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간호사 한번더 먹은썰 1
한동안 재밌는일이 없었는데 마지막으로 썰 풀었던 퇴직 간호사를 한번더 먹은 일이 생겨서 보고하러 왔습니다..ㅋㅋ 언제나처럼 본문은 말 편하게 쓸게요 ㅋㅋ
혜진이가 퇴사하고 섹스한 그날 이후로 보자고는 했지만 생각보다 만남으로 잘 이어지지는 않고.. 이대로 흐지부지 되나 했어
그런데 나도 갑자기 그 병원에서 퇴사를 하게 되었어
이유는 개인적인 거라..ㅋㅋ
그러면서 이제 둘다 전 직장이 되어버린 병원얘기를 (주로 욕) 하면서 다시 친밀감이 확 올랐어
“우리 한번 만나서 같이 날잡고 얘기해요ㅋㅋ 한잔하면서”
“네 좋아요!!”
발동이 걸렸는지 흔쾌히 대답하는 혜진이
혜진이는 소주파라서 이번에는 좀 괜찮은 이자카야로 약속을 잡았어ㅋㅋ
의도한건 아니었는데 다찌 자리를 안내받아서 나란히 앉게 되었어.. ㅎㅎ 나란히 앉는거 좋지
오랜만에 만난 혜진이는 새직장이 그래도 다닐만 한지 얼굴에 생기가 돌더라구 ㅋㅋ 더 예뻐졌네..
날이 풀려서 셔츠에 긴 치마를 입고 스니커를 신고 왔었는데 셔츠 단추를 제법 풀었더라구.. ㅎㅎ
글래머러스한 체형과 육덕진 힙은 그대로였어 후후
소주를 한잔 두잔 하면서 근황얘기 옛날 병원얘기 하다보니 소주병이 순식간에 비더라구
섹스를 나눈 그날밤 우리의 관계 얘기처럼 진지한 얘기는 나도 안 꺼냈지만 그건 혜진이도 일부러 피하는것 같았어
혜진이는 자연스럽게 소주를 추가하고 회를 안주삼아 1차에서부터 우리는 꽤 마셔버렸어ㅋㅋ 혜진이 혼자 두병은 마신거 같더라구
혜진이가 조금 취한듯이 자세가 풀리기 시작했어
벌어진 셔츠 사이로 속옷이 슬쩍 보이고 상체는 내 쪽으로 기울면서 한숨을 내쉬는데 진짜 자극적이더라..ㅋㅋ
향수냄새와 술냄새가 섞인 한숨을 내 앞에서 쉬는데 남들 시선 안볼때 슬쩍 볼에 키스를 했어 ㅋㅋ
그정도는 일부러 모른척 하더라.. 그래서 허리를 잡고 엉덩이 쪽으로 손을 쓸어내렸더니 으응~ 하고 혜진이가 반응했어 ㅋ
한번 섹스도 했었고 의도치않게 1차부터 술도 꽤 되서 바로 모텔로 가려고 계산을 하고 혜진이를 데리고 나왔어 ㅎㅎ
한번 떡쳤던 사이라고 허리 감싸고 걷는정도는 자연스럽더라ㅋ
혜진이 스텝은 약간 비틀거려서 허리를 꼭 잡고 가끔 엉덩이를 쓰다듬어주면서 가까운 모텔로 향했어ㅋㅋ
모텔 입성하니까 혜진이가 덮쳐왔어
딥키스부터 해서 내 상의를 훌렁 벗겨버리고.. 생각해보면 그날 이후 얘도 섹스가 고팠던거 같아ㅎㅎ
나도 살살 혜진이 블라우스 단추를 푸는데 흰셔츠 안에 검은브라.. 그리고 검은팬티 세트 ㅎㅎ 진짜 꼴리게도 입고 왔더라구ㅋㅋ
바로 벗기긴 아까워서 귀랑 목 빨면서 정말 근육으로 탱탱한 엉덩이를 만지다가 하나씩 벗겼어
다소 크지만 핑두인 유륜과 혜진이의 촉촉한 보지가 나를 반겨주었어 ㅋㅋ
뜨거운 보지로 내 손가락이 미끄러져 들어가고 혜진이는 한숨을 내쉬면서 내 자지를 부드럽게 손으로 감쌌어
내 자지도 흥분해서 쿠퍼액이 흐르고 있었고 혜진이는 귀두에 쿠퍼액을 살살 바르면서 귀두를 부드럽게 애무해주기 시작했어
사까시를 받고 싶어서 침대에 툭 걸터앉고 혜진이 가슴에 얼굴을 파묻었다가 유두를 살짝 깨물면서 어깨를 양손으로 슬쩍 눌렀어 ㅋㅋ
