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향자 만나서 플레이 한 썰
바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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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앱을 통해 알게되서 이틀정도 대화하다가 만났습니다
성향자인 이분은 지속적으로 구인글을 올렸는데
꽤 오랜시간 구인이 안됐더라구요
그래서 대화하다가 만났는데 역시나 와꾸가 하타치...
정말 데리고 다니기 쪽팔릴정도의 여자는 처음이였습니다
못생겼고 돼지입니다 키 163에 몸 85(본인 말로는)
옷까지 못 입으니 하....
성욕에 미친 저는 그래 맛있으면 됐다고
마인드컨트롤 엄청 했습니다
왕사남 영화 같이 보고 만화카페에 갔습니다
가서 만화책 보다가 화장실가서 애널플러그 넣고
팬티입지말고 오라고 했습니다
말은 잘 듣더라구요
치마 입었는데 노팬티인걸 상상하니
여기서 산 타다라필 덕분에 역시 바로 존나 빨딱!
손을 붙잡고 저의 자지로 갖다 댔죠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이렇게 섰어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응 노팬티인거 상상하니 이렇게 됐네? ㅎㅎ"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자지 빨아달라고도 해보고
가랭이 사이에 손을 넣어봤는데
보지가 허벅지 살에 파뭍혀서 존나 습함...
습한곳을 비집고 들어가보니 보지는 촉촉하게 젖어있더라구요 그런데 씨이벌 나올때 씻지도 않았는지
손에서 꾸릉내가 ㅡ,.ㅡ
아~~~까부터 올라오던 꾸릉내의 출처를 알게 됐죠..
후.... 다시한번 마인드컨트롤... 조금만 참아보자
1시간만 버티고 텔 가서 바로 씻기자 ㅠ ㅠ
여차저차하고 텔 갔습니다
욕조에 물 받고 나란히 누워 보지를 만져봤습니다
여기서 이제 제가 왜? 돼지라도? 만나는 이유가 나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만난 통통하신 분들은
거의 100프로 질 안에 살이 꽉 차있어서 질의 압박과
질 근육의 움직임이 정말 마른사람보다 월등합니다
거기다가 입구도 작더라구요
손가락 2개를 넣으니 안에서 질 근육들이 요동치고
힘 줘보라고 하니 역시 꽉 무는게 속으로
아... 이거지 이걸위해 여기까지 달려왔다 생각했죠
이제부터 플레이에 대한 썰입니다
욕조에 걸터 앉았습니다 사까시를 시켰어요
알아서 깊숙히 잘 빨더라구요 좋았습니다
입으로는 빨게하고 젤을 발라서 손으로는 제 불알과
항문을 마사지 하도록 시켰어요
근데 얘가 힘들지도 않은지 자꾸 깊숙히 잘 빨더라구요
그래서 음.. 이것봐라??? 싶어서 머리를 붙잡고
정말 얼굴이 일그러지도록 눌러봤어요
코가 꺾일정도로 그정도까지 눌러보니까
지금 들어간 곳이 목구멍이구나 싶더라구요 크진 않아요
15cm정도 되는데 보통 사까시를 자지의 중간 넘어까지
잘 빨아줍니다 목까시는 이번이 처음인거 같아요
목까시를 몇번 하니 얘가 힘들면 지가 알아서 빼면 될텐데
제가 힘을 풀고나서 심호흡 몇 번 하더니 토를 하더라구요
술 마시고 토 하듯이 역겹게 하는게 아니고
입안 반 틈 찰 정도로 게워내서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변기에 뱉더라구요
힘들면 알아서 빼지?? 라고 말 하며 괜찮냐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입안에 씻기고 살짝 뽀뽀 해주고
다시 시작 했죠 목까시를 제대로 하니까
느낌도 좋지만 정복감이 짜릿하더라구요
몇차례 하다보니 또 게워내더라구요
