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cm ㅈㅈ 썰 7(마지막)
벌써 마지막이네.. 2명 더 있는데.. 둘다 결혼 후 한거라.. 불륜이나 바람은 아니고.. 살다보니 한건데.. 우리 마누라 알면 나 죽음.. 그래도 1개만 더 풀어볼께..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았던 탓일까. 매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뜨겁게 사랑을 나눈 끝에, 결혼 6개월 만에 아내는 아이를 가졌다.
23cm의 거대한 기둥이 자궁 입구를 쾅쾅 두드리며 사랑을 확인했던 그 수많은 밤들이 마침내 생명의 축복으로 돌아온 것이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우리 부부에게는 치명적인 고민이 생겼다. 바로 아내의 몸 상태였다. 입덧이 심해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내 사이즈가 문제였다.
"오빠... 진짜 미안한데, 지금은 도저히 안 되겠어. 애기한테 닿을 것 같단 말이야..."
평소에는 내 거대한 자극을 즐기며 "더 깊이!"를 외치던 아내였지만, 임신 중에는 그 압도적인 부피감과 길이가 태아에게 무리가 갈까 봐 겁을 냈다.
나 역시 소중한 아이를 생각하면 억지로 밀어붙일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렇게 혈기 왕성한 서른 초반의 나는, 생애 처음으로 합법적 금욕기에 돌입하게 되었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집안일까지 도맡아 하며 성실하게 지내던 중, 회사 사장님의 호출로 바이어 접대 자리에 참석하게 되었다.
그 자리에 나타난 여성 바이어는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눈빛에서부터 소위 말하는 색기가 뚝뚝 흘러넘치는 스타일이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녀는 업계에서 남자의 기운을 밝히기로 유명한 호색가였고, 사장님은 내 바지 속의 심상치 않은 볼륨감을 진작에 눈치채고 나를 일종의 비밀 병기로 투입한 셈이었다.
그녀는 인사하는 순간부터 내 얼굴이 아닌, 내 바지 가랑이 쪽으로 시선을 고정했다. 23cm라는 거대한 존재감은 정장 바지로도 완벽히 감춰지지 않았고, 그녀의 매서운 눈은 그 툭 튀어나온 둔탁한 윤곽을 집요하게 훑어내렸다. 마치 오늘 내가 가질 사냥감을 점찍은 포식자의 눈빛이었다.
술잔이 몇 번 오가기도 전이었는데, 그녀는 대놓고 나에게 말을 걸며 노골적인 관심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OO 씨는... 몸이 참 듬직하네요. 특히... 바지 핏이 아주 예술인데, 안에 뭐가 그렇게 꽉 차 있어요?"
"남성이 들어있죠. 아주 거대한..."
내 입에서 "거대한 게 들어있다"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그녀의 입가에 묘한 미소가 번졌다. 당황하기는커녕 드디어 찾았다는 식의 그 짜릿한 표정.
사장님은 옆에서 "허허, 우리 OO 씨가 아주 자신감이 넘치네!"라며 분위기를 띄웠고, 나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옆자리로 옮겨 앉아 술상무를 자처했다.
옆에 앉자마자 은은한 향수 냄새와 함께 그녀의 뜨거운 체온이 느껴졌다. 그녀는 술을 따르는 척하며 은근슬쩍 내 허벅지를 스쳤고, 그때마다 내 바지 속의 거물은 금방이라도 정장 바지를 뚫고 나갈 듯이 요동치며 자기주장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길은 점점 대담해졌다. 건배를 핑계로 몸을 밀착해올 때마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내 팔에 닿았고, 테이블 아래로 그녀의 구두 끝이 내 발목과 종아리를 타고 살살 올라오기 시작했다.
"OO 씨, 아까 말한 거... 진짜인지 가짜인지 내가 확인해 봐도 될까? 난 말로만 큰 사람은 딱 질색이거든."
술자리의 소음이 가득한 가운데, 테이블 아래에서는 전혀 다른 긴장감이 흐르고 있었다. 그녀의 손가락이 내 바지 위를 훑으며 그 둔탁하고 긴 윤곽을 더듬기 시작했다. 손에 다 쥐어지지도 않을 만큼 압도적인 부피감에 그녀의 눈동자가 순식간에 확장되는 것이 느껴졌다.
"세상에... 이거 진짜였네?"
그녀는 신음하듯 낮게 읊조리며, 이제는 아예 스스럼없이 내 물건을 움켜쥐고 천천히 주무르기 시작했다. 바지 천 위로 전해지는 그녀의 손길은 뜨거웠고, 그동안 임신한 아내를 배려하며 억눌러왔던 내 본능은 그녀의 손안에서 미친 듯이 박동하며 팽창했다. 이미 정장 바지가 터져나갈 듯 팽팽해졌고, 그녀는 그 거대한 반동을 즐기듯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귀두 부분을 지그시 눌러왔다.
사장님은 모르는 척 다른 바이어들과 웃고 떠들고 있었지만, 사실상 이 자리는 그녀가 나라는 사냥감을 온전히 감정하고 즐기는 무대였다. 그녀는 내 귓가에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속삭였다.
