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년 모르게 영상통화로 공개시킨 썰
놀쟈놀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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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전
아이고ㅋㅋㅋ 모자이크 안하고 올렸다가 글삭됐네요...
사진 빼고 다시 올릴게요
게임하다가 만나서 섹파가 된 누나가 있었음.
처음에는 그냥 섹파 정도의 느낌으로만 만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주종관계로 지내기로 했음ㅋㅋ
내가 막대해주기를 바란다면서 평소에도 주인님이라고 부르고,
갑자기 연락을 보내서 보지 사진 찍어 보내라고 하거나
얼굴 다 나오게 알몸으로 동영상 찍어서 보내라고 해도 거역따위는 하지 않는 노예 그 자체였음.
얼굴이랑 몸매가 조금 아쉬워서 그러지 걸레력이나 스킬은 내가 겪어본 여자들이랑은 비교가 안 될 수준이었음.
나는 예전부터 몇몇 성인 커뮤니티에서 눈팅정도로만 활동하고 있었는데,
이년을 만나게 된 이후로는 자꾸 올려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대놓고 물어봤음.
처음에는 얼굴 안 나온 사진이나 영상만 올려주면 안되냐고 부탁하더니
나중에는 얼굴이 나오든 말든 남들한테 보여지는게 흥분 된다면서 어지간한 영상은 다 허락해줬음.
내심 이년을 아는 사람이 나타나주기를 바라며 프로필에 지인은 쪽지를 달라고 써뒀지만 3년동안 아무도 연락이 안 왔음.
그래서 나는 찾아가는 서비스로다가 같은 길드에서 게임하던 동생한테 연락했음.
정모에서도 자주 만나서 서로 친하니까 더 짜릿할 것 같았음.
재밌는거 보여줄테니까 나중에 영상통화좀 하자고 그랬는데 남자끼리 무슨 영상통화냐면서 눈치없이 ㅈㄴ 거절함..
내가 보여주는 입장인데 사정사정해서 결국 주말에 시간내서 영상통화를 하기로 하고 노예년을 만났음.
노예년은 내가 영상통화로 친한 동생한테 개 천박한 모습을 보여줄거란 생각은 하나도 못하고
만나자마자 황급히 옷을 벗고 나한테 달라붙었음ㅋㅋ
카메라를 들이대는건 어차피 매번 하던거라 의심받지 않을 자신이 있었음
동생놈한테는 미리 카톡해서 누가 보면 좀 위험하니까 화장실이나 구석에 가서 전화를 받으라고 했고
내가 음소거는 할거였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말은 한마디도 하지 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했음.
그리고 나는 화장실에 다녀온다하고 영상통화를 걸어놓고 다시 침대로 돌아갔음ㅋㅋ
바로 노예년한테 좆을 물리고 카메라를 보라고 하니 문어 주둥이마냥 좆을 문 상태로 카메라를 보면서 웃어대는데
화면에 비치는 동생놈 표정이 존나 얼빠진 표정이라서 재밌었음.
그냥 좆빠는 모습만 보여주면 재미가 없으니까 좆으로 뺨도 때리고 노예년을 눕혀놓고 얼굴을 깔고 뭉개서 부랄로 비비는 것도 실시간으로 보여줌ㅋㅋㅋ
나는 얼굴에 싸는게 정복감이 미치기 때문에 떡치는거보다는 오랄을 즐겨하는 편인데 이번에도 얼굴에 시원하게 싸줬음.
오늘을 위해서 3일동안 금딸하면서 모았더니 양이 상당해서 나도 당황스러울 정도였음ㅋㅋ
모처럼이니 그냥 싸고 끝낼 수는 없어서 한 손으로 노예년 얼굴에 쌓인 정액을 로션마냥 문질러줬음.
얼굴 전체에 쳐발리면서도 혓바닥 내밀고 입에 넣어달라고 염병떠는게 존나 꼴려서 더 간절하게 빌어보라고 했더니
주인님 주인님 거리면서 그대로 또 좆을 물고 발기 풀릴 때까지 쯉쯉거림 ㅋㅋㅋ
그리고 이쯤되면 됐다 싶어서 영상통화는 종료하고 노예년이랑 같이 샤워하고 나왔음
노예년은 기절하듯이 옆에서 잠들었고 나는 동생한테 카톡으로 맘에 들었냐고 물어봄ㅋㅋㅋ
진짜 ㅇㅇ누나냐고 또 물어보고 이게 무슨 일이냐길래
어쩌다보니 걍 섹파로 지내고 있다고 말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영상통화 시켜주겠다고 했음ㅋㅋ
노예년이 아직 초대남 같은건 무섭다고해서 시도는 못하는데 나중에 하게 된다면
눈 가리고 이 동생 불러서 떡쳐도 존나 재밌겠다 싶음ㅋㅋㅋ
영상통화 한게 거의 두세달 전인데 노예년은 아직도 그 사실을 모르고 단톡에서 그 동생한테 순진한척 존나 함ㅋㅋㅋ
그걸 옆에서 보는게 은근 꼴포임.
다른 사람한테 영상이랑 사진 직접 보내게 한 적도 있는데
그건 생각보다 너무 시시하게 끝나서 썰로 풀기가 어려울듯.. 약간 노잼이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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