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리와 야근 - 3
이제부터 형들 좋아하는 이야기
여대리는 성이 여씨 아님. 여자 대리라서 여대리.
나: 남자는 풀발기가되면 오줌 누기가 어려워. 아까 여대리 라이터 주을 때 엉덩이 살짝 보고 티팬티라는 이야기 듣고 사실 풀발기함.
여: ㅋㅋㅋㅋ 알아요. 나 일부러 살짝 점프하듯이 구부렸어요. 왜 지금 젓가락이라도 떨어뜨려 보지요?
나: 그럴까?
여: 네.
나: 아이쿠
젓가락 떨어뜨리고 줍는척하면서 식탁밑에 보는데 여대리 다리 벌리고 앉음. 와 씨발 힌색이고 앞에 씨스루임. 또다시 풀발기됨. 소원 풀었음
나: 여대리 왁싱했네.
6시 다되어서 해 떠서 커튼치려고 일어나면서 물어봄.
여: 어, 자세히도 봤네요. 커튼 치지마요. 저 술마시다 해뜨는 거 좋아요.
사실 커튼치고 거실 풀조명 때리려고 했음. 담엔 좀더 자세히 보려고. ㅋㅋ
나: 담에 야외에서 그러고 오늘은 밤이 길게 가야지.
커튼치고 거실 불 다키고 방에서 젤큰 티셔츠 가져와서 줌
나: 여대리 셔츠 구겨진다. 이 티셔츠 입어라.
여: 음, 냄새 좋아. 차장님 냄새.
여대리 그자리에서 셔츠 벗고 티셔츠 입음. 가슴은 역시 작음
그런데 티셔츠 입고 안으로 브라 벗어서 꺼냄.
여: 원래 여자들은 집에서 안해요.
나: 응 편한대로. 그런데 위에 털을 일자로 남겼네? 보통 역삼각형 많이 하지 않나?
여: 전 이게 좀더 매력적 일 것 같아서요.
나: 아, 그래 나도 다음엔 그렇게 해봐야겠다.
여: 어? 차장님도 왁싱해요?
나: 응.
여: 와!! 나 남자 왁싱한거 야동에서만 봄.
나: 왜 요즘 남자들 많이 하는데? 젊은 친구들 많을텐데? 클럽에서 못 만남?
여: 사실 저 클럽은 자주 가는데, 술마시고 춤추는거 까지만요. 저 그렇게 자유롭지는 못해요.
나: 남친 없잖아?
여: 네.
나: 그럼 누구랑?
여: 큰오빠요.
나: 큰오빠?
여: 네. 제말 아주 잘듣는 큰오빠 있어요. 항상 날 위해 대기하는 ㅋㅋㅋ
나 존나 센스없이 한잔 마시고 누군가 진지하게 생각함. 근친인가
여: 토이요. ㅋㅋㅋ 요즘 다들 토이 많이 써요.
나: 아
여: 그런데 차장님 왁싱한거 여친이 좋아해요?
나: ㅇㅇ 좋아하지. 이게 입으로 할 때 아무래도 걸리는게 없으니. 남자들도 여자 왁싱한 거 좋아 하는 게 오랄섹스 할 때 좋아서 인거잖아.
여: 여친 좋겠다.
여기서 제대로 미침. 와인 원샸하고 또 따르면서 여대리도 마시라고 하고 또 따라줌.
나: 나도 봤으니까? 자기도 한번 봐. 젓가락 덜어뜨려.
여: 아이 ㅋㅋㅋㅋ
나: 원샷하고 봐. 뭐 술취해서 본건데
반바지 하고 팬티 앞에만 내려서 불알까지만 오픈함. 여대리 와인 원샷하고 젓가락 떨어뜨림. 곧츄가 진정한 자지가 됨.
여: 차장님 애 싼거 같아. ㅋㅋ
또 쿠퍼액 나옴. 그런데 갑자기 졸라 따뜨해짐. 여대리 식탁밑에 기어와서 빨기 시작함.