"OO 씨, 우리 여기서 나가자."
호텔 방문이 닫히자마자 그녀는 거추장스러운 옷들을 미련 없이 벗어 던졌다. 눈 앞에 펼쳐진 그녀의 몸매는 경이로웠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끈한 피부결과, 중력을 거스른 듯 풍만한 가슴 라인은 웬만한 30대보다도 훨씬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내고 있었다.
"자, OO 씨. 아까 장담했던 그 거대한 남성이 실적만큼이나 확실한지 어디 한번 볼까?"
그녀의 도발적인 눈빛을 받으며 나 역시 옷을 벗어 던졌다. 마침내 정장 바지 속에 억눌려 있던 23cm의 거대한 유물이 그 압도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어둠 속에서도 흉기처럼 번들거리는 그 위용을 목격한 그녀의 입술이 가늘게 떨렸다.
"세상에... 이건 괴물이야, 괴물."
경악과 환희가 섞인 비명을 지르며 그녀가 내 위로 무너져 내렸다. 나는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했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한 입에 머금고 혀로 유두를 굴리자, 그녀는 허리를 비틀며 신음했다. 50대의 관록 덕분인지 그녀의 몸은 내 손길이 닿는 곳마다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하아... OO 씨, 애무는 합격이야... 근데... 그 물건... 진짜 내 몸에 다 들어오긴 하는 거야?"
그녀는 내 자지 기둥을 손으로 꽉 움켜쥐며, 그 묵직한 부피감을 탐욕스럽게 음미하기 시작했다. 아내의 임신으로 억눌려 있던 나의 성욕과, 인생 최고의 대어를 낚고 싶은 그녀의 욕망이 부딪히며 방 안의 공기는 폭발 직전까지 달아올랐다.
나는 그녀의 젖은 허벅지를 양옆으로 한껏 벌려 고정했다. 50대의 관능이 응축된 그녀의 보지는 이미 투명한 애액으로 번들거리며 내 23cm의 거대한 침공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곧장 밀어 넣는 대신, 터질 듯 부풀어 오른 귀두를 그녀의 뜨거운 틈새에 갖다 대고 위아래로 천천히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으으윽...! OO 씨, 제발... 아윽..."
내가 귀두 끝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지그시 누르며 둥글게 원을 그리자, 그녀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내 어깨를 손톱이 박히도록 꽉 움켜쥐었다. 묵직한 귀두가 미끈거리는 속살을 헤치고 비벼질 때마다 '철퍽, 찌걱'거리는 노골적인 마찰음이 호텔 방 안에 울려 퍼졌다.
내 자지의 뜨거운 열기가 그녀의 예민한 점막에 그대로 전달되었고, 그녀의 보지는 마치 입술처럼 내 기둥을 탐욕스럽게 빨아들일 듯 꿈틀거렸다. 나는 허리에 힘을 주어 기둥 전체로 그녀의 보지 입구를 짓누르며 뭉근하게 비벼댔다. 23cm의 압도적인 부피감이 그녀의 여린 살점들을 무자비하게 짓이기며 지나갈 때마다, 그녀는 하얗게 눈을 뒤집으며 짐승 같은 교성을 질렀다.
"아... 아아! 너무 좋아... OO 씨, 제발... 이제 그만 애태우고 넣어줘...!"
50대 여성의 보지에서 그토록 뜨겁고 진한 애액이 터져 나올 줄은 나도 예상치 못했다. 내 거대한 귀두로 그녀의 입구를 지그시 누르며 문지를 때마다, 그녀의 몸은 마치 전기 충격을 받은 듯 파르르 떨렸다. 그녀는 내 어깨를 꽉 붙잡고 다리를 내 허리에 감으며 필사적으로 나를 자신에게 밀착시켰다.
그녀의 속살은 내 사이즈를 예감한 듯 뜨겁게 박동하며 열려 있었다.
애액이 내 자지 뿌리까지 흘러내려 번들거렸고, 그녀의 보지는 이미 내 거물을 받아들일 준비를 마친 듯 뜨거운 김을 내뿜으며 벌름거리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골반을 단단히 고정하고, 마침내 그 압도적인 기둥을 그녀의 좁은 틈 사이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허억...!"
귀두가 입구를 뚫고 들어가는 순간, 그녀의 입에서 단발마 같은 신음이 터져 나왔다. 웬만한 남자들은 느껴보지도 못했을 묵직한 부피감이 자신의 몸을 무자비하게 가르고 들어오자, 그녀는 고개를 뒤로 젖히며 숨을 들이켰다.
"아... 아악! 이거... 진짜 다 들어오는 거야? 허억...!"
나는 멈추지 않고 남은 23cm를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밀어붙였다. 내 치골이 그녀의 엉덩이에 닿는 순간, 그녀는 온몸을 경련하며 내 목을 꽉 끌어안았다. 그녀의 내벽이 내 기둥을 낱낱이 훑으며 조여오는 감각은 아내와는 또 다른, 성숙한 여인만이 줄 수 있는 농밀함 그 자체였다.
