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통의 시작, 친구와 아내 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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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21:13
이어서 씁니다.
친구가 주말에 혼자 온다는 말에 가슴이 떨렸다. 두려움, 기대감 뭐 그런것들이 있었다. 그 일주일은 일도 잘 안되고 계속 친구와 아내만 생각했다.
아내는 왜 또 오냐고 하면서 언니도 같이 오냐고 물었다.
나는 같이 오는것처럼 이야기했다. 아내는 별다른 반응은 보이지 않았다.
친구가 먼저 이번 주말에 혼자 온다고 이야기한건 어떤 의미일까도 많은 생각을 했다. 그냥 술마시러 온다는건가? 그런데 재수씨는 왜 같이 오지 않고 혼자서 온다고 한것인지? 혹시 나의 바램을 눈치챈것은 아닌지? 수많은 생각이 들었다
당일이 되어서 많은 준비는 이리지만 청소도 하고 음식도 준비하고 어느정도 준비는 했다.
아내의 옷차림의 외출복 차림의 티셔츠와 바지였다. 생각해보면 이쁘게 입을 필요가 없으니 당연한 것이였다.
나는 나의 성향을 확실하게 내비칠수 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했다. 그 전에 놀러왔을때 성인용품 노출, 하인힐등 현관에 두기, 입던 팬티 화장실에 걸어두기, 친구 담배피러 갔을때 애무하기, 근데 그 것으로 친구가 나의 바램을 알아챘을까? 친구에게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볼까?라는 생각도 했다. 친구가 왔을때 어떻게 진도를 나갈지도 의문이었다.
1.왕게임
2.마사지 유도
3.취했을때 3명 모두의 성향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4.둘만 있는 시간 만들어주기
5.노래방가서 놀기
6.술취한척 친구에게 고백
7. 친구에게 자고가라고한다음 관계소리 들려주기
8.아내에게 노출 강요
뭐 이정도 생각했던거 같다. 또 이렇게 이야기해도 친구와 아내의 동의가 있어야 진행이 되는것이니깐 좀 막막하기도 했다.
당일이 되어서 친구가 놀러왔다. 당연히 혼자였다. 아내는 표정 등 다른 변화는 없었다. 자연스럽게 술자리가 되었고 평벙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뒤 나는 차에 뭐좀 가지러 간다고하고 나왔다. 일부러 시간을 기게 가졌다. 돌아왔을때 별다른 변화는 없었다. 서로 마주고보 대화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내는 다소 경직된 것처럼 보였다. 아무일도 없는 듯 했다.
대화도중에 친구가 "오늘 자고 갈께." 그래서 나는 알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갈아입을 편한 옷을 좀 달라고 했다.나는 가져다 주려고 했는데 친구가 드레스룸으로 같이 따라들어와서 옷을 갈아입었다. 중요한건 팬티도 벗었는데 반정도 발기가 되서 있는 상태였다. 보통 가리면서 갈아입는데 대놓고 보란듯이 벗었다. 엄청컸다. 친구가 발기되거나 그런 것은 본적이 없었었다. 팬티는 입지 않고 반바지만 입으면서 집에서는 트렁크만 입고 지낸다고 이야기했다. 다시 자리로와서 친구는 아내에게 불편해보인다고 편하게 갈아입으세요. 라고 이야기를 했고 아내도 방으로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왔다. 아내도 편한 츄리링 바지와 헐렁한 티셔츠차림이 되었다.
그 모습을 보고 친구는 이쁘시네요. 잘어울려요. OO가 복받았네요. 재수씨같은 분과 함께 살아서 행복하겠어요.라면서 많은 칭찬을 했다. 아내도 잘 맛장구쳐줬다.
이전까지는 계속 친구와 함께 담배피러 둘이 나갔다가 왔는데 친구가 담배피러 가면서 혼자 갔다온다고 했다. 그러면서 10분정도 걸린다고 이야기했다. 친구의 그 말의 의미는 10분동안 스릴을 즐기면서 즐기라는 것일까? 그런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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