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가 아다떼준 썰 1
오늘도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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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15:34
내가 중3때 좆발정나있던 시절이라 작은방에서 혼자 자고있던 숙모 가슴 엉덩이 주무르다 풀발기해서 자지 엉덩이에 비비면서 딸침
딸치다가 엉덩이에 자지 더 밀착시켜보고싶어서 앞쪽 사타구니쪽으로 손 넣고 내쪽으로 끌어당겼는데 숙모 움찔하는거보고 아 씨발 좆됐네 들켰네 했는데 잠깐 움찔하고 가만 있길래 계속 뒤에서 가슴만지고 엉덩이 만지면서 딸쳤거든?
그러다가 그대로 싸서 휴지로 숙모 바지 급하게 닦는데 숙모 살짝 눈뜨고 고개만 돌리더니 나 쳐다봄
나 씨발 완전 개 쫄아서 팬티도 못올리고 그대로 굳었다
진짜 심장 덜컥 내려앉으면서 뒤질거같은기분 한 3초동안 오만가지 생각을 다했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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