그녀의 질 벽이 내 23cm 기둥을 부서뜨릴 듯이 사정없이 조여왔다.
"아, 아아악! 안 돼, 너무 깊어! 나 죽어! 나 가, 나 간다고!!"
50대의 관록은 온데간데없고, 그녀는 내 어깨를 미친 듯이 깨물며 허리를 허공으로 치켜올렸다.
내 23cm의 거대한 기둥이 뜨겁게 달궈진 그녀의 좁은 통로를 무자비하게 가르며 전진했다. 천천히 움직이던 허리에 속도가 붙자, '철퍽, 찌걱'거리는 외설적인 마찰음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50대의 관록을 자랑하던 그녀는 이제 체면 따위는 던져버린 채 내 어깨에 매달려 울부짖기 시작했다.
"아...! 아악! 깊어, 너무 깊어! OO 씨, 거기는... 아으응.."
내 귀두가 그녀의 가장 은밀하고 깊숙한 곳, 자궁 입구에 둔탁하게 충돌할 때마다 그녀의 몸은 마치 고압 전류에 감전된 듯 사정없이 파르르 떨렸다. 짐승 같은 내 피스톤 운동에 그녀의 풍만한 가슴은 정신없이 출렁였고, 그녀는 뒤로 넘어가는 고개를 주체하지 못한 채 침대 시트를 쥐어뜯었다.
"하악, 하아...! 아아앙! 죽을 것 같아, 진짜...! 아흑.. 너무.. 너무.. 아아악!"
절정에 다다를수록 그녀의 신음은 비명에 가까워졌다. 내 기둥을 꽉 물고 놓아주지 않는 그녀의 내벽은 미친 듯이 박동하며 나를 압박했다. 마침내 그녀의 오르가즘이 한계치에 도달한 순간, 그녀의 안쪽 깊은 곳에서 뜨거운 애액이 울컥하며 폭발하듯 터져 나왔다.
"아아아아악! 간다! 나 가! OO 씨! 아아아앙!! 하으으윽...!"
그녀는 눈을 하얗게 뒤집은 채 내 등 뒤로 손을 뻗어 손톱이 살을 파고들 정도로 깊게 자국을 새겼다. 온몸의 근육을 수축시키며 내 거물을 필사적으로 조여대던 그녀는, 터져 나오는 쾌락의 파도를 견디지 못하고 그대로 내 품 안에서 격렬하게 경련했다.
그녀의 뜨거운 분수가 내 기둥과 불알을 적시며 흘러내렸고, 방 안에는 오직 거친 숨소리와 농밀한 살 냄새만이 진동했다. 50대 바이어의 도도했던 자존심이 내 23cm 아래에서 완전히 산산조각 나버린 순간이었다.
그녀의 뜨거운 질 벽이 사정없이 조여오는 압력에 내 인내심도 바닥을 드러냈다. 23cm의 기둥 끝에서부터 뜨거운 마그마가 역류하듯 밀려 올라왔고, 나는 마지막 힘을 다해 그녀의 자궁 입구를 부술 듯이 거칠게 처박았다.
"허억, 윽...! 싼다!"
내 외침과 동시에 거대한 기둥이 한계까지 팽창하며 그녀의 가장 깊은 곳에 정액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한 번, 두 번, 세 번... 마치 끊이지 않는 폭포처럼 뜨겁고 진한 액체가 그녀의 자궁 안쪽을 가득 채우며 들이쳤다. 아내의 임신 이후 수개월 동안 억눌려 왔던 그 엄청난 양의 정액이 그녀의 좁은 속살 안으로 사정없이 쏟아졌다.
"아아아악! 아...! OO 씨! 아아앙!"
그녀는 내 허리를 다리로 꽉 감싸 안으며 그 뜨거운 분출을 단 한 방울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몸을 떨었다. 내 정액이 그녀의 안쪽을 가득 채우다 못해 역류하여 연결 부위 밖으로 꿀럭이며 흘러나올 때까지, 나는 그녀를 짓누른 채 멈추지 않고 파르르 떨었다.
방 안에는 오직 우리의 거친 숨소리와 농밀한 정액 냄새, 그리고 그녀의 가느다란 신음만이 감돌았다. 50대 바이어의 몸은 내 거대한 사정의 충격으로 인해 한동안 경련을 멈추지 못했다.
그녀는 나와의 밤에 영혼까지 털린 듯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다음 날 아침, 그녀는 어제의 그 기세등등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아주 유순한 태도로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덕분에 계약은 역대급 조건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사장님은 "자네가 큰 건 해낼 줄 알았다"며 입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덕분에 회사는 자금줄이 풀리며 여유가 생겼고, 사장님은 그 공로를 인정해 나에게 따로 두툼한 봉투를 건넸다.
아내에게는 차마 말할 수 없는 비즈니스였지만, 그 보너스로 임신한 와이프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고 출산 준비도 넉넉히 할 수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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