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나의 인도 여행기
편하게 쓸게? 반말 거슬리면 어쩔 수 없고
내가 오래전 20대 초반에 한달 가량 인도에 여행을 갔어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무작정 알바한 돈만 가지고 떠났지
4일 델리에 있었는데 물갈이 하느라 이틀은 방에 있었고
인도 외곽을 둘러보고 싶더라고 물어물어 알아보다가
무작정 버스 타는 곳에 가서 대충 물어보고 버스 타고 갔어
6~8시간 걸렸는데 이름도 모르는 곳에 도착해서 좀 더 들어가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아주 깡촌이지 농사짓고 사는 작은 마을이 나왔어
마을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는데 뭔 동양놈이 다니니까 다들 쳐다보더라고
집들이 띄엄띄엄 있고 중심가 쪽으로 가니까 모여 있는 곳도 있더라
20대라 겁없이 보던말던 마을 구경하고 다녔어
1시간 정도 마을 구경하고 나 보고 있던 사람한테 영어로 물어봤는데
의사소통이 전혀 안 되더라고 그때 되니까 현실이 느껴지면서
이 깡촌에서 땅바닥에 자야되나 싶을 쯤에
마을 대장 같은 사람이 영어로 물어보면서 오더라
살았다 싶었어 둘다 영어를 잘하진 못했는데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한 정도
내가 여기서 일주일 정도만 머무르고 싶다 그래도 되냐 집이 있냐 얼마냐
이런 질문들 주고 받고 그 대장이 나 데리고 어느 집에 데려다 주더라고
어린 부부 집이었는데 남자가 22살 여자가 19살인가 그랬어
마을 대장한테 고맙다고 돈 조금 주고 앉아 있는데
집주인이랑 대장이랑 얘기를 한참 하더라? 한 10분?
그리고 대장이 무슨 일 있으면 자기 찾아오라고
아까 그쪽으로 와서 자기 찾으면 된데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내 또래인 부부랑 인사하고 같이 밥 먹고 방에서 나무로 된 평상 위에서 잤어
첫날밤에 나 자기전에 그 와이프가 와서 평상에 앉아 있는데 그날은 몰랐어
돈을 먼저 달라고 기다리는 건가 생각했거든? 나는 일주일 뒤에 주려고 했고
그래서 바디랭귀지로 대충 일케일케 해서 보내고 내일 줘야겠다 생각하고
하루 만원씩 계산해주면 되겠지 하고 다음날 아침에 바디랭귀지로
밥먹고 자고 며칠 지내는 값이다 하고 원화로 7만원 정도 되는 돈을 줬지
인도 화폐가 루피거든? 그걸로 돈을 줬는데 내가 돈을 건네니까
눈 동그랗게 뜨고 놀라서 보더라?
그래서 다시 내가 여기서 지내는 값이다를 바디랭귀지로 표현했지
남편이 알겠다고 하고 여자가 밥 준비해서 먹었는데
점심쯤 대장이 오더라고 그래서 돈 줬다고 들었다 안 줘도 된다
아니다 내가 지내는 동안 숙식하는 값이다 이게 내 마음이 편하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더니 어제 나한테 받은 한국돈으로 만원 정도 되는 돈이었는데
그 돈을 다시 주더라 자기는 안 받아도 될 거 같다고 주길래
내가 고마워서 준거니까 받아달라고 부탁했어 한참 그러다가 자기 집으로 초대했어
자기 가족들 소개해주고 점심 먹고 같이 마을 구경하면서 설명 좀 듣다가 다시 내 숙소로 갔어
준비한 저녁 같이 먹고 방에 있는데 시간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8시~10시 사이 같아
어제처럼 여자가 내 방으로 온 거야 나는 혼자 돈 줬는데 왜 왔지 싶더라고
평상에 내 옆에 나란히 앉아 있는데 뻘쭘했어
조금 지나서 여자가 나를 툭툭 치더니 내가 보니까 자기 가슴을 툭툭 치더라?
말도 안 통하고 내 입장에서는 그게 무슨 뜻인지 모르잖아
가만히 보고만 있으니까 내 손을 가져가서 가슴에 올리더라고
나도 그 남편이 돈 받고 놀란 것처럼 놀라서 눈이 휘둥그레졌어
20대 남자면 그정도 상황되잖아? 바로 발기차진다고
근데 나는 의도를 모르니까 조심스럽게 또 가만히 있었지?
