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핑샵에서 애엄마들한테 노출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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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서핑하다 생각난 노출썰.
지방에 새로생겼던 서핑샵이 있음. 카페도 되게 잘 되있어서 초반부터 갔었는데 성수기 시즌은 아니었어서 사장 지인 인맥들만 있는 정도.
3번째 갔을때였나. 평일 오전에 애들 단체 강습이 잡혀있는지 모래 사장에 애들 10명 넘게 있더라. 좀 타다가 샵에 들어갔는데 애 엄마들도 6명 정도인가 있었음. 뭔 모임인진 모르겠지만 모여서 애들 단체 강습 시키러 온듯. 애들이 어려서 그런지 다들 나이가 30중~40초 정도 느낌.
수트 위에는 벗고 골반에 걸치는 느낌으로 근처 자리에 앉아 커피 마셨음. 애들 얘기는 안하고 뭐 인플루언서 누구 얘기, 공구 얘기 하고 놀더라.
그리고 서핑 좀 하다가 나도 들와서 씻는데 여기 샤워실 구조가 특이해서 애들 씻으러 올 때 찬스가 날거 같았음.
샵 안쪽으로 가면 복도 나오는데 끝쪽에는 입은 수트 거는데 있음. 가기 전 왼쪽에 처음으로 나오는게 남자 샤워실.
바로 샤워실 문이 아니고 복도 따라 걷다가 왼쪽 보면 길게 파인 파우더룸 있고 시작 부분 바로 오른쪽이 샤워실인데 문이 미닫이임. 그리고 문 앞에 탈수기도 있음. 문 열고 들어가면 ㅁ자로 탈의실있고 유리 미닫이문 열면 샤워실임.
샤워 오래하며 대기타는데 애들 단체로 우루루 들어오더라. 그러고 밖에서 뛰지말고~ 옷은 벗어서 엄마 줘~ 이런 소리가 들림. 이게 닫힌 문 너머 소리로는 안 들려서 ㄲㅊ 좀 크게 하고 나가봤는데 아줌마 셋이 안 닫힌 탈의실 문 앞에 딱 서서 애들 수트 받아주고 있더라ㅋㅋ 나온거 발견하고는 다들 어머머 하더니 고개 돌리눈데 한 명은 딱보든데 크게 반응이 없고 수트 챙기고 지 할일함. 개꼴려서 입구쪽에 있는 내 사물함까지 걸어가서 갠히 뭐 찾는 하는데 애들 수트 다 챙겼는지 죄송합니다~ 하고 문 닫더라.
다시 샤워하고 애들 옷 갈아입을때쯤 입구쪽 보며 타월로 닦고 있었음. 애들은 원래 무개념이니 나가면서 또 문을 활짝 여는데 미시들 탈수기 돌린다고 앞에 서있더라ㅋㅋ 눈 제대로 마주치고 시선 자연스럽게 자기 애들 머리 털어주는 척 뭐 그런식으로 숙이는데 갑자기 고개 살짝 들리먄서 흘긋하고 그러더니 나올때 문 닫아야지~ 하고 문 닫음. 기대도 안 했던 날에 생긴 상황에 그것도 미시 30대 애엄마ㅋ 다시 샤워실 들어가서 바로 한 발 뺌.
얘네 셋은 내 ㄲㅊ에 대해 따로 얘기 했을듯ㅋㅋ 아직까지 할지도.
그 이후에도 몇 번 갔는데 손님이 워낙 없어서 비슷한 상황도 없었고 1년 뒤에 갔을때는 파우더룸 시작하는 지점에 가림천이 생겼더라. 초반이라 생각안하고 지었을때 운이 좋았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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