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서 다시 만남
조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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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몇 달 전, 나는 우연히 원주로 올라갔다. 오랜만에 고향으로 가서 치매가 오신 아버지를 찾아뵙고, 어머니께도 인사를 드렸다. 어머니는 나를 보자마자 두 손으로 내 뺨을 감싸시며 눈물을 글썽이셨다. “우리 아들… 얼굴이 왜 이렇게 말랐어? 제주도 생활이 그렇게 힘들어?”
어머니는 곧바로 내 아들 이야기를 꺼내셨다.
“00이는 잘 지낸다고? 연락은 자주 오고?”
나는 미소 지으며 대답했다.
“네… 잘 지내요. 한 달에 두세 번씩 전화가 와요.”
어머니는 한숨처럼 작게 웃으셨다.
“그래… 보고 싶구나. 이쁜 손주…”
그때 내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외숙모는 어떻게 지내세요? 혼자…”
어머니 표정이 순간 어두워지셨다.
“태권도장은 접었고, 식당인가 한다고 들었다. 개업할 때 갔다 왔어.
걔도 빨리 재혼해야 되는데… 너도 마찬가지로… 평생 혼자 살 거야?”
나는 어색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게요…”
나는 “친구들 좀 만나고 올게요”라고 말하고 집을 나섰다.
바로 외숙모에게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아… 조카님!”
숙모가 반가운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원주에 왔어요. 오랜만에… 아버지도 찾아 뵙고 어머니도 보고 싶어서요.”
“아… 네… 저, 단계동에서 레스토랑 해요. 커피 한 잔 할래요? 오세요.”
나는 숙모가 알려준 레스토랑으로 갔다가, 숙모가 저녁 시간이라서 바빠 난 숙모에게 "이 따가 다시 올게요" 라고 한후 처고모의 식당으로 향했다.
문을 열자 카운터에 앉아 있던 처고모님이 벌떡 일어나셨다.
“아니… 김서방! 얼마 만이야… 어쩐 일이야?”
“오랜만에 고향 찾아와서 그냥 둘러 인사하고 있어요.”
처고모님은 눈을 번뜩이며 말했다.
“김서방… 우리 나가세. 오랜만에… 응?”
모텔 룸에 들어서자마자 처고모는 내게 달려들어 미친 듯이 키스했다.
그녀의 혀가 내 입안을 거칠게 휘저으며 침을 마구 흘렸다.
그녀의 손은 이미 내 바지를 벗기고 단단해진 내 좆을 세게 움켜쥐었다.
“으음… 하아… 김서방 좆… 아직도 이렇게 크고 단단해…
갑자기 떠나서 너무 서운했어…자기가 가고 나서… 나 매일 밤 손가락만 쑤시면서 울었어…우울증 와서 미칠 뻔했어…”
그녀는 무릎을 꿇고 내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렸다.
툭 튀어나온 내 좆을 보자마자 눈을 번뜩이며 한 입에 물었다.
“츄릅… 쩝쩝… 추우우욱…!
어후… 맛있어… 오랜만에 먹으니까… 좆 맛이 더 진해졌네…”
처고모는 내 좆을 목구멍 깊숙이 삼키며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미친 듯이 빨아댔다.
침이 줄줄 흘러내리며 내 좆과 불알을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그녀는 한 손으로는 자신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벗어 던지며 자신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세게 쑤셔댔다.
“허억… 헉… 헉…츄릅… 쩝쩝… 우욱…!
내 보지… 봐… 이렇게 젖었어…
손가락 세 개 넣어도… 부족해… 김서방 좆이 필요해…”
그녀는 완전히 알몸이 되었다.
50대 후반의 몸이었지만, 가슴은 여전히 크고 무겁게 출렁였고, 젖꼭지는 딱딱하게 서 있었다.
허리는 부드럽게 퍼져 있었고, 엉덩이는 살이 많아 탱탱하게 흔들렸다.
그녀는 한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벌리고 손가락 세 개를 쑤셔 넣으며 미친 듯이 쑤셔댔다.
“아앙…! 허억…!
내 보지… 너무 가려워… 김서방… 빨리… 이 변태년 보지에 좆을 처박아…예전처럼… !”
나는 그녀를 침대에 거칠게 밀어 눕히고 다리를 최대한 벌렸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완전히 젖어 붉게 부어 있었고, 애액이 줄줄 흘러 시트를 적시고 있었다.
“빨리… 넣어…! 내 보지 구멍… 김서방 좆으로 찢어 버려…!”
내 단단한 좆이 그녀의 축축하고 뜨거운 보지 안으로 한 번에 끝까지 쑤셔 박혔다.
“아아아악…! 좋…아…! 김서방 좆… 너무 커…! 내 보지… 찢어질 것 같아!"