혜진이는 익숙하게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입에 물었어
혀를 낼름거리면서 내 귀두 위주로 부드럽게 핥아가는데 혀놀림이 미쳤더라궄ㅋ
맘같아서는 사까시만으로 쌀거 같았지만 그럼 너무 아까우니까.. 혜진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다시 일으켜서 키스를 하고 침대에 눕혔어 ㅋㅋ
혜진이 다리를 활짝 벌리고 애액이 졸졸 나오는 핑크 보지에 천천히 귀두를 집어넣었어
“아.. 아아.. 헉..“
지난번처럼 걸리는 느낌은 덜하지만 섹스를 자주하진 않는지 처음엔 조금 들어가는 느낌이 뻑뻑했어ㅎ
뿌리까지 다 넣고는 잠시 멈춰서 혜진이의 꿈틀거리는 보짓살을 즐기다가 서서히 움직였어
어린애라 그런지 좀 통통해서 보지도 살집이 있는건지 정말 보지가 쫄깃했어ㅎㅎ 또 먹고싶네
정상위로만 움직여도 너무 좋았지만 다른 자세도 시키고 싶어서 일으켜서 여상위를 시켰어
지난번과는 다르게 혜진이 엉덩이가 나를 보는 방향으로 방아찍기를 시켰어 엉덩이 감상좀 하려구ㅋㅋ
여지없이 쭉쭉 뽑았다가 챱챱 박아주는 스킬은 역시 최고인데 육덕한 엉덩이가 위아래로 흔들리면서 살 부딪히는 소리는 너무 자극적이었어 ㅋㅋ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서 즐기다가 허리를 잡고 꽉 잡아당겨 박으니까 혜진이가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면서 보지가 꽉 물더라구 ㅋㅋ 음란한 년..
뒤치기를 시키고 싶어서 이제 엎드리게 시키고 가슴을 만지면서 슬슬 예열을 하다가 허리를 꽉 잡고 바로 진입했어
“아아.. 더 깊이..”
대놓고 즐기는 혜진이의 신음소리에 나는 너무 꼴렸어
“나 쌀거 같아요.. 너무 좋아요ㅎㅎ“
“샘, 나 배란기라서 안에는 절대 안돼요..”
배란기라서 이렇게 얘가 꼴렸구나..ㅋㅋ
저번처럼 엉덩이에 싸긴 싫어서 참고 정상위로 돌렸어ㅋㅋ
“나 입에다 하고 싶어요”
말없이 있다가 작게 끄덕이는 혜진이 ㅋㅋ 조금 부끄럽긴 한가봐 아무래도
양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고 체중을 실어 정상위로 강강강으로 박으니 사정감이 순식간에 올라왔어 ㅋㅋ
바로 빼고 올라가서 입을 조준하는데 나도 오랜만이라 양도 많고 좀 세게 나와서 일부만 입에 들어가고 정액이 혜진이 얼굴과 머리에 다 튀어버렸어.. 윽..ㅋㅋ
”헉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ㅋ 뭐에요! 화장고칠거 있으니까 괜찮긴 한데.. 머리도 감아야겠네..“
미안하니까 급한대로 수건으로 닦아주고 키스해주고 샤워하러 떠나는 혜진이 엉덩이를 한번 찰싹 해주었어ㅋㅋ
샤워실부터는 조만간 이어서 또 적겠습니다ㅋㅋ
사진은 혜진이 프사 기반으로
당시 착장이랑 이자카야 배경은 합성했어요
(익명성을 위해 얼굴도 살짝 고쳤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팁토스타킹
Moomoo
계명04
빡빡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