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한 사촌여동생이랑 한 썰 2
구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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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어서 쓰겠습니다. 쪽지로 주작 아니냐는 말하시는데, 100% 실화입니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사진은 못 올리네요.
나중에라도 사진 올릴수 있는 시기가 되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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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사를 치룬 다음 아침날 여동생이 와서 아침밥을 먹으라고 깨웠다. 옆을 보니 사촌여동생,사촌남동생이 아직 자고 있었다. 다들 깨운다음 아침밥을 먹고 다시 방으로 들어왔다.
그렇게 시간은 지나고 다시 밤이 돌아왔다.
전날과 같이 사촌여동생에게 붙어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옆에 자던 사촌남동생이 신경쓰인 여동생은 거절을 했고, 나는 한숨쉰다음 여동생 손을 잡고 쪽방 화장실로 데리고 갔다.
(쪽방 화장실은 방음이 잘되어있어 소리가 잘 안들린다.)
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난 바지와 팬티를 벗고 변기에 앉았다. 사촌여동생에게 "영아 앉아서 빨아봐" 라고 말했고, 사촌여동생은 묘한 표정으로 내것을 바라보다 앉아서 손으로 내것을 몇번 흔들더니 입으로 살포시 내것을 물었다.
너무 못했다. 어떻게 할지도 모르고 사촌여동생의 이빨이 내 ㅈㅈ를 긁었다.
난 조용한 목소리로 "이빨로 긁으면 안되고 사탕 먹듯이 해봐" 라고 하니 순순히 잘 하게 된다.
손으로 사촌여동생 가슴을 만지면서 교사가 된 마음으로 펠라를 가르쳤다. 5분정도하는데 사촌여동생이 턱이 아프다며 손으로 하겠다는 것이다. 난 입싸를 하고 싶었는데 알겠다며 손으로 하라고 했다.
그런 몇분 후 사정감이 올라와서 사촌 여동생의 머리를 잡으며 내 ㅈㅈ를 사촌여동생 입에 넣고 목 깊숙히 넣었다. 사촌여동생의 "컥컥" 거리는 소리를 무시하고 내 쾌락을 위해 목 깊숙히 사정했다.
사촌여동생은 기침하면서 세면대에 액을 쏟아내고 입을 행구었다. 난 야동에서만 보던 입싸를 해서 엄청난 쾌락을 느끼고 있었다. 그것도 사촌한테 그러니 배덕감이 어마어마했다.
사촌여동생이 화낼려고 할때 , 내가 먼저 "영이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그랬어" 라며 칭찬을 해줬다. 그러니 사촌여동생은 뭐라 말할려다가 입 다물고 "응.." 이라고 말을 했다.
다음 날은 친척들이 다 집에 가는 날이여서 인사하고 사촌여동생한테 다음에 또보자라고 말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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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5.17 | 뚱한 사촌여동생이랑 한 썰 3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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