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랑 연애 상담 실기 시험 쳤던 일(1)
sky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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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진은 실사를 AI로 바꾼 사진입니다. 읽으시면서 상상하는데 도움이 될 까 해서 올립니다)
썰을 올린 적이 몇번 있었는데 한참 쉬다가 다시 올려볼까 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눈팅만 했는데 잘 부탁드립니다~ 글에서의 말투는 그때그때 마음가는대로 할 예정입니다.
예전 일이었음. 2년 넘게 만난 여친이랑 사소한 자존심 싸움하다가 결국 우리 좀 시간을 갖자는 소리 듣고 집구석에서 혼자 놀고 있었음. 속은 뒤집히는데 갈 데는 없고, 그냥 천장만 보고 있는데 폰이 울리더라.
누군가 했더니 민주(가명, 모든 등장인물은 가명입니다)였음 대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여사친인데, 얘도 남친이랑 3년 넘게 만난 커플임. 근데 첫마디가 이거였음.
오빠, 혹시 내 남친이랑 같이 있어? 연락이 안 되네
나랑 민주 남친이랑도 가끔 만나긴 해서 물어본 건데, 난 오늘 여친이랑 싸워서 혼자라고 했지. 그랬더니 한숨을 푹 쉬면서 자기도 지금 남친이랑 연락 두절이라며 답답해 죽으려고 하더라고. 서로 각자 애인한테 치인 상황이라 자연스럽게 야 이럴 바엔 그냥 얼굴 보고 술이나 한잔하자 하고 동네 포차에서 만남.
처음엔 그냥 전형적인 애인 뒷담화였음 내 여친은 이기적이다 내 남친은 무심하다 등등.. 그러다 술이 좀 들어가니까 대화가 점점 은밀한 영역으로 넘어감.
오빠 사실 나 요즘 남친이랑 잠자리도 별로야. 그냥 의무 방어전 하는 기분?
야~ 나도야~ 내 여친은 내가 무슨 기계인 줄 알아. 자기 기분 좋을 때 자기 마음대로만 할라그래~
이렇게 불만을 토로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서로의 더 깊숙한 얘기까지 나옴 테크닉이나 취향 같은..... 내가 술기운에 난 그래도 침대 위에서는 매너 확실하다 여친들 만족도 200%였다라고 허세를 좀 부렸지. 그랬더니 코웃음을 치며 비웃더라고
말은 누가 못해? 남자들 다 지가 잘하는 줄 알더라. 근데 막상 까보면 다 거기서 거기던데?
야! 진짜 서운하네 나 소문난 장인이야. 너 내 맛을 아직 봐서 그래! 하면서 너는 막상 까보면 다 거기서 거기였다고? 많이 까밨나봐? 했음
이런 식으로 티격태격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그러다가 뭔가 자존심싸움같이 그럼 확인해 보자고 무서울거 없다면서 근처 모텔로 발걸음을 옮김.
막상 방에 들어오니까 공기가 확 바뀌더라. 밖에서는 큰소리쳤지만 막상 서로 애인 있는 거 아는 사이니까 처음엔 무지 어색했음. 침대 끝에 나란히 앉아있는데 심장 소리가 귀까지 들릴 정도였음.
뭐 당당하게 들어왔는데 왜 가만히 있냐고 민주가 어색했는지 말을 먼저 했는데 그 말에 내가 먼저 움직임.
어깨를 감싸고 입을 맞췄음. 처음엔 닿을 듯 말 듯 조심스럽다가 혀가 섞이는 순간 둘 다 이성을 놨음. 아무래도 서로 애인을 두고 이러고 있다는게 더 흥분됬을 듯. 민주가 내 목을 꽉 끌어안으면서 침대에 눕혀졌고, 나는 민주의 원피스 안으로 손을 넣음. 넉넉한 원피스 스타일이라 어렵지 않게 올라갔고 살작 안아 올려 옷을 어깨 아래로 내렸음.
하얗진 않지만 부드러운 속살이 드러나고 바로 가슴 브라 위로 애무하다가 입에 머금고 정성스럽게 애무하니까, 내 머리카락을 쥐어짜면서
하아... 오빠... 아아... 하고 신음 소리를 냄. 조금씩 몸이 떨리는걸 보니 가슴이 중요 성감대 같아서 공을 많이 들임.
잠시 후 내 손은 다리 사이 그곳으로 내려가서 이미 팬티 위로 젖어있는걸 확인하고 조심스럽게 만지고 있었음. 그러다가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음. 뜨거운 ㅂㅈ가 느껴지는데 내꺼도 풀발되다 못해 팬티를 팽팽하게 텐트를 치고 있었지
민주도 가만히 안 있더라. 내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서 터질 것 같은 내 ㅈㅈ를 꺼내서 손으로 꽉 움켜잡음. 그러면서 눈을 지그시 감고 신음을 내뱉는데 그 촉감이 진짜 미치겠는 거임. 손이 유달리 부드럽거나 한건 아닌데 왠지 더 민감하게 느껴짐.
그러다가 민주가 애무를 느끼면서 조금 힘이 풀어지고 움직이는 손이 조금 풀어졌을 때 은근히 ㅈㅈ를 얼굴쪽에 가져다 댔는데 고개를 숙여 내 ㅈㅈ를 입에 넣더라고. 따뜻하고 매끄러운 혀의 감촉에 온몸의 피가 아래로 다 쏠리는 기분이었음.
도저히 더 못 참겠기에 서랍에서 모텔 콘돔 꺼내서 이빨로 뜯어버리고 대충 끼운 뒤에 바로 민주 몸속으로 밀어 넣었음.
아...! 오빠, 잠깐... 하아, 핫~!
민주가 눈을 질끈 감으며 내 ㅈㅈ를 받아들이는데 이미 충분히 젖어있지만 그 삽임감이랄까 뭔가 잘 맞는다는 느낌이 딱 들었음. 약간의 죄책감은없어지고 서로 몰래 ㅅㅅ를 하고 있다는 상황이 서로의 본능을 장악해서 흥분감에 사로잡힘. 뒤로 하면서도 골반을 꽉 잡고 미친 듯이 박아대니까, 이제는 신음소리가 더 격해짐
그러다가 남자들의 고리타분한 멘트를 해줌
남친보다 더 좋아? 아까 내가 장난 아니라고 했지?
오빠, 남친보다 더 좋아~ 아앙 좋아! 오빠 말이 맞아~
까보니까 다르지?
오빠 달라~ 아아~
뭔가 유치하지만 서로 머릿속에 ㅅㅅ만 가득 차 있는 상태에서 나올 법한 섹톡을 하면서 마주보고 앉아서 키스하며 움직이다가 다시 정상위로 눕힘.
사정감이 끝까지 차올랐을 때 귀에 대고 쌀거같다고 하니 더 꽉 끌어안더라고. 그리고는 서로 합체한 채로 사정을 했지. 콘돔을 낀 채로 ㅂㅈ 안에서 꿀렁꿀렁거리며 여운을 느끼고선 서로 그대로 잠시 안고 있었음.
한바탕 폭풍이 지나가고 둘 다 땀범벅이 된 채 누워 있는데, 민주 폰에 진동이 오는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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