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아다 뗀 이야기 2
Gsqqrvxs
2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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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0:26
그렇게 1주정도 주고받은 이후에, 약속을 잡고 만나게 되었음.
그 당시 학생신분에 있을만한 곳도 없고, 돈도 없다보니 주변 아파트 놀이터 같은곳에서 만났는데,
아파트 놀이터 작은 정자같은게 있었음.
그 정자같은곳에 CCTV같은것도 없고, 옆 아파트에서 잘 보이지도 않는 위치다 보니 만남의 장소같은곳이였는데
누나랑 정자에 앉아서 이것저것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누나가 갑자기 전에 했던 문자얘기를 꺼내는거임
"내가 나중에 만나면 너꺼만진다고 했잖아"
나는 그말을 듣고 심장이 엄청 뛰는데, 대답을 잘하지못하고 어버버한거같음
당황해서 웃으면서 다른얘기를 넘어가려고하는데 갑자기 누나가
내 밑에를 손으로 살짝 만지더라고.
서로 마주보면서 앉아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왼손으로 내 밑에를 살짝 툭툭 건드렸고, 내가 당황해하면서 눈 마주치고 가만히 있으니까
더 과감하게 손바닥으로 밑에를 쓸듯이 만지는 거임
누가내껄 만지는것도 처음이다보니 엄청놀라면서 기분은 좋았음.
"어.. 누나 갑자기요?"
"왜? 만지면 안돼? ㅋㅋ 내가 만진다고 했잖아"
"어.. 음.. " 진짜 음오아예 만 한거같음
막 누나가 손으로 움켜쥐거나 제대로 만지는게 아닌, 그냥 왼손으로 내 바지위에 중요부위만 쓰다듬으니까 그게 더 미치는거임
그렇게 야리꾸리한 분위기가 이어지다가, 내가 화제를 돌린다고 돌린건 아니였는데 일요일날 집이 빈다는 얘기를 꺼냈었음.
그 말을듣고 누나가
"그러면 그날 처음하는거네?" 라고 하는데 흥분이 멈추질않았음.
그렇게 짧은 스킨십이후, 일요일 우리집으로 누나랑 같이 가게되었음.
10년도 더 된 얘기다보니 살짝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95%는 사실기반임.
그렇게 일요일 우리집을 가게되고 그날이 처음 아다를 뗀 날임.
입으로 받은것도 처음이였고, 여자 가슴을 만진것도 빨아본것도 그날이 처음임
그 누나말대로 진짜 지금도 기억하고있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05 | 중3때 아다 뗀 이야기 3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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