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탕에서 초대남된 썰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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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100프로 실환데 쓰면서도 구라같더라.
초대남,네토 이런건 내가 모르는 장르고 인생 딱 한 번 경험한거라 말해보고 싶었음.ㅋㅋ
내 가장 첫 글의 같은 혼탕임.
참고로 갈때마다 이런 일이 생기는게 아니고 많은 시도를 했기 때문에 여러 일들이 또 생기는거.
아무튼 여긴 내가 혼탕이라서 좋아하는 것 뿐만 아니라 동네 분위기가 좋아 종종 머리 식힐겸 쉬러 오는 일본의 어느 한적한 동네임.
비교적 비수기에 갔고 사람이 뜸한 시간대에 혼자 탕에서 쉬고 있었음.
근데 남녀커플이 들어오는거임. 30대 초중반 예상에 여자는 일본인 치고 ㅅㅌㅊ. 남자는 그냥 개 멸치 변태상의 평범한 일본인.
여자는 수건 큰거로 앞에 계속 가리고 개 조신하게 다니는거 젖은 커서 옆젖은 보임. 빵디 위주로 봤음. 그리고 몇 번 앞에 자연스레 지나가며 ㄲㅊ보여줄려는데 그 일본년 특유의 부끄러운표정하며 고개돌림.
별로 재미없어서 그냥 쉬는데 갑자기 남자새키가 나한테 말 거는거임. 그래서 한국인이고 여기 그냥 자연 좋고 한적해서 쉬러오고 그런다. 일도 노트북하나면 할 수 있어서 이런데서 일하면 스트레스 덜 받고 한다~ 하니 스고이~스고이~하다가 나보고 몸 좋다~ 잘생겼다~ 키도 크다~ 무슨 계속 칭찬을 하기 시작.
게인가 뭐하는 새끼지 하고 있는데 지 와이프 가리키며(얘기해보니 와이프) 손으로 가슴 만지는 제스쳐를 취하능 거임. 우린 족욕하듯이 상체는 나오고 마주보는 각으로 앉아있었음. 아무튼 그 제스쳐에 여자는 또 아까 그 개 킹받는 부끄러운 표정으로 고개돌리는거.
그래서 뭐? 이러니 나보고 만져볼래? 이러는거. 여자는 표정 더 심해짐. 난 이런경험 첨이라 어? 뭔 뜻이냐 하니. 말 그대로 다 만져보라는거 하며 수건을 팍 잡아채고 던져버림ㅋㅋ
그러니 여자는 한 손으로 ㅂㅈ가리고 한 손으로 가슴 가리는면서 배배꼬기. 이 자세 일본 야동같은데서 봤을거임.
뭐지? 이거 이상한건가 싶어서 일본식 몰칸가 싶어서. 촬영하는거 아니냐? 만지면 신고 하는거 아니냐? 하니 기겁하며 놀라며 절대 아니라고.
그래서 가슴 살짝 만지니 손 다 스르륵 풀더라. 그러고 눈까리 개야해지며 한 손으로 내 ㄲㅊ잡고 만지기 시작. 근데 이 눈깔이 너무 야해서 바로 입술이 가더라. 이때 놀랐던게 남자새끼 갑자기 약한거 마냥 개 흥분하며 방방 뛰더라. 그러더니 자기가 망보겠다는거. (문 열면 바로 밖인데 조그만한 구멍으로 밖 볼 수 있음)
여자가 신음이나 몸 떠는 그 리액션이 좀 과할 정도였고 진짜 야동찍는 느낌 같았음. 근데 이게 좀 가짜 같아도 눈깔이나 혀 내밀어가며 표정 짓는게 이걸 진짜같이 믿게 만들어버리더라.
속으로 와 이거 뭐 어디 몰카 있는거 아닌가 하면서도 ㅅㅂ 그럼 오늘이 데뷔날이다. 라는 마인드로 열심히 애무를 시작. 그리고 날 눕히더니 육구자세를 했고 하다가 가슴으로 몸 전체를 몇번 왔다리 갔다리 쓸어주는거임. 그러다 가슴으로 ㄲㅊ 짜주고.
진짜 일본 야동 주인공된 거 같았음.
그러고 insert하고 박기 시작하면서 남자 눈치보는데 이새끼 갑자기 신음소리내며 폭딸치기시작. 전까지만해도 반신반의했는데 아 이게 초대남,네토 뭐 그런건가? 확신에 들어가는 단계.
저새키 때문에 흥미 떨어질려고 하는데 여자가 계속 일본 야동 사운드 과하게 내니까 죽어가든 성욕도 살아나더라. (일본일반인 여자랑 많이 해봤는데 이정도는 아님ㅋㅋ) 아무튼 정자세로 하다가 여자가 갑자기 뒤치기 자세를 취하는데 그 탕보면 턱이 있잖아. 거기 손을 쭉 펴서 잡고 거의 엎드리듯이 개구리 자세를 취하는거임. 그래서 개쌔게 박는데 남자새키 참전해서 갑자기 여자 머리를 잡아채더니 물에 그냥얼굴을 박아버리는거임.. 뭔 미친놈이지 하는데 여자 안 밀리게 잡더니 이케 이케라 했었나 아무튼 빨리 박으라는 느낌으로 소리 지르기 시작.
그러다 다시 꺼냈다가 다시 담그고 2번 정도 반복. 물에서 얼굴 꺼낼때마다 허억허억댐.. 근데 이게 은근 호 더라? ㅋㅋ
그러고는 정상적으로 하는데 남자새낀 또 호다닥 입구 망보며 딸치기 시작. 거의 쌀 때 다가와서 시그널 주니까 여자가 상체 일으키더니 손가락으로 얼굴 가리킴. 접수하고 바로 얼싸해줬는데 진짜 개 야릇한 이 표정 야동에서 보던 그 표정ㅋㅋ 현실에서 보니 아무튼 대단했음. 그러고 바로 입으로 ㄲㅊ물고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해주더라.
다 끝나고 부부둘은 대충 물만 축이고 가는데 아까 남자하는짓보고 이거 괜찮은가 걱정했는데 옷 입으면서 둘이 대화하는데 꽁냥꽁냥대더라. 진짜 그 네터뭐시기에 프로들인가 싶었음.
그러고 가면서 나보고 계속 고맙다하더라. 머리를 거의 70도로 10번은 박고 간듯.
아무튼 인생 첫 뜻하지 않게 초대남됬는데 지금생각해도 뭔일인지 벙-하긴함ㅋㅋㅋ
그러고 혼탕 문화 좀 아는 일본 친구한테 썰 들려줬는데 일본에 이런 애들 엄청 많다더라ㅋㅋ 그리고 다른 혼탕에서 이런 똑같은 일로 뉴스에 실린적도 있다하고ㅋㅋ
아무튼 대단한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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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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