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남친 ㅋㄷ 2
익명
7
563
5
05.20 19:45
한번 하는거 들켜서 그런지 자취방에서 ㅅㅅ를 잘 안하는거 같더라고요ㅠ 휴지통을 보면 알거든요
실망하고 한참이 지난 어느날 언니에게 언제 오냐고 문자가 왔죠 오늘도 남자친구 오는구나 생각하고 일부러 늦게 들어갔거든요
그날도 혹시나 해서 휴지통을 봤는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ㅋㄷ이 보이더라고요ㅠ 언니 몰래 가방속에 넣고 다음날 학교 화장실에가서 더러워진 ㅋㄷ을 깨끗이 물로 씻어서 변기에 앉아서 냄새 맡아가면서 ㅈㅇ를했어요ㅠ갑자기 정액은 어떤맛일까 맛보싶은거예요ㅠ 묶어진 콘돔을 풀어서 맛보려고 했는데 잘 안풀려서 가방속에 있는 샤프로 구멍을 내서 나오는 ㅈㅇ을 살짝 맛봤는데 비리고 역해서 뱉을까 했는데 잘생긴 오빠의 ㅈㅈ에서 나온거라 참아보고 조금 더 먹어보기로 했는데 이상하게도 먹으면 먹을수록 맛이 괜찮아지는거 잇죠ㅠ 그래서 쭈쭈바 빨아먹듯 하나도 남김없이 다 마셔버렸어요 ㅜ그리고 ㅋㄷ냄새맡으며 자위하고 버리고 나왔어요ㅠ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20 | 현재글 언니 남친 ㅋㄷ 2 (7) |
| 2 | 2026.05.16 | 언니 남친 ㅋㄷ 이야기 (4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7 Comments
글읽기 -10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1,428건

NEVADA
에코그린
섹시군자
키아라
테웨이
스아루
야설조아나도조아

팁토스타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