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있었던 일 2
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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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건 진짜로 오래된 얘기야.
내가 20대 초반이였으니깐 그 여자애는 20살 막 되었을꺼야. 유명한 놀이공원에서 봉같은거 들고 돌리고 뭐 그런일 하던애였어.
연애인 좀 할려고 하다가 잘 안되었을꺼야. 얼굴은 진짜 존나 귀엽게 생김. 몸도 가슴은 씨컵에 피부는 흰색에 진짜 꼴리는 외모였지.
문제는 친한 친구 동생의 여친이였어. 근데 남자애는 집돌이 여자애는 바깥으로 돌아다니는걸 좋아했지. 나랑 처음으로 마주했는데 우와 엄청 귀엽고 미치겠더라고.
다들 그런 애들 하나씩은 있잖아. 그냥 바라만 보고 있었지머 병신처럼. 그 나이에는 뭐 누가 공짜로 줘도 그런 싸인을 잘 못받고 못먹을 때가 많잖아.
난 눈치가 존나 빨랐는데도 그 당시에는 순진했었나봐. 아무튼 서두는 이정도로 하고 ....
원래는 자주 만났었는데 내가 학교다니고 알바하느냐 오랬만에 모임을 나갔어. 친구들 동생들 여친들 뭐 이렇게 많이들 모였었어 한 15명정도 였던거 같아.
다들 호프집에서 술을 진탕 마시고 난 나중에 합석했기에 취하지 않았어 진짜 안취했었어 !!!
화장실 간다고 2층에 화장실로 들어갔어 그 동생여친 영이라고 부를께. 내가 바지에서 고추를 꺼내고 오줌을 딱 싸고 있는데 영이가 들어온거야.
아 존나 어이없어서 야!!! 오빠 오줌싸는데 왜들어와!!!!
영이 이년이 갑자기 오빠 오줌싸는거좀 보면 안되? 이지랄 떨더라고 술이 취해서!!! 근데 거기는 남자화장실이였어!!!!
오줌을 다쌀때까지 쳐다보고있더라고 !! 야 그럼 너 오빠꺼 빨아봐 내가 장난식으로 말했거든 그때 무슨 용기가 생겼나 모르겠다 진짜ㅋㅋㅋㅋ
근데 애가 빨아주더라고 빨아주는데 진심 개 못빨더라 그냥 소리만 쩝쩝거리고 그러다가 내가 키스했지 가슴좀 만지고 보지 밖에서 만지다가 친구들 눈치 보여서 그냥 다시 들어갔어.
그 다음부터 영이 애가 내옆에 앉더니 너무 들이대는거야 세상에 내가 눈치가 보여서 죽겠더라고ㅜㅜ 그 후에 남친인 동생이 영이 취했나보다 하고 택시태워서 집에 보내더라고.
여기까지가 에피소드 1이야 두편세편으로 나누는건 예의가 아니라 생각해 나도 짧을 글보고 짜증나더라. 끝까지 가볼께
그런 일이 있은 후에 한두달 지났을꺼야. 영이한테 연락이 왔어 오빠 뭐하냐고.
솔직히 오늘은 너 먹는다라는 생각으로 어 동생이랑 밥먹으려고 그랬더니 자기도 가도 되냐고 하더라 물론 오라했지.
밥먹으면서 술한잔씩 마시면서 이 동생 새끼가 엄청 들이대는거야 영이한테 근데 알고보니 헤어진지 몇달 되었는데 말하지 말라해서 그냥 말을 안했다고 남친이 없다고 현재는 그러더라고.
그러니 이 동생이 더 미친거임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날 술 진탕먹고 동생은 취해버려서 택시태워 집에 보내고 영이도 택시 태워집에 보내려니 애가 모텔에서 맥주한잔 더 마시자네.
나야 떙큐지하면 맥주 세병사고 모텔잡아서 들어갔어. 맥주는 무슨 들어가자마자 씻지도 않고 키스날렸지.
근데 친구들아 씻고해야해 목이랑 가슴 빠는데 짜서 살짝 깨더라 보지 만지다가 다들 그렇잖아 냄새 슥 한번 맡아보는 암튼 씻고 다시하자고 하고 씻고 침대에 누웠지.
키스하면서 가슴빨고 내가 겨드랑이를 좋아하거든 겨드랑이를 존나 빠니깐 처음에는 하지말라하다가 음음 소리는 졸라 내더라.
항상 그렇듯이 가슴빨고 보빨좀 해주고 내 자지 물렸지 근데 역시나 존나 못빨더라고.
보지물도 많이는 안나오더라 빡빡하게 들어가더니 영이애는 오르가즘을 금방 느끼고 일본 야동소리처럼 얇은 소리로 오빠 오빠 좋아 좋아.
보지에 싸줄까? 나랑 언제부터하고 싶었어? 이렇게 개소리 말하니 그 때는 어려서 그랬나 대답도 안하더라.
적당히 흔들다가 배에 그냥쌌어. 휴지로 닦는데 보짓물도 별로 없더라. 아침에 일어나서 퀵섹스 한판 더하고 각자 집에갔어.
그 뒤로 3-4번 만났나?
한줄평은 존나 맛있게 생긴년이 실제로는 그냥 그럴 수 있다. 예쁜년이 맛있지는 않다. 이말이야. 쓰다보니 길어졌네. 담편에는 최근에 있었던 섹파 얘기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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