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여친 집에서 섹스 이야기
예전에 여자친구랑 집에서 했던 섹스 얘기다.
우리는 데이트를 꽤 오래 했고, 섹스도 많이 하다 보니 둘 다 변태끼가 생겨서 점점 스릴 있는 장소에서 하는 걸 좋아하게 됐다.
이미 차 안, 공원, 계단, 야외 등 여러 곳에서 해본 뒤에 이번엔 여자친구 집으로 놀러갔다.
이미 여러 번 갔었기 때문에 부모님께 인사도 드린 상태였다.
그날도 부모님이 반겨주시면서 “밥 먹긴 애매한 시간이라 티타임만 하고, 이제 너희끼리 방에서 놀아라” 하시더라.
우리는 자연스럽게 여자친구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여자친구를 침대에 쓰러트렸다.
그날은 치마에 팬티만 입고 있었는데, 다리를 벌리고 팬티 위로 좆을 비벼주면서 키스하기 시작했다.
여자친구가 미쳤다는 듯이 몸을 살짝 비틀면서도 키스를 받아주고, 보지에 비벼주니까 금방 축축하게 젖기 시작했다.
나도 바지와 팬티를 벗고 여자친구 팬티를 벗겨주니, 보지 부분이 이미 흠뻑 젖어 있었다.
발기된 좆을 보지에 생으로 비벼주면서 블라우스를 위로 올리고 가슴을 빨아주니까 그녀가 더 금방 흥건해졌다.
보지가 젖어서 거품이 살짝 나기 시작하자 바로 좆을 집어넣었다.
보지 안이 엄청 뜨겁고 좆을 강하게 조여왔다.
밖에서 부모님이 계신다는 게 더 흥분됐는지 쪼임이 평소보다 훨씬 세게 느껴졌다.
여자친구는 신음소리를 최대한 참으려고 입을 손으로 막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더 꼴리더라.
정상위로 세게 박아대니까 그녀가 눈을 살짝 뒤집으며 다리를 달달 떨었다.
“안 돼…” 하는 느낌으로 몸을 비틀었지만, 내가 더 세게 박아주니 결국 참지 못하고 베개를 끌어다 입에 꽉 물고 박히기 시작했다.
가슴을 움켜쥐고 젖꼭지를 비틀어주면서 박아대니까 쪼임이 더 강해졌다.
밖에 부모님이 계신데도 떡치는 소리가 방 안에서 꽤 크게 울렸다.
나도 곧 쌀 것 같아서 스피드를 올려서 박았다.
“싼다” 하고 바로 질 깊숙이 박아넣고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했다.
사정하는 순간 여자친구가 몸을 부르르 떨면서 강하게 가버렸다.
좆을 끝까지 박은 채로 사정을 다 끝내고 나서도 한참 동안 안을 조여오면서 떨더라.
사정하고 나서 좆을 빼자 보지에서 내 좆물이 흘러나와 시트를 적셨다.
여자친구가 아직도 다리를 떨고 있어서, 내가 좆을 그녀 입으로 가져갔다.
처음엔 살짝 피하는 듯했지만, 내가 머리를 살짝 누르자 결국 알아서 청소 펠라를 해주기 시작했다.
보지에서 계속 좆물이 흘러나오는 상태로 그녀가 내 좆을 입에 물고 핥아주고 빨아먹는 게 더 흥분됐다.
청소 펠라를 다 받고 나서 휴지로 보지를 닦아주니까 그녀가 째려보듯이 쳐다보면서 “안에 싸면 어떻게 해…” 하더니, 더 꼼꼼하게 닦고는 화장실로 몰래 몰래 갔다.
부모님이 계신 복도를 지나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니 또 한 번 꼴리더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블루베리붕어빵
초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