나는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세게 움켜쥐고 젖꼭지를 꼬집으며 허리를 미친 듯이 움직였다.
처고모의 보지는 내 좆을 빨아들이듯 강하게 조이며 애액을 마구 뿜어냈다.
“더 세게…!내 보지… 마구 박아…!아앙…! 허억…! 더 깊게… 자궁을 찌르고 정액으로 가득 채워…!”
그녀는 절정을 느끼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보지가 내 좆을 강하게 조이며 뜨거운 물을 분수처럼 뿜어냈다.
나는 그 상태로 계속 박아대며 그녀를 절정으로 몰아갔다.
그리고 나는 그녀를 뒤집어 엎드리게 했다.
처고모는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었다.
그녀의 탱탱한 엉덩이 사이로, 아직 한 번도 건드리지 않은 분홍빛 항문이 드러났다.
“김서방… 내 똥구멍까지 박아줘…”
그녀는 스스로 엉덩이를 양손으로 벌리며 항문을 드러냈다.
나는 침을 잔뜩 발라 그녀의 항문에 손가락을 하나 넣었다.
처고모는 몸을 떨며 신음했다.
나는 그녀의 항문을 미친 듯이 박아대며 마지막 절정을 향해 치달았다.
처고모는 앞뒤로 동시에 자극을 받으며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아아악…!미쳐…! 나… 완전히 미쳐버려…!”
나는 좆을 그녀의 항문에서 빼자마자 그녀를 거칠게 뒤집어 눕혔다.
처고모는 본능적으로 얼굴을 들고 입을 벌렸다.
그녀의 눈은 이미 완전히 풀려 있었고, 정액에 미친 년의 눈빛이었다.
“김서방… 얼굴에… 얼굴에 뿜어줘…! 내 얼굴… 김서방 좆물로 범벅 만들어줘…!”
나는 그녀의 얼굴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단단한 좆을 세게 쥐고 흔들었다.
처고모는 두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세게 주무르며 혀를 길게 내밀고 기다렸다.
“하아… 하아… 빨리…!
나는 신음과 함께 첫 번째 줄기의 정액을 그녀의 얼굴에 강하게 뿜었다.
“으윽…!”
하얀 정액이 그녀의 이마부터 코, 볼, 입술까지 길게 쏟아졌다
정액이 그녀의 눈꺼풀, 코, 입 안으로까지 튀었다.
처고모는 눈을 감고도 입을 크게 벌린 채 정액을 받아먹으며 몸을 떨었다.
“아앙…! 뜨거워…! 많아… !”
나는 그녀의 얼굴 중앙에 집중했다.
하얀 정액이 그녀의 얼굴을 거의 뒤덮을 정도로 많은 양이 뿜어졌다.
그녀의 눈, 코, 입술, 뺨, 이마까지 진한 정액이 두껍게 덮였다.
정액이 그녀의 턱을 타고 목으로 흘러내렸다.
처고모는 정액에 완전히 미친 년처럼 변했다.
그녀는 두 손으로 자신의 얼굴에 묻은 많은 양의 정액을 모으기 시작했다.
손가락으로 이마, 볼, 코에 붙은 정액을 쓸어 모아 한 손에 가득 모았다.
그리고 그 손을 입으로 가져가, 눈을 감고 천천히 빨아먹었다.
“음… 쩝… 쩝쩝…하아… 맛있어…"
그녀는 얼굴에 남은 정액을 손으로 계속 모아서 입으로 가져갔다.
손가락에 묻은 정액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핥아먹으며, 마지막으로 자신의 턱과 목에 흐른 정액까지 손으로 긁어 모아 입안에 넣었다.
“으음… 꿀꺽…”
그녀는 얼굴이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채로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정액을 먹는 모습이 너무 변태스럽고 더러워서, 나조차도 숨이 가빠왔다.
우리는 땀과 애액, 정액으로 완전히 범벅이 된 채로 한참 동안 서로를 끌어안고 있었다.
처고모는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헐떡이며 속삭였다.
시계가 8시 5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가볍게 안아주고 일어났다.
“9시가 다 됐네. 난 외숙모 가게로 가야 해요”
처고모는 아쉬운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다음에 또 보자.
가볍게 키스하고 모텔을 나섰다.
9시가 거의 다 되어 외숙모의 레스토랑으로 돌아갔다.
외숙모는 아직 영업 중이었지만, 손님이 거의 없었다.
“늦었네요. 친구 만나고 오느라…”
“괜찮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요. 내일… 시간 되면 다시 올게요. 숙모님도 피곤하실 텐데…” 외숙모는 미소 지으며 말했다.
시계가 8시 5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가볍게 안아주고 일어났다.
외숙모는 미소 지으며 말했다.
“그래… 내일 저녁에 와.
마감 후에 천천히 이야기해요.”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레스토랑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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