여자가 한숨 쉬더니 평상에 눕더니 옆으로 오라고 하더라고
다시 가슴에 내 손을 올리더니 일케일케 만지라고 하는 거 같아서
가슴만 만지고 있는데 심장 터지겠더라 남편도 있는 애가 왜 이러나 싶기도 하고
몰래 왔다고 하기엔 남편은 저쪽에 있었거든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가슴 만지고 있다가 여자가 일어나보라고 하더니 (전부 바디랭귀지)
아래 옷을 걷는데 까만 피부에 털에 가려져 있었어 그때 방에 촛불 밖에 없어서 더 어두워보였어
그러고선 나를 기다리고 있는데 하라는 건가 싶어서 먼저 손가락 넣고
냄새 맡아보니까 살짝 나더라고 냄새가 심하진 않아서 바지 벗고 넣었지
아~ 아~ 아~ 하더라 그리고 나를 보는데 내가 하면서도 이거 해도 되는 건가 싶더라
가슴도 물고 빨고 했는데 빨통이 탱탱한데 컸어 D컵 정도 될 거야
말랐는데 가슴 크고 엉덩이는 평범했어 내가 하다가 안에 사정하고 빼니까
여자애는 일어나서 가고 밖에서 물소리 나고 다시 조용해지더라?
나도 한발 빼고 나서 누워있다가 잠들었어
다음날에 밥 먹으면서 바디랭귀지로 니 와이프하고 섹스 했는데 괜찮냐고 물어봤어
여자애 가리키고 잡고 뒷기치 하는 거처럼 했는데 실제로 잡진 않고 나혼자 시늉만 했었어
남편이 잠깐 생각하더니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라?
근데 그게 괜찮다는 건지 알고 있다는 건지 그걸 모르겠더라
밥 먹고 방에 누워있는데 남자애가 와이프 데려오더니
와이프 가리키고 아까 나처럼 뒷치기 하는 자세 보여주더라고 나는 뭐지 뭘말이지 하고 있었고
그러더니 여자애 서 있었는데 앞으로 숙이게 하고 아래를 벗기더니
손으로 가리키면서 나한테 하라고 하길래 내가 해도 되냐고 바디랭귀지 했더니
당황스러울 정도로 너무 당연하게 하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너는 나가고 둘이서만 해도 되냐고 하니까 나가주더라
어리둥절 하고 있다가 일어나서 잡고 박았지 저녁에는 심장이 너무 뛰어서 몰랐는데
아침 먹고 하는데 어후 쫙쫙 잡더라 느낌이 너무 좋았어
한쪽 다리 어깨에 올리고 옆으로 흥분해서 박고 있는데 여자애가 나보고 웃더라
언어는 안 통해도 바디랭귀지로 괜찮지 좋지? 하다가 안에 싸고 다리 내려주니까
밖으로 가서 물로 씻더라 근데 여자애가 생리중이어서 고추가 피로 범벅이더라고 나도 나가서 씻었어
그리고 나머진 다 똑같아 마을 구경하고 마을 사람들 농사하는 거 구경하고 한가롭게 돌아다니다가
밥 먹고 한량처럼 지냈어 그 와이프 여자애랑 떡도 많이 치고 4일째 되는 밤에는 내가 떡치고
가려는 여자애 잡고 여기서 자라고 했더니 밖에 나가서 씻고 다시 와서 내 옆에서 자더라
다음날부터는 와서 떡치고 같이 잤고 그게 문화인지 풍습인지 모르겠는데 접대하는 그런게 있더라고
여행은 그게 다야 한달 갔는데 그중에 2주를 그 마을에 있었어 일주일 연장해서 7만원 더 주고
그 남편인 남자애는 내가 일주일 더 있다가 가고 싶다고 돈 줬더니 눈 휘둥그레져서 알겠다고 했고
2주차에는 그 와이프 여자애를 내 맘대로 따먹었지 씻을 때도 가서 따먹고
밥 지을 때 불 피고 있으면 가서 바지 아래만 벗겨서 따먹고 싸고
내가 하루에 두세번씩 해버리니까 나중에는 속옷 비슷한 게 있는데 그거 안 입더라
여자 키가 165 정도 됐을 거야 작진 않았어 그렇게 2주 동안 정말 재밌게 놀다가
마을 떠나는데 대장이 즐거웠냐고 물어보더라? 즐겁게 편하게 쉬다가 간다고 고맙다고
갈 때도 원화로 만원 정도 줬는데 사양하다가 받더라
갈아타고 버스 타고 델리에서 일주일 구경하면서 지내다가 한국으로 왔는데
젊고 어려서 가능했지 지금 같으면 겁나서 못 갔을거야
너무 오래전이라 그때 지냈던 곳이 어딘지도 모르겠어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무슨 꿈 꾼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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