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아다 뗀 이야기 3
Gsqqrv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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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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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0:55
집에와서 처음에는 별 얘기를 한것 아니고, 그냥 가볍게 라면을 먹고 밥먹으면서 집이어떻네 저렇네 부모님은 어디가셨네 등
사소한 대화만 이어갔음.
그렇게 밥을 다먹고 나름 거사를 치른다고 양치를 했는데, 누나가 내 방에 들어가더니만 갑자기 침대에 앉는거임
"옆에 앉아봐!"
나는 쭈뼛쭈볏하며 옆에 앉았음.
갑자기 누나가 저번처럼 내 밑에를 또 가볍게 만지더라고.
이번에는 나도 당황하지 않고 누나를 쳐다봤고, 누나가 쳐다보다가
"바지가 조금 두꺼워서 불편한거같아. 반바지 같은건 없어?" 라고 묻길래
"아.. 누나 바지 불편하신가봐요?" 물어보니까,
"아니 너꺼 만지는데 제대로 만져지지가 않아서"
그 말 듣자마자 바로 안방에 들어가서 바지 갈아입고 나옴
내가 재빠르게 바지 갈아입고 나오니까 누나가 내 침대에 누워서 나를 쳐다보는거임
나도 아무리 처음이라지만 분위기라는게 있어서 냅다 누나옆에 누웠음.
그때부터 시작되었음.
가볍게 옆에 누워서 껴안고 뽀뽀하고 그러다보니 키스까지 하게되었고
누나는 갑자기 자기위로 올라와보라고 하더라고.
냅다 누나위에 포개지듯이 올라가니까, 자연스럽게 누나가 다리를 벌리는 자세로 나를 받게되었음.
처음에는 나는 키스를 한다고 정신이없었는데, (약간의 사설을 붙이자면 첫키스는 그전에 전여친이랑 경험이 있었음)
누나가 다리를 벌린상태에서 내꺼의 위치를 찾는듯한 움직임을 하더라고.
살짝씩 움직이며 키스를 하다가 위치가 뭔가 맞았는지, 누나가 밑에서 엉덩이를 살짝씩 움직이더라고
내가 키스하다가 잠깐 떼고
"누나 근데 엉덩이는 왜 움직이는 거예요?" 물으니까
"이래야 너 자지가 내꺼에 닿아" 라고 했음.
여자입에서 자지라는 말을 처음들으니까 신기하면서도 꼴리는게 장난아니였음.
그렇게 키스에 나는 마저 키스에 열중하고있었고, 누나는 조금씩 엉덩이를 튕기는 느낌으로 키스를 받아주고 있었음.
키스를 꽤 오래했던거 같음. 그러다 갑자기
"너가 위에 올라가있으니까 가슴이 눌려서 아파"
그말을 듣고 나는 또 멍하니 쳐다봤고,
"가슴 만져볼래?" 라면서 자연스럽게 바지에서 티를 살짝 빼주었음.
냅다 나는 가슴쪽에 손이 올라갔는데, 중학교때 손이 커봤자 얼마나 컸겠음.
내 손을 살짝 넘치는 크기에 꼭지는 살짝 작아서 열심히 만지작 거리고 있으니까
누나가 내 반바지안으로 손을 넣어서 내꺼를 만지기 시작함.
밑에를 전체적으로 잡고 흔드는게 아닌, 귀두부터 뿌리까지 손바닥을 사용해서 쓸듯이 만지는게 발기가 풀리지 않았음.
그렇게 만지다가 누나가 자기도 만져달라면서 내 손을 잡고 자기밑으로 내려감
엄청 끈적하고 물이 많았는데,
"거기 말고 살짝위에 만져줘... 어... 거기... 거기 너무좋아..."
"손가락도 넣어볼래..? 너 진짜 처음맞구나... 한개말고 두개 넣어줘.."
"아 거기... 조금더 빠르게 움직여줘.."
"가슴도 같이 빨아줘.."
"너무 세게 빨지말고,, 혀로 살짝씩 핥아줘.."
등 많은 요구들이 있었고, 나는 아다답게 충실히 누나의 미션을 수행함.
어느정도 만족해서일까?