이제 된거임. 나는 잘못이 없음. 진짜 잘빠는거 아님. 그냥 빠는데 미칠 것 같음. 한 10초 빨았나?
여: 와 진짜 부르럽다. 최고
그러면서 불알도 빰
여: 와 나 소원 이었어. 털없는 불알 빨아보는거.
그러다 다시 자지 빨고. 사정감 느껴져서 일어남. 여대리 식탁에서 기어나옴.
나: 담배 한대 필까?
여: ㅇㅇ
반바지 벗어버리고 자지 덜렁거리면서 쇼파로 가서 나란히 앉음.
나만 담배에 불 붙이고 여대리 머리 자지로 가져감.
나: 빨지말고 핥기만해.
왼손으로 담배피고, 오른손으로 티셔츠안에서 꼭지 만지는데, 여대리는 내 자지랑 불알을 핥고 와 이건 천국이 딸 없음. 중간 자지를 빨려고 하면 못빨게 하고 담배 물림.
담배까지 피우니 여대리 취기가 만땅임. 꼭지 만지는 내 손 잡아서 자기 보지로 가져감. 한강은 아닌데 팬티 겉은 젖음. 그냥 보지 겉이랑 똥고 똥고사이만 계속 문지름.
담배 끄고 업드리게 하고 치마 벗기고 티팬키만 옆으로 제끼고 미친듯이 빨음. 보지 살짝 벌어졌는데, 벌리 않고 밖에서만 빨음. 신음소리 오지게 냄. 이제 오빠라고 부름.
여: 아 오빠. 오삐 미치겠어.
갑자기 일어서더니 키스하려고 함. 그냥 입으로 쪽만하고 손잡고 화장실 가서 양치함. 양치하면서 왼손으로 겉보지 계속 문지름. 이제는 겉에까지 흐르는게 보임
양치 다하고 키스 제대로 함. 내가 존나 나쁜새끼라서 흡연자인데 담배냄새 싫어함.
키스하면서 가슴이랑 보지 만지면서 끌고 나오는데, 가방 달라고 함. 가방 받더니 문닫고 나가라고 함.
양치해서 정신 차렸나? 갑자기 졸라 많은 생각이 들기 시작함. 문밖에서 기다리는데, 부스럭 거리더니 문열고 나옴.
침대로 데려가서 다리 벌리고 보지 벌리면서 제대로 보빨 해줌. 클리가 체격에 비해서 발달해서 미친듯이 혀 굴림.
여: 오빠 나도 빨고 싶어
여대리 흥분해서 69하고 싶어 하는데 안함. 내가 너무 흥분해서 쌀거 같았음.
그냥 보빨만 한 10분 넘게 함. 나중에 내 턱이 아프고 입이 마르는 듯 함.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빰. 최근에 빨아본 보지 중에 제일 깔끔했음. 날개도 없고 아주 깔금한 보지였음. 그리고 중간 중간 똥꼬까지 빨아서 허리가 들썩 거림. 진득한 애액이 침이랑 같이 흐르는게 보임
나 밀어 내고 자지 빨려는 거, 다시 눕히고 바로 삽입함.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좁보는 아니었음. 겉으로 봐서는 진정한 좁보인데, 느낌은 일반적임. 큰오빠랑 많이 해서 그런 듯 함. 대신 물은 졸라 나오고 크림 생김. 일단 좁보는 아니라도 여대리랑 한다는 성취감에 쌀거 같아서 뺴려는데, 여대리가 다리로 묶음.
나: 쌀거같아. 콘돔끼고 다시하자
여: 안에 싸줘. 안에싸줘.
나: 콘돔끼고 해줄께.
여: 괜찮아. 안에 싸도 되.
그런데 이말과 동시에 보지가 좁보처럼 됨. 와 하면서 쌈, 그런데 계속함. 여대리 소리치고, 나는 계속 밖음. 싸면서 풀어졌던 자지가 다시 단단해지기 시작함.
