들어옴
무슨 상황이지 싶어 벙 쪄있으니깐
형님이 여친보고 '야, 다리벌려'
여친이 1인용 쇼파에 앉아있었는데 그냥 진짜로 다리 살짝 옆으로 벌렸거든..
의자에서 그냥 남자들 쩍벌남 하는것처럼
그니깐 형님이 '병신년아 M자로 다리 처 벌리라고'
그제사 여친이 쇼파 팔걸이에 양다리 걸치고 m자로 벌리니깐
밑트임 스타킹이랑 보지에 딜도진동기 꼽힌게 바로 보이는데,
보통 사람들이면 일하다 그런거 보면 진짜 까무라치게 놀라야되는데
형님 가게 남자직원들은 그냥 '와'하고 당황하는 기색이 없더라
거기서 형님이 바로 스마트폰 어플켜서 진동기 작동하는데
처음에 진동소리 약할땐 조금 참는듯 하다가, 나중에 되니깐 진짜 물이며 신음소리며
난리도 아니었음
여친도 진짜 처음보는 남자들 앞에서 수치스러웠는지 딜도진동기 빼려고 손 갖다대니깐
손 탁 치고 나보고 못빼게 잡으라고, 나는 또 쾌락의 노예가 되서 여친 손머리해서 양팔잡았다..
나중에 진짜 여친 울면서 그만, 그만하는데 형님이 보지에 꼽혀있는 진동기를 손으로
진짜 쌔게 밀어넣더라, 여친 막 분수터지고 비명지르고 대리석바닥 물바다되고 개난리였음
진짜 손님도 몇명 있었고, 진짜 나는 뒤통수가 땡길만큼 꼴리면서도 형님 가게가 좆될까봐 걱정되던데
형님은 태산같이 여친한테 할일만 하더라..
나중에는 여친이 진짜 비명지르듯이 그만~ 그만~ 하는데도 형님은 오히려 진동기 제일 쌘 강도에서 안내리고
여친 엎드리라면서 여친 엎드리니깐 여친 항문에 손가락까지 넣어가며
한손으론 진동기딜도 존나 쌔게 여친 보지에 밀어넣는데
비명 지르면서 그만~ 그만~ 하더라
그제사 형님이 보던 직원들한테 가서 일해라하고 여친 딜도스트랩 풀고 딜도빼주는데
뺄때도 물이 콸콸 쏟아지는거보고 여친 탈수오는거 아닌가 걱정됐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았음
좀 있다 나갔던 남자직원 한명이 밀대걸레 들고와서 여친 흘낏흘낏 보면서 바닥 닦더라 ㅋㅋ
나갈때 형님이 여친보고 맘에 드는거 에르메스빼고 아무거나 하나 골라라해서
여친이 구찌가방 하나 골랐는데 스마트렌즈 돌려보니깐 600만원짜리..;;;
그 때 형님은 어떤 분야에서든 나랑 사는 세계가 다르다는걸 느낌..
근데 여친은 그 기진맥진한 상태에서도 좋아죽음 ㅋㅋ
그리고 저녁에 식사를 하고 갱뱅을 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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