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초대남 이야기 2, 흉측한 무기
2편은 중략하고 마사지남이 저희 모텔방으로 온 이후부터 서술하겠습니다.
우선 마사지남 이미지는 그냥 중년 남성의 모습입니다.
배도 좀 나오고 키는 175 정도에 무엇보다도 앞쪽이 없는 대머리 540중에서 50살 정도였습니다.
아내는 그런 외모를 보고 좀 기대가 시들은 느낌.
하지만 마사지남은 예의가 바르고 화법이 매우 여성스럽습니다.
초대남은 가져온 양초를 켜고 조그만 MP3를 꺼내서 은은한 음악을 켭니다.
그리고 아내를 엎들게 한 후 마사자늘 시작합니다.
정말 부드럽고 섬세하게 합니다.
아내의 몸 구석 구석을 모두 어루만지며 꼼꼼하게 진행합니다.
중간중간 오럴로 등과 목, 팔, 뒷 허벅지, 종아아, 발바닥과 발가락을 빨아주며 현란한 혀놀림으로 아내가 자지러지는 신음을 냅니다저는 아내 발 아래쪽에 1인용 소파를 놓고 아내를 유심히 봅니다초대남이 엎드린 아내의 다리를 여덟 팔자로 벌리고 회음 마사지를 합니다.
그러면서 아내의 질을 쑤시며 초대남은 아내의 항문과 ㅂㅈ를 빨다 저를 바라봅니다.
그가 아내의 질에서 두 손가락을 빼서 제게 V자 표시를 하자 아내의 맑은 질액이 마치 오리의 갈퀴처럼 초대남 양쪽으로 주욱 늘어져 흘러내립니다.
초대남이 제게 윙크를 하더니 그 액을 주욱을 빨아먹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양손가락을 아내의 항문과 ㅂㅈ에 하나씩 끼운채로 마구 공략합니다.
집게를 집듯이 아내의 ㅂㅈ와 항문에 꽂은 엄와 검지로 아내의 밑은 잡아당겼다 놓았다가를 반복합니다.
아내의 신음 소리는 계속 이어집니다.
이윽고 아내를 눕힙니다.
그리고 수건을 접어 아내의 눈만 가립니다.
초대남이 팬티를 벗습니다.
드디어 괴물스럽게 흉측한 초대남의 ㅈㅈ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내는 아직 초대남의 ㅈㅈ 상태를 모릅니다.
그리고 초대남은 다시 정성스럽게 마사지 합니다.
초대남의 자지는 정말 음란하고 괴팍하며 지저분하지 않은데도 지저분한듯 역겨운 형상입니다.
게다가 발기는 안되었지만 ㅈㅈ가 물컹물컹하니 왠지 기둥과 불알주머니가 탐스럽습니다.
아내의 ㅂㅈ를 쑤시며 가슴을 입으로 애무하자 아내는 M자 다리를 좌우로 벌리며 쩍벌해버립니다.
아직 덜 발기 되지 않은 초대남 ㅈㅈ에 쿠퍼액을 정말 엄청 질질 싸댑니다.
그리고 그 쿠퍼얙을 아내의 ㅂㅈ를 벌려 요도에 비비서 닦습니다.
초내남 ㅈㅈ와 아내의 요도 구녕에서 맑은 껄쭉한 끈이 늘어납니다.
초대남은 저를 보더니 다시 찡굿 웃더니 자신의 귀두로 오내의 클리토리스와 요도를 한참 비비다 아내의 질에는 삽입하지 않고 입구에만 댓다 뗏다를 반복합니다.
한참후 초대남이 준비한 물수건으로 자신의 ㅈㅈ를 닦습니다.
그리고 아내의 다리를 팔자로 벌린 후 아나 위로 올라가 69 자세를 취합니다.
그리고 초대남의 입술, 혀, 손가락으로 아내의 ㅂㅈ를 유린합니다.
드디어 아내가 초대남의 ㅈㅈ의 실체를 확인할 타이임이 왔습니다.
아내는 수건을 아직 눈에 가린 상태로 초대남의 인도 아래 ㅈㅈ를 입안으로 넣었습니다.
살포시 아내 옆으로 가서 동향을 관찰했습니다.
초대남의 손길에 따라 귀두를 물고 한 손으로 ㅈㅈ를 잡은 아내는 몇 모금 빨다가 흠짓 놀라 수건을 머리 위로 치우고 초대남의 자지를 관찰합니다.
그러더니 아내가 저를 바라보더니 눈이 똥그래져 이게 뭐야? 조용히 속삭이듯 말합니다.
잠시 후 초대남이 아내의 입속으로 다시 ㅈㅈ를 밀어넣습니다.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초대남 ㅈㅈ가 발기가 되기 시작합니다.
아내의 입술 사이로 초대남 ㅈㅈ의 다마들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그렇게 음탕할 수 없습니다.
때로는 초대남이 ㅈㅈ를 아내의 입속에 깊이 박아대는데 아내의 껄죽하고 범벅이 된 침과 시커멓고 부분 부분 붉은 초대남 ㅈㅈ는 발기가 되어 엄청난 음란함을 과시합니다.
