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분홍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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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다들 글을 보니 너무 야한데,
저는 그냥 형부 얘기좀 할께요.
몇년전 가족끼리 여름 휴가를 비ㅇ디 파크 왜 워터파크 있잖아요.
거기 놀러 갔는데, 형부랑 언니 조카 저 남편 유수풀에서 튜드 타며 재밌게 노는데
형부가 좀 배가 좀나와서 헐렁한 수영복을 가져 와서 입었는데,
글쎄 형부가 파도에 튜브도 뒤집혀서, 물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데 언니가 형부 바지수영복을 붙잡다가,
어쩌다 보니 수영복이 무릎까지 벗겨서 형부가 거꾸로 물에 퐁당 빠졌다가 일어서는데,, 으으으 ㅠ 못볼것 보고 말았네요,
제가 바로 앞에 있어서, 형부 꼬x 가 제눈에 적나란 하게 보이는데,,
한편으로는 웃기기도 하고 집에 왔는데 자꾸 생각이 나지 머에요.
오해하지마세요. 제가 뭐 형부 껄 보고 흥분해서 그렇다기 보다.
형부 껄 실제로 봐서 충겨적이어서..
여기 글보니깐 형부가 처제도 막 따먹고 그랬다는 글도 있던데
전 그런거 아닙니다.ㅎ
좀 재미 없으셨을려나,,
저는 유부녀라, 인증 같은거 못해요. 요구해도 못들어 드려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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