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8 (마사지 by 카운터)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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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번엔 마사지 매니아들도 겪어본 적 없을 특별한 에피소드임.
장소도 공개하자면 광안리 해변 근처의 한 타이 마사지샵.
부산에 업무 관련 미팅이 있어 내려왔다가 연락 되는 친구 둘(유부남)이랑 이른 저녁 간만에 술을 한잔함.
예전같으먄 헌팅 무조건 하겠지만 애있는 유부남들인지라.. 12시에 돌려보냄.
그러고 방은 이미 잡아둬서 혼자 3차로 꼼장어에 소주 한잔사서 넷플이나 볼려고 들어갔음.
근데 장어가 효과가 나타난건지 또 주체가안됨. 근데 이미 시간은 새벽 2시가 넘어서 급한데로 전화를 돌려보니 다 관리사가 마감이라더라.. 광안리는 마감이 빠르노 하고 있다가 한 곳은 전화를 받더니 한명 될거 같가고 와보라고 하더라.
한 10분 걸리는 위치라 갔는데 오 관리사 목소리로 예상한 것보다 ㅅㅌㅊ. 근데 전화를 계속 하는데 안 받음.. 그래서 이른 아침에라도 와서 받을까 생각했는데 괜찮으시면 돈은 똑같이 받고 본인이 하겠다는거임. 본인도 마사지샵에서 일해봐서 할 줄 안다고.
속으로 개 땡큐를 외침. 이건 그냥 베드에서 바로 노출 해버리면 되는 부분이라 계획이 아주 쉬워졌음.
그리고 일회용 팬티를 받아서 탈의실을 갔는데 아니 이것마저 개꿀인거임. 간혹가다 있는데 완전 티팬티는 아니고 좀 넓은 티팬티형임. 앞에는 충분히 다 가려지고 뒤에는 흔히 아는 좀 굵은 티팬티 shape.
근데 이게 보통 남자들은 삼각팬티가 앞에가 쫍고 뒤에가 넓으니 입는데 헷갈릴 수가 있음.
그래서 이런걸 받으면 무조건 거꾸러 입어야함.
그러면 ㄲㅊ가 딱 앞면만 가려지고 양 옆에서 보이는 구조. 즉, 덮지는 못함.
아무튼 개꿀이다 해서 가운입고 대기하고 들어와서 가운 벗으세요 하길래 바로 벗어재끼니 어머머하며 당황하고 몸을 완전히 뒤로 돌리더니 거꾸로 입으셨네요.. 하더라. 그래서 정말 몰랐던 척 아 그럼 바꿔 입을게요. 하명서 그 자리에사 반쯤 내리니까 고개 돌리면서 2타 + 어머머 하더니 그냥 그대로 입고 엎드려쥬세요 하더라. ㅋㅋ
이미 목적은 달성 했지만 더 즐겨야 하므로 온 신경을 집중함. 근데 후면 할때부터 마사지를 예상외로 너무 잘하는거임. 그러고 완전 사타구니는 아니지만 꽤나 깊게 해주고 수건 다 재꺄놓고 다리부터 엉덩이 허리까지 일자로 쭉 눌러주는거 마사지 매니아는 알거임… 극락 사타구니 들아올때마다 오바액션으러 움찔움찔해주니 쪼개더라. 그러면서 안쪽이 민망하긴한데 자기도 마사지를 자주 받아서 그쪽이 얼마나 시원한지 안다고ㅋㅋ 오늘 미안해서라도 최대한 시원하게 해주겠데.
그리고 이제 대망의 뒤돌아인데 아쉽게도 수건을 들고 하체를 가려버림. 이미 내ㅈ은 팬티 밖으로 튀어나와있는데.. 그러던 찰나! 하체 시작하는데 한쪽 다리씩 수건 접어가며 하는게 아니라 그냥 두 다리 다 드러나게 위로 쭉 올리더라.
노출됬다는 생각에 바로 풀발되고 장난아님. 본인도 쭉 올리고 어머하더니 그냥 쪼개고 내리진 않더라ㅋㅋ 그러고 아까 말했듯 사타구니 깊숙하게 두손으로 동시에, 그리고 수건 완전히 치우면서 사타구니 부터 치골라인쪽 쓸면서 가슴까지 해주더라. 진짜 극락이었음.
근데 약간 서비스 요구할 거 같았는데 사실 난 이런 노출플이 돈 내고 서비스로 마무리 되면 이 꼴릿 기억이 반감이되서 노출 마사지 후 절대 마무리까지 안 함..
나의 풀발된 모습을 보더니 쪼개면서 안 불편하세요? 이러는거임ㅋㅋ 능청스럽게 뭐가요? 이러니 터질라하는데요 이럼ㅋㅋ
그래서 내가 책임 지시던지요 이럼ㅋㅋ
그러니 나보고 갑자기 몇 살 이냐고 묻고 호구조사를 시작하는거임.
속으로 하.. 어디 스웨데시 출신 마사지년 남자 하나 잡아볼려고 이러나 싶어서 좀 이용해보기러함.
얘가 카운터에서는 옷을 평범하게 입었는데 들어올땐 겉옷 벗거 살짝 야시꾸리했고 얼굴도 좀 고친티 많이 나지만 반반함. 가슴도 한 거 같고. 숏청반바지에 약간 늘어진 반팔. 다리 쪽에 올라탄 자세였어서 가슴쪽 가리키며 이쪽 마사지 해달라하먄서 위쪽으로 올라오게 만듬. 그러고 사정권에 와서 빵댕이 개쌔게 잡았는데 갑자기 앉으면서 엎어지는거임. 그대로 껴앉고 바지 안으로 손 넣고 만졌는데 얘도 흥분하기 시작. 그러고 바로 벗기는데 실리콘 가슴이지만 몸은 관리가 잘 되서 꽤 괜찮았음. 운동도 하는지 엉덩이도 좋고, 아무튼 그대로 ㅅㅅ까지 했고 돈은 지불하지 않음.
끝나고 나니 아까 가게 전화할 때 본인 폰으로 전화한거냐고 묻더라ㅋㅋ 물론 업무용 폰으로 했고 연락하자는 거 같아서 그렇다고 함ㅋㅋ 그 이후 실제로 카톡은 오픈 안 해둔 번호라 문자로 연락 오던데 다음에 또 갈게요^^ 하고 칼 커트하고 차단함.
마사지부터 ㅅㅅ까지 딱 봐도 어디 스웨디시마사지나 그런거 출신임이 분명했음ㅋㅋ 아무튼 재수가 좋을땐 뭘 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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