초대남의 ㅈㅈ 실체를 파악한 아내의 ㅂㅈ에서 질액이 사정없이 흐릅니다.
초대남이 69 자세에서 아내의 ㅂㅈ를 벌려 제게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아내의 공알을 간지럽히며 제게 손짓해서 아내의 질속으로 손가락을 넣으랍니다.
제가 시오후키에 동참했습니다.
초대남에 깔려 괴팍한 ㅈㅈ를 빨고 있는 아내, 아내의 ㅂㅈ를 벌려 농락하는 초대남, 그 ㅂㅈ 속 질구녕을 희롱하는 나.
아내는 참지 못하고 분수를 발사했습니다.
저와 초대남은 서로 받아먹고 핥아먹었드랬죠.
꼴린 마음에 제가 먼저 당장 삽입하고 싶었는데 우선권을 초대남에게 주고 싶었습니다.
이윽고 아내에게서 내려온 초대남이 아내의 다리 사이로 들어와 괴팍한 ㅈㅈ를 조준합니다.
그러면서 밀어넣는데 윤활이 듬뿍된 아내 ㅂㅈ에 초대남 자지는 쑥 잘도 들어갑니다.
그리고 초대남이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저는 아내의 바로 밑에서 바라보았습니다.
아내에게 박힌 초대남의 기둥이 들락날락하는데 구슬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구슬이 고정된 게 아니고 움직이나 봅니다.
ㅈㅈ를 박은 후 다시 뽑을 때 기둥은 나오는데 구슬들은 아내의 보지 속에 남아있습니다.
그 대신 아내의 질입구가 초내남 자지에 딸려나옵니다.
이게 바로 그 개랑 할 때 그 컨셉이라는 건가? 초대남 말이 떠올랐습니다.
아내는 교태 썩인 신음 소리가 끊이지를 않고 초내남이 ㅈㅈ를 깊이 박을 때와 다시 ㅈㅈ를 ㅂㅈ에서 뽑아내려고 할 때 아내는 환상 썩인 신음을 토해냅니다.
그러면서 ㅂㅈ에서 물이 한없이 나오는데, 결정적으로 맑은 분수가 터졌습니다.
아내는 정신이 나가버리고 초대남의 좃질은 아내의 질속을 후벼팝니다.
이윽고 질사를 한 초대남이 삽입한채 아내를 꼭 끌어안고 키스를 합니다.
대머리 중년남의 좃에 반했는지 아내도 끈적한 키스를 잘 받아줍니다.
그렇게 1차 섹스는 끝나고 초대남은 샤워하러갔습니다.
누워있는 아내의 ㅂㅈ를 보니 다소 벌어져있고 충혈된 질구에서 초대남의 정액이 꾸역꾸역 흘러나옵니다.
아내가 이렇게 음란하게 보일줄이야.
아내에게 어땠냐고 물었습니다.
아내는 가쁜 한숨을 길게 쉰 후 이런 기분 처음이라고 말합니다.
밑이 빨려나가는 느낌, 오줌이 폭발할듯 방광에 자극이 오는 느낌, 질속에 여러 크기의 구슬들이 서로 모여 미친듯이 굴러다니는 느낌 뭐라 표현한 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내에게 한번 더? 그랬더니 아내는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끄덕합니다.
잠시 후 샤워를 하고 나온 초대남은 옷을 입고 가려고 합니다.
저는 그런 초대남에게 아내가 너무 만족했다며 오늘 밤 두번, 세번도 좋으니 더 해줄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초대남은 잠시 생각하더니 그럼 아내분이 자신이 발기가 되도록 잘 도와주어야 한답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떤 음탕한 짓을 해도 두분 모두 자기 페이스로 따라와달랍니다.
저는 아내의 눈빛을 보고 동의를 구한 다음 초대남에게 좋다고 했습니다.
초대남은 좋다고 그러며 가방에서 약 하나를 꺼내더군요.
그게 뭐냐 물으니 발기촉진제랍니다.
자신도 하나 저도 하나 받아먹었습니다.
중간에 자기가 지시하면 저도 그때 동참하랍니다.
다시 아내에게 다가간 초내남.
아내를 침대벽에 등을 기대고 앉힌 후 다리를 넓게 M자로 벌리게 합니다.
아내의 ㅂㅈ가 너무 노골적입니다.
초대남은 그런 아내의 ㅂㅈ앞에 누워 ㅂㅈ를 만지거나 빨거나 질구를 쑤셔가며 자신의 ㅈㅈ를 발기시키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아내에게도 자위를 시킵니다.
아내 스스로 한손은 클리토리스를, 또 한 손은 가슴을 잡고 자위를 하게 합니다.
그런 아내 앞에서 초대남은 아내의 ㅂㅈ를 뚫어지게 승시하며 자신의 ㅈㅈ를 흔들며 발기 시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다음 편에서.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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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7 | 현재글 두번째 초대남 이야기 2, 흉측한 무기 (10) |
| 2 | 2026.04.25 | 두번째 초대남 이야기 1, 흉측한 무기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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