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최고 여자
기본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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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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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전
제 나이 29살쯤 약 25년전 일입니다.
서울서 직장다닐때 일이구요
저에대해 살짝 언급해서 절 알아보는 옛 직장 여직원 있음
더 꼴릴듯해서 저에대해 약간 노출하면..
ㄱㅈ서 구청장 딸과 결혼반대로 약 1년여 동거로
결혼 허락 얻으려다 실패하고
아는분통해 서울 회사에가서 일하던때이고
(직원약 30명 ㄱㄹㄱㅅㅅㅇ)
그때 막 피씨방 퍼지고 네띠앙 채팅하던때에
일끝나고 피씨방에서 챗 하다가
10살어린 지금 아내(그당시 19살)과
29살 동갑 여친 둘과 채팅으로 인연을 갖다가
둘다 약 3-4개월후 실제 만남을 가졌고, 둘다 서로 마음에들어 동시에 사귀던 시절에 29살 여자친구 이야기입니다.
이친구는 강원도 살았고 그당시 저말고 애인이 있었습니다.
일요일에 그친구가 처음 서울로 와서 첫만남을 가젔습니다.
아침 11시쯤 동서울터미널에서 만났고
첫만남임에도 3개월간 많은 대화를 했다보니 오랜친구처럼 반가웠고 만나자마자 제가 반갑다며 가볍게 안아주고 손을잡으니 응해줘서 만남 5초만에 포웅과 손잡는것까지 초스피드로 진도를 뺐습니다ㅋ
점심 먹고 찻집에서 대화하다가 너 몇시차 타려고하니?
물어보니 4시쯤 가려한다해서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제가 같이 가준다 하고 같이 표를끊어가는데
첫만남인데도 난 ㅇㅇ~ 너가 좋다~하며 어깨에 머리를 기대드라구요.
이친구는 키가 173였나? 암튼 무지컸어요.
제가 사귄 여자들중 제일컸죠 (전 키와 몸매를 무지 중요시함)
원주 도착해서 닭갈비 먹어봐야한데서 먹고
난 자고 내일 새벽차로 서울 가련다하고 모텔 잡을거니
맥주한잔 하고 가라고 했더니 콜~
그래서 8시쯤 친구 집근처에 모텔부터 잡아놓고 맥주사서 들어갔습니다.
샤워부터하고 시원한 맥주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몇시쯤 들어가야하니? 물어보니 12시 안에만 들어가면 된다고 하더군요.
시간은 촉박하고 해서 침대에 제가 누으며 좀 취한다~~
너도 이리 누어라~누어서 이야기하자~ 하고 팔베개 펴주니
머리데고 눕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 ㅇㅇ아~난 너가 참 좋아~
또 이러더군요. 그때 나도~ 하며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사귀는 애인이 있어서 인지 키스는 잘하더군요.
저는 키스하면서 허리 뒷쪽으로 손을넣어 브래지어를 풀고 웃옷을 올리고 바로 가슴을 빨아버렸습니다.
저는 남자의 여자 경험은 브래지어 후크 푸는 속도와 비례한다 보는 사람입니다 ㅎ
저는 그당시 1초면 풀었고,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키스하다가 2초정도 순간에 갑자기 자기 가슴이 빨리고 있으니 깜짝 놀랄수밖에 없었을거에요.
놀란듯 손으로 막으려했지만
180이넘는 큰 체구가 위에서 포갠상태이니 파닥대기만...
양쪽 가슴을 양손으로 부여잡고 왼쪽가슴 꼭지를 빨고 살짝 씹어주고 혀로 핥으며 우측 가슴으로 이동하고 왼손은 왼쪽 꼭지 잡고 돌려주며 오른쪽 가슴 번갈아 빨아주길 10분..
(동거했던 구청장 딸이 갈켜준 테크닉ㅎ)
여자친구는 발버둥 치듯 파닥거리며 신음을 토해냈고
손을 팬티속으로 넣어보니 이미 한번 싸버린 상태입니다.
(그당시는 싼걸모르고 와 물많다고만 생각했죠)
전 이친구 전까지는 여자도 싼다는것을 몰랐습니다.
풀숲을 한창 만지다가 제 거시기를 바로 넣었습니다.
첫 섹스는 일단 마음 바뀌기전에 꼽아야하거든요
넣는데 아주 부드럽게 쑥~들어간다는..
그리고 물이 참 많다는 느낌..
정상위로 2-3분 박았나?
갑자기 친구가 신음을 크게내며 파닥거리기 시작합니다.
얘가 연기하나?
그럴참 꽈추가 쪼여지는 느낌이 들면서 리드미컬하게
빨아주는듯 움직이더니 괴성을 지리며 파닥입니다.
근데 신기하게 박았다 뺄때마다 거기에서 물이 픽~픽~~
제 꽈추와 배쪽으로 쏴지는거에요.
우와~이게 머지? 놀라면서 계속 박아주는데
여자친구 무슨 늑대울음소리 같은걸 내면서 계속 쌉니다.
한 20분 동안 안쉬고 싸면서 신음하는데
그모습을 보면서 박는 느낌은 진짜 최고 섹트의 순간였고
급하게 꽈추를 빼서 배에 싼후 친구를 보니...
아직도 거기는 꿈틀꿈틀 요동치고 있고 물이 덜 나왔는지
픽~픽~~조금씩 나오는데 하~~~ 환장하겠더라구요.
눈도 풀린채 그러고 있으니 좀 무섭기도 했어요.
전 화장지로 뒷정리하고 나서 좀 기다리니 친구가 정신차리며 하는말.. 애인이랑은 한번도 이런적 없는데
너 너무 잘하는거 같다고~
온몸이 클리토리스가 된것처럼 미치게 좋았다고 하는데
바로 꽈추서서
뒷치기로 박아주는데 2분도 안되서 또 제 허벅지에
뵤지물 픽~픽~싸기 시작하며 늑대울음소리를 내며
파닥거리는거 양팔 잡고 한손은 허리 감싸고
몸을 뒤에서 안은채 20분쯤 박아주는데
모텔바닥은 무슨 수영장 바닥처럼 흥건하고
침대시트는 이미 물이 위로 올라와 이불빨래 한것처럼
다 젖어버렸고 ..
두탕뛰고 주인 알까바 도망치듯 모텔 나와
데려다 주고
새벽 첫차로 서울와서 직장갔습니다.
그 담주부터 매주 서울와서 박히고 가더니
남자친구랑 헤어젔다하고
이제 난 니꺼라고~~
근데 잠자리는 최고 였으나
10살 어린 영계에는 밀리고 말았으니..
미안타 친구야
넌 내인생 단연코 원탑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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