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한 사촌여동생이랑 한 썰 4
구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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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다음 날 사촌여동생이 없는틈에 나는 사촌남동생에게 말을 했다
나 : 나 어젯밤에 너가 영이 슴가만지면서 딸친거 다봤다.
사촌남동생 : 형.. 나 어제 형이랑 누나가 ㅅㅅ한거 다 봤어...
난 다알면서
나 : 영이랑 한거 다 봤다고?
사촌남동생 : 응...
나 : 너 영이누나랑 하고 싶냐? 쟤 엄청 쉬워 걸레야 걸레
사촌남동생 : ... 어떻게 하면되는데...?
나 : 일단은...
우리는 그렇게 작전 실행을 하게된다.
쪽방에는 작은 TV가 하나 있다. 난 TV를 보는 척 했으며 사촌남동생에게는 하체만 이불을 덮고 사촌여동생이 옆에 있으면 딸을 치라고 했다.
사촌남동생은 내 말대로 폰을 보면서 딸을 쳤다. 이불이 들썩거리니 사촌여동생이 사촌남동생의 폰과 이불을 보게 되었다.
영이 : 너 뭐하냐? ㅋㅋㅋ 딸치냐?
사촌남동생 : 아... 응... 갑자기 꼴려서...
영이 : 너 뭐보면서 그러냐? ㅋㅋ 와.. 야동보네
사촌남동생 : 응.. 그냥..
난 다 들리는데 모른척하며 TV를 보는척했다
영이 : ㅋㅋㅋ 내가 한번 빨아줄까?
사촌남동생은 고개를 끄덕이며, 이불을 들고 영이를 안으로 끌어들였다. 팬티를 벗고 영이한테 빨아달라고 재촉한다.
"쫩쫩"
그 소리에 내가 고개를 돌려 보니, 사촌남동생이 황홀한 표정으로 이불 아래에 있는 영이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사촌남동생 : 누나. 슴가 만져도 되?
영이 : 쫩쫩. 응. 쫩쫩
사촌남동생은 정식적으로 허락을 받고 가슴을 만지는데, 내가 있는걸 까먹었는지 계속 밑을 보며 신음소리를 냈다.
그렇게 몇분있다가 "윽" 하더니 사촌남동생이 입싸를 하고 영이는 ㅈㅈ를 끝까지 빤다음 일어나 화장실로 갔다. 입 행구는 소리가 들렸다. 난 그 상황이 너무 꼴려서 나도 사촌여동생을 따라서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로 간 나는 바로 팬티를 내리고 발기한 ㅈㅈ를 꺼내며 , "야. 빨아." 라고 했다. 영이는 웃으면서 다가와서 내것을 빨기시작했다. 역시 내가 가르친 보람이 있었다. 자주 빨리던거였는데 그날 따라 더욱 느낌이 달랐다.
난 목 깊숙히 넣어 싸는게 좋았다. 영이의 머리를 잡고 영이의 목 깊숙히 넣어 입싸를 했다. "컥컥" 거리면서도 영이는 마지막까지 내것을 맛있게 빨았다.
화장실에서 나온 후 사촌남동생의 표정은 아직도 멍한 표정이였다. 첫 펠라를 입싸를 하니 저런표정이 나오겠구나 싶었다.
영이는 바로 잠에 들고, 다음날 아침이 되었다.
아침부터 다들 집에 가야되서 분주했다.
쪽방에서 사촌남동생은 영이의 손을 잡고 한번만 더 해주면 안되냐고 사정을 하고 있었다.
사촌남동생 : 누나. 한번만 더 해줘..
영이 : 안되. 이제 가야된단 말이야. 담에 또해줄께.
사촌남동생 : 응...
영이를 보내고, 사촌남동생에게 가서 물었다.
나 : 야 좋았냐? ㅋㅋㅋ 어제 표정보니 완전 웃기던데
사촌남동생 : 형.. 완전 좋았어...와...
나 : 다음에는 ㅅㅅ하게 해줄께. ㅋㅋ
사촌남동생 : 고마워 형!!
그렇게 24년도 추석은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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