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친구 따먹은썰 4편 마지막
벌건 대낮에 유미는 내 신혼집 쇼파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내 손에 보지를 맡기고
야릇한 신음을 뱉고 있었다.
나도 쇼파에 무릎을 꿇고 앉아
내 좆을 유미의 입 쪽으로 갔다 댔다.
그러면서 손은 멈추지 않고 계속 씹질하며..
이 년은 모든걸 다 줄 준비가 된 년이였다. 바로 내 부랄을 손으로 만지며 능숙한 혀놀림으로 내 좆기둥을 핥았다.
" 형부.. 좆이 왤캐 커요?"
크지 않다 솔직히 작다는 생각 많이했다. 13cm정도에 굵기는 휴지심이 꽉끼며 들어가는 정도, 휴지심에 좆대가리가 안들어가는 사람도 많은거같은데 그정도는 아니다.
" 몰라.. 작았는데 유미랑 있으니까 더 커진거같다"
그러곤 낼름 유미는 입속으로 내 좆을 먹었다.
와이프는 입으로 할때 왕복운동만 한다. 솔직히 이빨도 좀 닿아서 아프기만하고 별로 좋지 않았다.
하지만 유미는 달랐다.. 왕복운동과 함께 혀로 내 기둥의 핏줄 귀두 틈새까지 정말 열심히 빠는것이였다.
나도 용기내어 야한말을 해보았다. 그동안 야설과 야동에 나오는 꼴리는 대화를..
" 유미야 형부 자지 빨고 싶었어? "
" 응 형부.. 사실 형부가 내 가슴 보려고 내앞에서 계속 있는거 시선 다 느꼈어.. 일부러 보여준거 알아?.."
좆된다.. 와이프는 친구를 잘못둔거다 이런 걸레를 집에 들이다니.. 역시 엉덩이 날개문신은 진리였다.
더 빨리다가는 보지에 제대로 박지도 못한채 쌀거같아
바닥에 무릎을 꿇고 유미의 걸레 백보지를 빨러 내려갔다.
왼손의 약지와 중지는 보지 안에 넣고 흔들며
내 입은 윤기가 반지르르한 유미의 백보지에 입을 맞췄다.
유미보지의 냄새는 옥상에서 느낀그대로 시큼한 보지냄새였다.
유미의 보지는 밝은데서 보니 불고기 보지였다.
당연했다. 아기를 낳은지 100일밖에 안된 유부녀니 까만건 당연했다.
특이한건 날개랑 클리가 존나 컸다. 검은 날개를 혀로 제끼고 클리토리스를 내입에 머금었다. 진공흡입을 존나 하면서 씹질은 쉴새없이 갈겼고 오른손으로는 다 잡히지도 않게 거대한 젖과 빨딱 슨 젖꼭지를 공략했다.
유미는 참지 않고 신음했다. 아니 그냥 소리를 존나 질렀다.
아기가 깨든말든
"앙 아아아아 흡... 아.. 형부.. 아.. 너무 좋아 형부.."
"하.. 형부 왤캐 잘빨아? 수희한테도 이렇게 빨아줘?"
"아니.. 수희는 보빨 싫어해.."
"흡..아.. 형부가 이렇게 잘빠는데 왜.. 싫어하지? 아..형부 흡...아... 나 손가락 다른데도 넣어주면 안될까?"
이해를 못했다. 입에 넣아달라는건가? 손가락 2갠데 한개 더 넣어달라는건가?
" 아 ..흡... 형부.. 손가락 좀 넣어줘.. "
그런거였다.. 후장에 내 손가락을 넣어달라는거였다.
내손은 이미 지 보지안에 있으면서 어캐 넣어달라는거지? 하는 생각도 잠시 본능적으로 알았다. 검지가 놀고있는걸
똥꾸녕 입구를 검지로 살살 문질렀다
씹물은 충분했기에 검지를 살짝 넣었다.
"으악.. ... 아... 좋아 형부..너무 좋아.."
검지와 중지 약지가 후장과 질벽을 두고 서로 느껴졌다.
유미는 후장까지 따인 개걸레였다.
그렇게 후장과 보지를 내손가락에 맡기고 클리는 내입에 먹히면서 걸레같은 신음을 존나 내뱉었다.
" 형부.. 나 이제 박아줘.. "
손가락을 보지와 후장에서 빼고 손가락 맛을 보았다.