누나가 내가 입으로 해줄께 라며 나를 눕게했고,
나는 그당시 여자에 대해 약간의 배려아닌 배려가 있던 사람이라
"아니예요 누나 더럽잖아요.." 라고 말을 했었음.
"아니야 안더러워.. 그리고 생각보다 맛있어" 라며 냅다 누나가 물고 빠는데, 이따가 뒤에서 하게 될 첫 섹스보다
입으로 하는게 더 좋았음.
위에를 빠는거보다 밑에를 핥아주는게 더 좋았고, 그 기억이 가끔 지금도 생각이 남.
"누나 거기 느낌이 이상해요.."
소리가 진짜 츄릅츄릅 같은 소리가 났었고,
"여기? (약간 혀를 내밀고 말하는 발음), ㅎㅎㅎ 여기 기분좋아?"
"남자들은 기둥하고, 윗부분을 빠는걸 좋아하더라.."
그렇게 애무를 받다가 누나랑 처음을 하게 됨.
처음이다보니, 누나가 리드를 했고 내 위에 올라가서 그대로 삽입을 하게 됨
위에 티셔츠는 입혀져있는데 속옷은 밑으로 내려가서, 티셔츠로 가슴라인이 보이는 거라든지.
누나가 움직이면서
"너 자지 크다.. 보지가 찢어질거같아" 라고 말을 했던 게 아직도 생각이 남.
누나가 움직이다가, 힘들다며 나보고 해달라고 했고
나는 아다답게 구멍을 찾지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내꺼를 잡고 정확한 위치로 잡아주었고, 허리를 처음움직이다보니 어떻게 움직이는 지도 몰랐음.
누나가 열심히 설명을 해주었던 기억이남
"허리 움직여봐.."
"어.. 그렇게 아... 움직여... 하... 너무좋아..."
"조금만 더.. 하.. 빠르게 움직여봐.... 아.. 갈거같아... 너 자지 진짜 크다..."
"키스해줘... 키스하면서 더 빠르게 움직여줘..."
얼마 지나지 않았을까, 쌀거같은 느낌이 오기시작함.
섹스는 처음이지만 그래도 딸은 쳐봤기에 사정감은 알고 있음.
"누나 쌀거같아요."
"아...으응... 하.. 싸도 돼... 오늘 안전한 날이야..."
그 당시 콘돔도, 질외사정도 잘 몰라서 냅다 안에 싸버림.
아마 처음이였다보니 누나는 만족을 다 한거같지 않음.
그 후 한달정도 사귀면서 3번정도 경험을 더 가지게 됨.
사귀다가 차인이유는 걸레 답게, 다른 남자랑 자면서 나랑 헤어지게 되었고
그 누나한테 다양한 얘기도 들음.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남자친구의 동생이 자기 학교친구였는데
남자친구가 싸고나서 동생한테 시켜서 휴지를 가져와서, 그 친구가 자기 알몸을 보게된 얘기라던지 등
참고로 3달전쯤 그 누나랑 연락이 되어서, 연락을 하게 되었고
그 누나답게 한타임에 14만원을 받고 일한다는 얘기를 들음.
이 친구들이 본다면 내얘기인줄 알거임. 그러다보니 살짝 각색을 했지만 사실 기반 95%임. 어느정도냐면 지역과 내나이를 정확히 알면 그 누나가 누군지 대충 알정도임.
나만 아다를 떼준게 아님....
나중에 친구여친 75G컵이랑 하게 된 얘기를 풀어보겠음.
가슴이 커서 아직도 기억에 남고, 파이즈리부터 입싸, 걸레처럼 다뤄달라느니 자기는 후장으로도 경험이 있다라는 얘기나
가끔 바에가서 헌팅하고 원나잇 경험도 많았고 지금 내 친구는 이런일들을 모른다고 했던 얘기,
내 엉덩이부터 전립선 지나가는 그 중간부분 애무, 입을 보지처럼 박아달라라던지 등등 많은 얘기를 나눔.
아직도 같이했던 음성도 남아있는데, 다음 썰 올릴때 같이 올려보겠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05 | 현재글 중3때 아다 뗀 이야기 3 (16) |
| 2 | 2026.05.05 | 중3때 아다 뗀 이야기 2 (20) |
| 3 | 2026.05.03 | 중3때 아다 뗀 이야기 1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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