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m녀 만남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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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15:32
생각보다 강제로한 썰은 인기가 없어 지인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ㅌㄹ에서 한창 놀때 만났던 분들중에 제 지인을 만난분이 꽤 있었습니다.
당시엔 현역이기도했고, 유흥하시는분들도 썰 많이 풀던, 지금처럼 인식이 나빠지기 전이었어서요.
그래서 저도 여러 지인들 얘기도하고 사진도 오가며 놀던 중이었습니다.
예쁘진 않지만 분위기때문에 나름 인기가 있던 친구가 있었는데, 걔 절친이던 무리가 셋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중 하나를 알아보는 분이 있더라구요. 정확히는 만났다고 했죠.
"어떻게 아세요?" 했더니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얼마전에 만난 애가 확실해. 저 옷입고 서울에서 만났었어."
안 그래도 인스타에 올라온 최신사진 보여준지라 거기서부터 뭔가 오기시작했죠.
"얘 원래 지방에 있는앤데, 서울에서 보셨어요?"
"아 안 그래도 그말 하던데, 원래 자기 지방에서 카페하는데, 교육받으러 올라와서 심심해서 하는거라 내려가면 못본다고."
그리고 카톡 프로필을 스샷해보여주는데 맞더라고요.
"어떻게 만나셨어요?"
"아는 업자가있는데, sm플 특히 잘 때려줄 사람 아니면 안만난다는 애가 있는데 해볼거냐고 연락와서 바로 진행했어."
"업자랑 아는사이면 쟤 그전에도 꽤 했나본데요?"
"그러지 않았을까? 보지가 일반보지는 아니던데 사용감 많은게 업소용같더라고."
그리고 그분이 해주는 이야긴 이랬습니다.
대충 사진만보고 갔는데 낯익어서 뭔가했다가 대화올려보다 제 지인인거 알았는데, 혹시나 해서 일단 그냥 직행했는데, 안 그랬음 못 만날뻔했음. 생각보다 빨리 줄서더라.
그래서 만나러갔는데 사진보단 약간 살집있는애가 반갑게 맞아주는데, 듣던대로 목소리는 생긴거에 비해 가늘고 귀여운 느낌이었다
그래서 처음엔 서비스좀 받으면서 한발뺐는데, 이쪽일을 많이 했는지 후까시도 거침없고, 보지도 늘어지면서 사용감이 느껴지더라.
너무 능숙한맛에 아줌마먹나 싶었지만 제 지인이라는 생각에 뭔가 제 여자 따먹는다는 마음을 먹으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고.
일단 그렇게 한발빼고 본격적으로 플레이에 들어가는데 그때부턴 생각보다 맞는걸 제대로 즐겨서 놀랬다고
딜도질도 하긴했지만 딜도질보다 스팽킹할대 많이 느끼는거같아서 욕하면서 보지 엉덩이 젖 안가리고 때려대는데 물흘리고 좋아하더라고.
그러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했는데, 얘도 근친이고 뭐고 안해본게 없더라던.
한참 그렇게 놀고있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다됐는데,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워서 길게 끊고 더 놀기로 했답니다.
그렇게 좀더 두들기고 놀면서 좀 쉬면서 pc에다가 인스타 로그인시켜서 구경하는데, 여기서 딱 알았대요.
위에 말한 그 분위기의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딱 보여서.
그래서 모르는 척하고 얘네들은 어떤 애들인지 물어봤대요.
근데 딴애들은 다 적당히 넘어가는데, 위에 그 분위기년만 욕을 하더래요.
존나 걸레고, 친구 남친도 뺏고 뭐 몸팔고 할거없이 주저리대더라고.
그러다가 자지가 슬슬 회복되는걸 보고는 자지잡고 침대로 이끌더니 상황극 하자고. 내가 쟤 인척할테니까 강간하듯 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소원대로 거칠게 박아주고있다보니, 첨엔 욕을 좀 하더니 갑자기 외치더군요
"오빠 성미(가명) 걸레 보지 많이 박아주세요 성미 보지에 싸줘요"
이런식으로 한참 강간플하고 놀다가 헤어졌다고합니다.
헤어지기전에, 만족스러웠는지 다음날 또 볼수있냐고 여자애가 물었고, 내일은 다른 플레이 해주면 만나겠다 했더니, 다른애 하나 데리고 나올거라고 했다고하네요.
이 다음 만남은 다음 기회에 이어가도록하겠습니다.
이미지는 대충 저런느낌이었다이고, 근친 및 다른썰들은 버라이어티해서 그냥 일단 조건얘기만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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