유미의 보짓물과 후장의 특유의 냄새.. 솔직히 취향을 이때 알았다. 너무 맛잇엇다.
"하..유미 후장이랑 보지 너무 맛있다..이제 매일 밤마다 후장이랑 보지 빨러 니방에 들어갈테니까 내가 들어오면 항상 벌려야해?! 알겠지?"
"응.. 형부.. 맨날 빨아줘.. 들어오면 바로 빨수있게 벌리고 있을께"
드립이지만 먼가 용기가 나서 나도 드립을 존나 날렸다.
" 씨발 걸레년.. 원래 걸레였어? 존나 걸레 같아.."
" 응.. 나 원래부터 씹걸래였어.."
" 니 남편도 알아? 니가 씹보지 걸레년인걸?"
" 당연하지.. 남편 친구들한테도 따먹혔는데?"
" 하.. 시발 걸레년 존나 맛잇네.. 쫙 벌려봐 더러운 보지"
" 응 이렇게?"
지 손으로 허벅지를 잡고 있는 힘껏 보지를 벌렸다.
나는 내 좆 색깔이 이렇게 빨갛게 된건 처음봤다.
그래도 천천히 먹고 싶어 좆대가리로 유미의 보지를 문질렀다.
근데 유미는 다리로 내 엉덩이와 허벅지를 꽉 잡으며 손으로 내좆을 잡고 지 보지에 넣어버렸다.
와...... 유미의 보지는 내가 상상하던 그런 보지를 가지고 있었다. 질 내벽이 내 좆을 완벽히 감싸면서 질 내부 수천개의 돌기들은 움찔거리며 내 좆물을 맞이 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는 있는 힘껏 사정을 참으며 박았다.
"유미야.. 니 보지 좆된다...하 시발.."
" 하..헉헉 형부.. 유미보지안에 듬쑥싸줘.. 응? 보지안에 싸줘"
유미의 보지와 내 자지가 합쳐지는 소리는 이때까지 박을 때 들어볼수없었던 찌걱찌걱 쳑쳑쳑 .. 먼가 딱딱 맞는 질퍽한 소리가 났다.
그렇게 1분정도 박으니 나의 인내심은 끝나면서 좆 뿌리 까지 깊숙히 유미 보지에 넣으며 질 내부에 내 좆물을 넣었다.
정말 오래 싼거같았다.
유미는 골반을 돌리며 남아있는 좆물을 끝까지 받아내려 노력했다.
풍만한 젖을 만지며 키스를 했다.
"유미야.. 내 인생 최고의 섹스야"
"형부.. 저도 너무 좋았어요"
서로 이성을 차리고 정상적인 대화를 했다.
그러고 한동안 내 자지를 넣은채로 안고 있었다. 뿌리끝에 있는 좆물까지 유미 보지에 싸고 싶어 한번식 박았다.
자지를 빼면 현실로 돌아가야 할거같은 느낌때문에
빼기 싫었다.
시계를 보니 2시쯤 되었다. 와이프가 오려면 4시간정도 남았다. 바로 하고 싶었지만 좆은 내마음대로 안되었다. 간단히 점심을 먹고 이번에는 안방에서 하고 싶었다.
그런데 유미는 그건 절대 안된다고 했다.
안방에서 하면 100프로 걸린다고 여자들은 냄새로 바로 안다고 했다.
그렇게 다시 쇼파에서 2차전을 치뤘다. 특이하게 이번에는 별 말없이 그냥 했다. 사실 기억이 잘안난다. 처음 섹스가 너무나도 강렬해서..
5년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최대한 각색없이 적어봤습니다.
물론 대화는 기억을 토대로 살짝? 조미료를 넣어 적어봤습니다.
이후는 상황은
우리집에 있는동안 계속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다음날 아기가 고열로 병원에 입원을 하는바람에
더 못하고 있다가 남편이 델러와서 집에 갔습니다..
한동안 유미가 너무생각나서
상상으로만 딸딸이를 얼마나 친지도 모르겠네요
다행인지 피임약을 잘먹어서 임신은 안한거 같았고
현재 저는 결혼생활 잘하고있고
유미는 이혼하고 또다른 남친이랑 동거 중이라 하네요.
글 재주도 없고 이번에 가입해서 여러 글 읽다가 비슷한 경험 있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특이한 경험 몇개 더 있는데
시간 될때 또 적어볼께요 ! 추천이랑 댓글 많이 적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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