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 안녕, 나는 나야!
검은뿌리파머리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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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다들 잘 지내지?
나는 지금 해외에서 지내고 있어.
벌써 20년이 되어가네… 20년을 줄창 여기서만 산 건 아니야! 정착 하기 전까지 유럽에도 있어보고, 다른 아시아권 나라도 살아보고…
아 그래 내가 왜 여기 정착했냐면,
내가 정착한 여기 xx은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섞여 사는 곳이야.
동네만 달라져도 짜잘한 습관이나 명칭이 다른데
정말 온갖 세상 모든 곳에서 사람들이 와 모여 있는게
나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게 참 즐거웠어.
내 이름은 음… 그냥 김양, 아니면 Cindy. 그래 그냥 신디라고 불러줘. 그 편이 이젠 편하네!
40대 중반을 향해 달리고 있어.
큰 회사는 아니지만… 지금은 PA로 일하고 있어.
키는 크지도 작지도 않아! 굳이 재어본 기억을 찾자면 한 170센티 정도?
몸무게는 그냥 저냥! 58키로면 뚱뚱인가?
얼굴은 자신 없어도, 몸매는 자신 있음!
글이 아주 중구난방, 미안해.
내가 쓰는 글은 남편이나 파트너나
내 글에 나오는 모든 사람에게 다 보여주기로 해서
영어로도 생각하려다보니 썼다 지웠다 어렵네!
아무튼
이곳에서의 나의 경험들을 공유하고,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의 부끄러운 곳까지 전부 이야기해보고자 해.
못해도 한번에 두개씩은 올리려고 하니 걱정마 ㅎㅎ
눈치보지 말고 댓글 달아줘도 좋고, 나에 대해서 어떤 평가도 달게 받을께!
읽어줘서 고마워. 자주 보자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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