미안했지만 20분 정도 사까시를 더 시키고
저도 애무를 해줬습니다 항문과 보지까지 맛있게
빨아줬어요 저는 플레이를 할때는 누구든지
진심으로 열심히 해줍니다
그리고 항문과 보지에 한번씩 삽입 했습니다
보지는 역시나 맛있었고 항문은 처음에 아프다그래서
살살 하다가 나중에는 퍽퍽 박아줬어요
욕조에서 애무 좀 더해주고 나와서 바로 고양이 자세를
시켰습니다
고양이 자세 만들고 딱 한번만 보여줄테니 잘 배우라고
얘기 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네 주인님
플레이 할때 호칭은 멍멍이와 주인님 입니다
엉덩이에 젤을 바르고 커다란 엉덩이를 혀로 정성스럽게
애무 해줍니다 쪽쪽이 빨듯이 쪽 빨아드린 상태에서
젤의 미끄러움을 이용해 요리조리 막 빨아들입니다
혀만으로도 핥아가며 빨아줬습니다
그리고 항문으로 이동해서 항문을 빨아주고
보지도 빨아 줬습니다 애무하나는 자신 있었기에
엉덩이 항문 보지를 오고가며 맛있게 빨아줬습니다
두 손에도 젤을 발라 꼭지를 괴롭혀 줬죠
한 5분 해주고 임무교대
제가 엎드리니 곧 잘 하더라구요 저도 똑같이
엉덩이와 항문, 자지를 기분 좋게 받았습니다
저도 한차례 더 해주고 다시 또 받았습니다
고양이 자세에서 가슴에 젤을 발라 똥꼬부분에
꼭지를 비비게 하고 손으로는 자지를 만져주면
이게 진짜 미칩니다 남자이지만 흐앵소리 바로 나와요
그리고 침대에 걸터 앉은다음 가슴으로 자지
비비게도 시켜보고 이제는 다시 제가 봉사???할차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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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게 좋답니다 좋다는데 어떡해요??
때려줘야죠 손으로 엉덩이는 때려봤지만
이런걸로는 처음 이였습니다
바닥에 무릎꿇고 엎드린 자세에서 몇대 맞을래??
물으니 5대 때려주세요 주인님 그럽니다
5대 때려줍니다 저는 안 맞아 봤으니 얼마나 아픈지도
몰라요 그냥 알아서 때려봤는데 아프진 않았나봐요
잘 참았으니 상으로 키스 해줍니다...
못생겼지만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진심으로 플레이에
임하며 사랑스럽게 찐하게 키스 해줍니다
다시 엎드린자세 몇대 맞을래?? 또 다시 5대
똑같이 해줍니다 또 키스 또 다시 맞을 준비
몇대 맞을래?? 8대요... 좀 더 강하게 때려줍니다
또 상으로 키스 또 다시... 반복 100대 때린거 같아요
그러고나서 다시 기분좋은 고양이자세...
저도 신음소리가 막 새어 나오는데 너무좋다고
너무 잘한다고 칭찬 해주니 더 좋다고 빨아주더라구요
그다음에 침대에 엎어놓고 이번엔 패들로 마구잡이로
때렸습니다 강도는 아까보다 훨씬쌔게 때렸어요
좋아서 앙앙 거리는데 이번엔 맞고나선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나 너무 맛있습니다...
땀 뻘뻘 흘리며 열심히 흔들어주고 배에 피니쉬
그녀는 갔습니다 저는 지금 이순간 혼자 텔입니다
같이 외박하며 2번 더 할랬지만 집에서 찾더라구요 ㅠ
썰은 끝입니당 오늘 겪은 썰로서 글 쓴건 3번째인데
사실 이렇게 쓰는 와중에도 이게 맞나 싶네요
며칠전에 쓴 썰에 사진은 정말 그 누나의 사진입니다
그 사진이나 이썰이 나중에 퍼져 당사자에게 보여진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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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US
로소코
KEKE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