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가서 따먹은 이야기
예전에 해외 여행 갔을 때 만난 간호사 얘기다.
당시 나는 사진 촬영 기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쇼핑몰 모델, 속옷 촬영, 바디프로필, 출사, 웨딩 스냅 등 다양한 일을 했다.
장비를 들고 이탈리아 일주 여행을 계획하고 갔는데, 처음 로마에서 한인 민박집에 투숙했다.
로마에 대한 정보도 얻기 쉽고,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전에 며칠 머물 계획이었다.
민박집에서 만난 사람들 중에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간호사 여자가 있었다.
대학 병원에서 일한다고 했는데, 얼굴은 예쁘장한 편이었고 몸매는 크게 눈에 띄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반반해서 맛있어 보이긴 했다.
내가 전문 장비를 들고 다니는 걸 보고 사진 찍는 거 좋아하냐고 물어서, 인물 사진 위주로 찍는다고 알려줬다.
그러자 자기도 사진 찍고 싶다면서 다음 날 같이 나가서 찍어달라고 하더라.
뭐 할 일도 없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다음 날 같이 로마 시내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많이 찍어줬다.
원본 몇 장 골라서 바로 보내주고, 보정본은 나중에 준다고 했다.
인스타도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주니까 그녀가 내 프로필을 구경하더라.
거기엔 찍사 사진, 레이싱 모델, 속옷 모델, 일반인 프로필, 남자 바디프로필 등 다양한 사진들이 올라와 있었다.
그녀가 약간 어? 하는 표정을 지으며 사진들을 보고 있길래, 내가 먼저 “인물 사진 찍는다고 하지 않았냐”고 웃으며 선수를 쳤다.
그녀도 웃으면서 “그렇게 다양한 인물을 찍는구나” 하더라.
그녀가 스냅 촬영도 해달라고 해서, 장비는 없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면서 마침 민박집에 있던 사람들 중에 “저도 사진 찍어주실 수 있어요?” 하는 여자가 두 명 더 있었다.
그래서 총 세 명과 함께 다음 날부터 로마 시내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어주게 됐다.
포즈 취하게 하고, 각도 잡아주고, 웃기면서 찍다 보니 분위기가 많이 풀렸다.
그중에서 처음에 먼저 찍어줬던 간호사와 제일 친해졌다.
촬영하면서 여자들 꽤 만나봤고, 특히 바디프로필이나 속옷 모델 촬영할 때 따먹은 경험이 많아서, 여자 다루는 데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다.
그래서 그녀에게도 천천히 작업을 걸었다.
민박 체크아웃할 때 원래 다른 도시로 바로 가려고 했는데, 그녀와 좀 더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로마에서 3일 정도 호텔을 잡았다.
그녀가 3일후에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내가 같이 있자고 하니까, 같이 있겠다고 했다.
호텔에 방을 잡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섹스가 시작됐다.
첫날은 호텔 방에서 바로 시작했다.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옷을 벗기는데, 속옷 차림이 생각보다 야했다.
가슴은 크지 않았지만 모양은 좋았고, 허벅지는 매끄럽고 탄력이 있었다.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내리자 보지가 이미 상당히 젖어 있었다.
노콘으로 바로 넣었는데, 그녀가 몸을 살짝 떨면서 받아들였다.
보지가 따뜻하고 부드럽게 조여오더라.
정상위로 천천히 시작했다가 점점 세게 움직이면서 뒷치기로 바꿔서 박았다.
그녀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반응하길래 더 깊게 박아줬다.
마지막엔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했다.
그 3일 동안 호텔 방에서 거의 하루 종일 섹스를 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섹스, 낮에 사진 찍어주면서 분위기 타서 다시 하고, 저녁 먹고 들어와서 또 하고, 새벽에 한 번 더 깨서 하는 식이었다.
그녀가 적극적으로 따라와서 체위도 여러 가지로 바꿔가며 했다.
여성상위로 그녀가 올라타서 움직일 때, 가위치기로 누워서 깊게 박을 때, 세워서 벽을 잡게 하고 뒤에서 박을 때 등 다양하게 했다.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출사 스타일로 옷을 입히고, 살짝 벗기고, 속옷만 입히고, 완전히 벗긴 상태까지 찍었다.
그녀는 “이런 사진 들키기 싫다”고 하면서도 꽤 적극적으로 포즈를 취했다.
3일 후 그녀가 한국으로 돌아가면서 헤어졌다.
보정본을 주겠다고 한국에 가서 스튜디오에 들르라고 했다.
한국에 돌아온 뒤 그녀가 스튜디오에 찾아왔다.
사진을 보여주면서 보정 얘기를 하다 보니 다시 분위기가 무르익어서 그날도 스튜디오에서 한 번 하고, 근처 모텔로 가서 또 했다.
그 후로 가끔 연락이 오면 만나서 섹스를 했다.
섹파처럼 지내면서 그녀 집에서도 하고, 모텔에서도 하고, 차 안에서도 했다.
간호사라 스케줄이 불규칙해서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만날 때마다 꽤 강렬하게 했다.
그러다 점점 내가 질려가고, 그녀 스케줄도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졌다.
결국 그만두게 됐는데, 지금도 가끔 이탈리아 민박에서 처음 만났을 때와 호텔에서 3일 동안 뒹굴었던 모습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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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테웨이
밤마다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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