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트의 유부녀따먹기 시리즈 40대 후기
안녕하세요
기다려주신여러분들 드디어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뭐 길진 않습니다.
어제 수업을 마치고 만나 고기를 먹으러갔습니다.
주류는 맥주로 마셨고 12병 정도 마셨습니다.
이상형 얘기, 연애 얘기, 운동 얘기 등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2차로 향했습니다.
2차로 향하던 중 춥다며 제게 가까이 붙으시더군요.
'아 이거 각이구나'
생각이 들어 어깨에 손을 올려 (기차놀이처럼) 앞으로 갔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어깨를 끌어 안는듯한 자세가 되었고
불편하시다며 손을 잡아달라 하였습니다.
손을 잡은건 거의 끝났다고 생각해서
"손 잡으니까 자꾸 흑심이 생기네요."
"미쳤나봐~ 그러면 안돼요~"
사람이 없는 골목길로 향했습니다.
볼뽀뽀를 하니 아무 반응이 없어 키스를 했습니다.
"취했어요? 이러면 안되는거잖아"
"안취했고 맨정신이에요"
다시 키스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제가 싫어요?"
"아니요... 싫지는 않아요"
"그러면 키스해주세요"
츄릅츄릅
진정하고 2차로 가서 맥주 두잔정도를 더 마셨고
저희는 자연스럽게 택시를 타고 모텔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가자마자 굶은 짐승들마냥 서로를 탐닉하기 시작했고
"나 안한지 2년넘었단말이야"
"맛있게 먹어줄게요"
저희는 어제 밤새 거사를 치뤘고 오늘 아침까지 열심히 섹스를 하다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나 녹음은 다음 글에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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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팁토스타킹
나이젤
Mskim83
사랑은사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