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9..
익명
9
604
4
2시간전
쓸거 없다면서 댓글 많이 달아주시니까 계속 써서 죄송한데요..
저도 익명이니까 속 시원하게 글을 쓰고 싶은데.. 쓰다보니까
익명으로 쓰는 것도 그렇게 자유롭진 않네요..
이미 막내 누나가 제 고추를 만지는 것부터가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계시지 않나요..?
제가요. 글을 쓰다가.. 쓰면서 느끼는 게요..
어.. 이거 쓰면 거짓말이라고 하시겠지? 음.. 이거는 오해하시겠지?
이러면서 글을 사실대로 쓰다가도 막혀요.. 지우기도 하구요.
설명하려다가 글도 이상해지구요.. 설명해도 안 믿으시겠지만 그만 쓸게요..
익명이라서 친구들한테도 말 안 했던 얘기들 쓴 건데..
재밌다고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공유하려고 했는데.. 저만 스트레스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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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ssud78 |
02.28
+87
이니니 |
02.25
+28
Comments
9 Comments
그냥 판타지스럽게 보는 건데 뭐가 그리들 꼬이셨는지 ㅠㅠ 아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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