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한 사촌여동생이랑 한 썰 3
구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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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촌여동생은 같은 경북에 살고 있고 기차로 30분거리에 있다. 추가적으로 삼촌은 이혼하고 사촌누나, 사촌여동생과 같이 지내고 있다.
사촌누나는 어릴때부터 나에게 무서운 존재였다. 차마 사촌누나에게는 손을 댈수가 없었다. 사촌누나는 알바를 했는데 밤에 서빙을 했다. 오후 3시쯤이면 출근했다.
삼촌은 일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집에 자주 들어오지 않았다.
17살 추석이후로 난 한달에 2번쯤 삼촌댁에서 사촌여동생을 만났다. 내 입장에서는 돈도 안 들어가고, 기차비만 있으면 ㅅㅅ를 할수 있는 가성비 좋은 섹파였으니깐
이 뚱뚱한 사촌여동생은 어떻게 남친은 있는 상태였다. 참 신기했다. 만날때 마다 펠라하는 솜씨가 좋아지길래 물어보니 남친꺼 해주면서 늘었다고 했다.
뭔가 기분이 묘했다. 내것은 아닌데 나랑 같이 그 구멍을 공유하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흥분되었다.
난 사촌여동생의 백치미를 이용하며 콘돔없이 하자고 설득하고 사촌여동생은 그것에 넘어갔다.
첫 노콘으로 할때 다른 사람들이 왜 노콘노콘을 말하는지 알게되었다. 조루아닌 조루가 된 느낌.
따뜻하고 촉촉한 두부에 넣는 느낌이랄까? 그 느낌은 콘돔을 낄때와 달랐다.
3분도 안되서 두툼한 사촌여동생 배에 사정했다. 창피하다는 느낌보다는 좋다라는 느낌이들었다.
그렇게 사촌여동생이랑 매월 2-3번씩 만나고 설날, 추석때 마다 친척들 몰래 ㅅㅅ를 했다.
그러다 24년 추석때 일이다.
언제나 그랬듯 사촌남동생이 잠든것을 확인하고 사촌여동생과 ㅅㅅ를 했다. 그날따라 사촌여동생이 흥분했는지 신음소리가 좀 컸다. 사촌남동생쪽을 바라봤는데 사촌남동생과 눈이 마주친 상황이였다. 실눈을 뜨고 우리쪽을 바라보고있었다. 사촌여동생은 눈치채지 못했다.
나와 눈을 마주친 사촌남동생이 자는척을 하고, 난 사촌남동생이 보고있다는 쾌감이 들어 엔돌핀이 확 돌았다.
사촌여동생에게 입싸를 하고 청소펠라를 시키고 있는데 사촌남동생을 보니 또 실눈을 뜨고 이쪽을 보고있었다.
사촌여동생이 잠이 들고 나는 잠을 깊이 들지 못했다. 약 1시간이 지난후 옆에서 부스슥 소리가 나며 사촌남동생이 일어나는 소리가 들렸다. 사촌남동생이 살금살금 사촌여동생쪽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난 가만히 눈을 감고 있었는데 사촌남동생이 사촌여동생을 만지는 소리가 들렸다.
난 실눈을 뜨며 보니 사촌남동생이 한손으로는 자기 ㅈㅈ를 흔들고, 한손으로는 사촌여동생의 옷 위 슴가를 만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자기 손에 사정을 하고 화장실로 가더니 손을 씻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사촌남동생이 누어서 잠에 들었다. 나도 몇분 뒤에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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