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에서 만난 특이했던 누나 썰2
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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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23:18
대화 할 때는 평범하던 누나는 분위기를 잡기 시작하니 언제 그랬냐는듯 야한 표정으로 눈을 감았고 바로 키스부터 시작함.
입술이 닿는 순간부터 바로 몰입하더니 내 목을 감고 찐하게 키스하더라. 상대쪽에서 적극적으로 나오니까 나도 편하게 혀 넣어서 키스했음.
누나 가슴은 벗겨보니 몸이 마르고 작아서 크진 않았지만 모양이 나쁘지 않았고 젖꼭지가 딱딱하게 솟아있었음.
가슴을 입에 가져가 물었더니 반응이 좋은지 내 머리를 살짝 감사안고 하아.. 신음을 흘렸고 나는 누나가 넣어달라는 말이 나올때까지 애무한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부드럽게 애무했음.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점점 반응이 거칠어졌고 밑에 손 가져가니까 많이 젖었있었음.
넣으려고 콘돔끼고 밑으로 내려가니까 다리를 벌려서 내어주더라.
처음엔 귀두 끝부터 넣고 살짝 움직이니 소리가 터져나옴. 이게 여자 신음소리구나 즐기면서 30초정도 움직이다가 반정도 집어넣었고 계속 움직였음.
보지에 넣어 본게 처음이었지만 지금 이 여자가 물이 많이 흘러 나온 상태인건 알겠더라.
그렇게 위에서 몸으로 누나를 안으면서 다 집어넣고 본격적으로 박아주기 시작함. 제일 걱정 했던게 빨리 싸면 어떡하나 싶었었는데
넣고 생각보다 사정 감이 오지 않아서 더 신이 나서 움직였음. 누나의 몸이 작아서 내 몸에 완전 쏙 들어와서 안긴 느낌이라 박을때 더 만족감이 있었음.
내 팔을 움켜쥔 손에 힘이 들어가고 신음이 점점 거칠어지니까 나도 흥분도가 계속 올라가더라.
그렇게 20분 이상 계속 박아주니 다리로 내 허리를 꽉 감싸는게 느껴졌고 내 움직임을 더 원한 다는듯한 그 행동이 너무 꼴려서 속도를 올려서 박아주다가 콘돔 안에 사정함.
또 이론으로 배운 건 많아서 끝나고 콘돔 빼기전에 안아주다가 콘돔 빼고 처음이라고 하니까 누나가 매우 당황했음.
어... 아닌데..?
아니..? 어..? 근데 나랑 해도 돼요..?
일단 반응이 진짜 초짜인걸 몰랐던 것 같아서 뿌듯했고 상대방 쪽에서 너무 당황하니까 나도 괜히 민망해짐. 난 당연히 상관없으니 나온건데 말이야.
섹스를 한번 하고 나니까 확실히 더 가까워졌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음.
누나가 다니는 회사도 말해줬는데 공대 다니는 사람들한텐 세 손가락 안에 들어 갈만한 대기업에 다니고 있어서 한번 더 놀랐음. 대학부터 취업까지 뭐 최상단에 있는 곳만 다녔던 엘리트였던 거지.
대실 시간이 끝나기 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내가 한번 더 할까요? 하니까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길래 한번 더하고 서로 말없이 끌어 안고 있었음.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서 왜 인진 모르겠지만 내가 "고마워요" 라고 말했고 누나도 무언가 느꼈는지 "나도 고마워요" 라고 말하더라.
나는 개인적으로 당시 연애 경험이 없던게 가장 큰 컴플렉스였는데 그걸 약간이라도 해소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이었고.
누나도 이후에 알게 된 것이지만 본인이 이성적인 매력이 있는가에 대해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있던 시기였고 내가 그런 부분에 도움이 됐던 것에 대한 고마움 표시였던 것 같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갔고 서로 아쉬워 하는 눈치길래 내일도 보자고 말했더니 바로 좋다고 말해주더라.
내가 월요일에 휴가 복귀날이었고 일요일은 내 기억에 누나가 사는 곳 쪽으로 내가 가서 모텔 잡고 놀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래된 일이라 정확히 뭐했는지 기억이 안남 두번째 날도 첫 만남만큼 즐거웠던 기억만 어렴풋이 남아있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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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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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AVEN CASINO
1시간전
밴트리
지구야멈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