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와형광등
멋찐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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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건 찐 실화임
군대가서 첫 휴가 나왓는데ㅡ찐친도 없구 여친또한 없어서 친척 어른들한테 인사나 다니다가 혼자 어스렁거리고 캔 사서 공원에서 마시고 할일없이 지냈어요ㅡㅠㅠ그러던 어느날 휴가 하루 남겨두고 저녁때. 집에 들어갔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고 친누나가 얘 혁아 너. 마침. 잘왓다 하면서 등 꺼져므니까 형광등좀 갈아줘라 해서 ㅡㅠ난 의자를 가져다 대고 위로 올라서서 꺼진등을 빼고 누나를 주는데 등을 들고있는 누나 가슴이 훤히 보이는데ㅡㅠ갑자기 아랫도리가 커져가고 ㅡ갑자기 텐트를 치니까 누나는 거기보고 있고 ㅡㅡ나는 누나 가슴을 보고 있고 ㅡㅡ글다 서로 눈이 마주쳣는데ㅡㅠㅠ 잠시 침묵이 흐르다ㅡㅠ나는 의자에 내려서 누나손을 잡고 힘으로 누나. 방 침대로 끌고가서 ㅡ침대 위에 그대로 눕히고 덮쳐버렷어요
물컹한. 가슴이 내눈앞에 그것도 두개씩이나ㅡㅡ난 바로 위옷을 벗겨내고 ㅡ누나 가슴에 내 얼굴을 묻고 비비고 문지르고 ㅡㅡ아 ㅡ이 느낌 너무좋다 ㅡㅠ 양손으로. 양쪼가슴을 만지면서 입으로 꼭지를 빠라 먹는데ㅡㅡ아 혁아 ㅡ아 안돼 ㅡㅡ그만
나는 이미 이성을 잃고 이쁜 누나를 꼭 따먹어야 되겟다 마음 먹고 ㅡㅡ아래 반바지도 팬티와 함께다리 밑으로 벗겨 내렷어요ㅡㅠ 그때 누나는 울면서 혁아 안돼ㅡㅡ나 1주일 후에 결혼해ㅡ너도 알자나ㅡㅡ하지마 제발 혁아ㅡ애원 하는데도ㅡㅠ 눈이 뒤집힌 나는 계속 가슴과 봊지를 만지고 빨면서 한손으로는 내. 츄리닝을 벗고 ㅡ막 올라타는데ㅡㅠ 누나는 혁아 ㅡ거기만은 안돼 ㅡ제발 하지마ㅡ혁아 ㅡㅡ내가 입으로 해주께ㅡㅠ 제발. 혁아 ㅡ울면서 부탁 하는데ㅡㅡ입도 괜찬타 싶어서ㅡㅠ나는 몸을 일으키고 바로 누나 얼굴앞에 서서 대줫더니 친누나는 손으로 흔들면서ㅡㅡ입으로 빠라 주는데 ㅡㅡ친누나의 입속이 따뜻함이 온몸으로 전해지고 ㅡ입술에 힘을 줘서 있는힘꺼 빠라주는데ㅡ그느낌은 지금도 잊혀 지지가 안은 아주 강렬한 느낌을 주는데ㅡㅡ난 오래 버티지 못 하고 ㅡ그냥 누나 머리잡고 ㅡㅡ누나 입속 아주 깊숙히 박고 ㅡ그냥 쫘아아악ㅡㅡ후훜ㅡㅡ입안에 사정을 해 버렸어요ㅡㅡ누나 머리 잡고ㅡ싸면서도 누나 입속에 넣다 뺏다 하면서ㅡ한방울까지 다 쏟아 냈어요ㅡㅡ누나도. 끝까지 빼지안고 내 꺼를 다 받아 삼키고 먹었죠ㅡㅡ나는 그냥 바로 방밖으로 도망나오다시피 밖으로 나왓고ㅡㅡ그날 새벽에 집에 들어가서 내가밧을 들고나와. 텔에서 자고 담날 귀대 햇어요ㅠ
그뒤로. 군대 생활 하면서. 친누나의 그 사건을 생각하면서 오형제 부지런히 움직였죠ㅡㅠ누나는 시집가고 아주 가끔 관혼상제때 만나게 되면 내가 피하곤 했어요ㅡㅠㅠ 이거 완존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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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