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초대남 이야기 1, 흉칙한 무기
댓글로 성의없이 복사 댓글인 "잘 보고 갑니다."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를 달면 [그런 댓글 수] 만큼 다음 편은 늦게 작성하겠습니다.
즉, 이런 댓글이 3개면 다음 편은 3일에 뒤에 작성, 그런 댓글이 5개면 5일 뒤에 후속편을 작성하겠습니다.
그러니 무의미한 댓글은 달지 마세요.
아내 스펙: 당시 40초 169 55. 다리와 머리카락 길고 조신한 미인형입니다.
이미지를 상상하시라고 첫짤 모자이크 사진 참조하세요.
치마에 팬티스타킹, 하이힐 신으면 시선 강탈 끝내줍니다.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아서 ㅂㅈ가 아가씨 때 그대로이고 쪼임이 좋습니다.
그리고 ㅂㅈ에서 흥분하면 맑은 물이 많이 흘러나오는 편입니다.
아내와 첫번째 초대남 만남이 있은 후 우린 그날을 회상하며 뜨거운 나날을 보냈죠.
그러다 이번에는 타도시로 또 출장을 가게 되었고 아내도 같이 데리고 가기로 했습니다.
개인사업이 이런 게 좋은 거죠.
가기 전에 아내한테는 말하지 않고 초대남 구인 공고를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마사지로 원하다는 문구도 넣었습니다.
3일 뒤 쪽지를 보니 신청자가 상당히 많이 쇄도했습니다.
그중 인상 깊은 초대남의 메세지가 있어서 라인으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자신은 마사지를 정말 제대로 배웠고, 특이한 인테리어를 했는데 자기가 삽입했던 유부녀들은 거의 다 뻑이 갔답니다.

그래서 사진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무슨 도깨비 핫도그 같은 ㅈㅈ 사진을 턱하니 보내온 겁니다.
정말 엄청 음란하고 흉악하기 그지 없는 ㅈㅈ 사진을 보냈더군요.
초대남의 ㅈㅈ 자신은 핫썰 특성상 올리면 안되니 AI로 카툰 처리한 위 사진을 참조하세요.
일단 ㅈㅈ가 검고 붉은 색상이 뒤썩인 무진장 음란한 색상에 엄청 흉악스럽게 생겼습니다.
결정적으로 초대남 ㅈㅈ 기둥에 온톤 다마를 박았는데, 불알과 기둥이 연결되는 부분의 다마들은 유난히 큰 거로 빙 둘러가며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초대남 말로는 굵은 구슬이 있는 부분은 개ㅈㅈ처럼 컨셉을 잡았다고 합니다.
그말에 만나보면 호기심에 제가 다 만져보고 싶었습니다.
저 ㅈㅈ에 아내가 박히고 저 ㅈㅈ를 입으로 빨거라는 상상을 하니, 저 ㅈㅈ 기둥이 아내의 ㅂㅈ를 아작내듯 마구 쑤셔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제 ㅈㅈ가 발딱 섭니다.
그리고 질싸, 입싸는 좋은데 인테리어 특성상 애널은 하지 말라고 지침을 주고, 아내는 인테리어 상태를 전혀 모르니 최대한 아내에게 부드럽게 삽입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아내와 출장지에 가서 일을 마치고 모텔을 잡은 후 근처 술집에서 아내와 같이 술한잔 거나하게 했드랬죠.
사전에 마사지 초대남과도 약속 확인하고.
아내에게는 술한잔 하면서 첫번째 초대남 얘기를 했죠.
취하니 아내도 그때의 느낌을 좀더 리얼하게 해줍니다.
그렇게 분위기가 한참 익을 때 즈음 아내에게 오늘은 출장 마사지를 받아볼래?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아내는 그거 퇴폐 아니냐고 묻는데, 저는 샵에 가서 받아도 되는데 어떻게 할래 그랬더니 아내는 벗어야 하냐고 묻습니다.
저는 마사지를 위해서 적당선까지지 뭐. 이렇게 대답했고, 아내는 잠시 고민하던 차에 제가 편하게 모텔에서 받아. 그랬더니 아내는 입술을 주욱 내입니다.
그렇게 아내와 술자리를 마치고 모텔로 가서 우리들은 샤워하고 아내는 팬티에 가운을 걸치고 초대남을 기다렸습니다.
다음 편에서 이어가겠습니다.
이건 이전의 초대남 이야기
첫번째 초대남 이야기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140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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