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돌리고 싶다. - 2
어린시절 우리집은 가난했다. 없이 살다보니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서 항상 모든것에 가성비를 따지게 된다.
창녀촌도 마찬가지다. 좆물 한번 싸고 돈을 많이 줘야하니 당연히 아깝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것뿐인가 보지 속에 생자지를 넣어야 최고의 느낌을 받을수 있는데..
성병이 무서워서 그러지도 못하고. 보지나 똥구멍을 빨자니 그것도 병균때문에 겁나고. 20분도 안되서 빨리 나오라고 사장이 문박에서 닥달하고... 정말 아깝다.
오피는 어떤가 1.5 배 이상의 가격이 들어가고 거기서도 마찬가지로 성병이 무서워서 제약이 많다.
회사초년시절 영업부 형들이 대려가 주던 룸싸롱은 정말 좋았다. 남자 3명정도에 180 만원 시간제약없이 놀고... 양주 는 추가 차지가 들어갔지만 맥주는 무제한
나중에 생각해보니 고급 룸싸롱에 버금가는 등ㄱ급이었던것 같았다.. 내가 화류계를 잘몰라 서 180 에 룸에서 놀로 숏타임 30만원 긴밤 60 만원 의 가격이었으니 당시 2010 정도였으니..
콘돔 안껴도 되고 최고였던시절 다만 형들이 10번정도 쏘면 예의상 나도 한번정도는 쏴야하는데.. 한달 웕급이 한턱에 날라가니 버틸수가 없어서 나중에 못가게 되었다.
영업부야 거래처 리베이트나 법인카드 사용이 허가되니 큰문제 안되겠지만. 관리부서인 나로선 버틸제간이 없어 가끔 사주면 따라가는 정도로 마족할수 밖에없었다..
섹스에 많은 돈을 쓰다보면 돈모아서 장가가기도 힘들고 저축도 안될게아닌가? 난 총각때부터 겪어봐서 안다.
여자 사귀는 법을 잘알고있는 전문가들이야 스스로 일반인들을 미팅이나 나이트클럽 등 언제어디서나 조달 할 수 있겠지만.. 그런 능력이 없는 남자들은 정말 서럽다.
어렵게 연애에 성공하고 결혼까지 해보니 좆물 을 원할하게 쌀수 없는 예전에 나 같은 안타까운 남자들이 맘껏 박아볼수 있게 와이프를 꼬셔보고 싶은데 계속 실폐하고 있다.
난 원래 변태 성욕자라. 신혼때부터 여러남자들이랑 섹스 하자고 졸라봤지만 여태 와이프 의 마음을 돌리는데 실폐했다.
난 계속 시도 할까한다. 서러웠던 지난날을 돌이켜 보며.... 안타까운 자지들에게 내보지를 벌려줄수 있을때까지 끈임없이 시도 해볼 생각이다.
죽으면 먼지 될몸 벌려주면 여러자지들이 쑤셔주며 즐겁게 해줄텐데... 마누라가 야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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