씨발 뭐지? 힘들어서 위로 올림.
여: 나 위에서 잘 못하는데
나: 괜찮아. 천천히 움직여
여대리 위에 올리고 허리 잡아서 도와줌. 위아래로 방아찍기 하려고 해서, 그냥 삽인한채로 앞뒤로 움직이는거 알려줌. 다리 최대한 벌리고 클리 비리려고 노력하는게 보임. 그런데 자지가 완전 크림으로 범벅됨. 좆물과 애액이 범벅되어서 완전 장난아님.
앞으로 당겨서 꼭지 빨고 꺠물어 주니 미치려고 함. 다시 혼자서 자지르 조였다 풀었다 하더니 부르르 떨면서 멈춤. 그대로 업드리게 하고 뒤에서 박음. 여대리 머리 침대에 처박고 거의 울듯이 존나 흐니낌.
보지 주변과 자지에 묻은 애액 가지고 똥꼬 겉에 문질러줌. 이제는 소리 지름
여: 오빠, 그만, 그만, 나 죽을거 같아
나 존나 나쁜새끼임. 그말 들으니 더 흥분되어서 더 세고 빠르게 박음. 겉에서 문지르던 손가락도 똥꼬에 살짝살짝 들어감.
여: 오빠. 오빠. 나 쌋어. 나 많이 쌌어. 제발
나도 여기서 무너짐. 역시 섹스는 오디오도 중요함. 이번에는 쭉쌈. 처음보다 더 시원하게 쌈. 그대로 여대리 뒤에서 업어짐.
여: 차장님, 너무 좋아요
나: 이제 차장님이야?
여: 키스해줘요
키스하려고 자지 뻈는데, 진짜 이건 자지랑 보지에 생크림을 뿌려 놓은 것임. 키스 잠시하고 같이 씻으러감.
같이 샤워 하는데, 자지 계속 만짐
여: 애 너무 부르러워. 너무 좋아
그러면서 다시 무릅끓고 빨음
나: 이제 애가 니네 크오빠지?
여: 아니. 큰오빠는 아직 아니야.
나: ㅋㅋㅋ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여대리 계속 자지 빨음. 내 자지는 반복래서 죽었다 살아나고 죽었다 살아나고 함
여: 하루 종일 빨고 싶다.
나: 마지막 섹스 언제야?
여: 4달전
나: 진짜?
여: 응. 그때 남친이랑 헤어짐
나: 그리고 한명도 없음?
여: 응. 나 나름 조신한 여자야. 지금까지 섹스한 남자 3명이야
나: 진짜? 그럼 내가 4번쨰?
여: 아니. 3번쨰
나: 와. 그런데 왜 나랑은?
여: 그냥 전부터 하고 싶었어. 여직원들이 차장님 이야기 많이 함. 엉덩이가 하늘에 있다고. 만저보고 싶다고. ㅋㅋㅋ
나: 진짜?
여: ㅇㅇ 그런데 넘 젠틀하다고 함. 술먹고 들이대는데도 집까지 잘 데려다 준다고 ㅋㅋㅋ. 그런데 내가 차장님 따먹은 거야
나: ㅋㅋㅋ
여: 여친만 아니면 하루종일 빨고 싶은데
나: 하루종일 빨어
여: 토요일인데 여친 만나잖아?
나: 여친 없는데
여: 여친 없다고? 가끔 통화 하는거 들었는데
나: 여친은 아니고 파트너
여: 오호. 잘됐다
이떄 좀 놀람. 이게 질싸까지 시키고 뭐지?
여: 사귀자는거 아냐. 그냥 내 오빠해. 차장님 말고 애.
이때 처음으로 느낌. 굶어 죽어도 주기적으로 왁싱하자 ㅋ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30 | 현재글 여대리와 야근 - 3 (1) |
| 2 | 2026.05.30 | 여대리와 야근 - 2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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