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내 자위의 추억
1. 침딸
인력 나갔는데 학교 옥상 방수작업이래서
갔음 조빠지게 일하다가 반장인지 팀장인지
나 부르더니 박스 정리하래서 했지 개꿀인건
혼자 일하는거 ㅋㅋ
다 끝내고 ㄸ싸러 화장실에서 ㄸ싸고
나가려는데 여학생들 목소리 들리더라
지들끼리 ㅇㅇ오빠 잘생깃다니 머라니
연예인 닮았다고 꺄르르하다가 냄새 나는게
담배 피더라 침 떨어지는 소리 나고
폰으로 카메라 켜서 아래로 보니까
하 허벅지 날씬한 하얀것들이 담배핌
한년이 아씨댕ㅡㅡ 여기 누가 ㄸ쌌나봐 냄새 시발
그러다 다들 나가는데
알고보니 이쪽 화장실이 오래된? 화장실에 물도 안나오는 곳임 이제보니 변기에 물도 없더라구
챙겨온 휴지로 ㄸ 닦다가 갑자기 성욕이 터짐
딸치다가 ㅂㅅ같은 생각이 들었음
바닥에 흥건한 침으로 자지에 바를까
바지내린 상태로 가서
바닥에 있는 침을 손으로 휘젓거리다가
자지에 발랐다 상당히 많더라
근디 세면대에 파우치? 있길래 보니까 생리대 있음
귀두로 생리대 비비며 발기 시킴
남은 침들을 자지에 바르는데 하 느낌 개쩔음
미끌거리고 10대의 침이 내 자지를..
ㅇㄹ받는거 상상하며 딸치다가
창밖에 여고생들 다니는거 구경하며 딸침
절정에 이를때 생리대 펼쳐서 안에 싸지르고 접고 다시 넣었다
반응 좋으면 더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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