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리와 야근 - 4
이야기하다가 둘다 잠이듬. 일어나서 않았는데, 역쉬 가슴이 많이 아쉬움. 그래도 아담한게 품기에 좋았음. 뒤에서 않고 자지로 엉덩이 부비적하는데, 자지는 풀발기됨.
여대리 일어났것 같은데, 티를 안냄. 자지로 뒤에서 보지 문지르는데, 젖어 있음. 옆치기로 뒤에서 밖는데, 듣기 좋은 신음소리 남.
나: 왜 깼는데 가만 있었어?
여: 몰라요. 술깨니까 좀 부끄러워서
나: 괜찮아. 지금부터 다시 어제 처럼 해봐.
여대리 갑자기 자지 뺴고 일어서더니 화장실감. 잠시후 와서 자지 빨음.
나: 뭐야? 쉬했어?
여: 아니
나: 그럼?
여: 약 넣고 왔어. 가임기 아니라도 혹시 몰라서
나: 원래 약을 가지고 다녀?
여: 몰라요.
자지랑 보지가 생크림인 된게 질정제 때문 이었음. 암튼 일어나서 떡치고 나니 오후 5시.
배고파서 라면으로 해장하고 여대리는 집으로 감, 난 차가지러 회사 가서 차끌고 집에 오는데, 섹파한테 전화옴
섹파: 어디야? 저녁에 볼래?
나: 집근처 밥 포장하려고? 어제 밤샘 야근
섹파: 피곤 하겠네. 쉬다가 전화해. 애들이랑 OOO에 있을거야
나: ㅇㅇ
섹파 친구중에 맘에 드는애 있음. 그래서 섹파랑 떡치다가 물어봄. 능력되면 해보라고 했음. 한두번 기회 있었는데, 안함. 섹파 은근히 질투심 강함. 내가 지모르는 딴년이랑 자는 거는 괜찮지만, 지 친구랑 하면 분명 지랄 할거임.
집에 와서 누웠는데, 여대리 엉덩이 생각남. 여대리한테 카톡하니 집에서 누워있다고.
나: 여대리 엉덩이 보고 싶어
여: ㅋㅋㅋ 나는 오빠
나: 갈까?
여: 엄마랑 아빠 때문에 못나가요
나: 그럼 자고 낼 새벽에 갈께
여: 진짜? 6시에 와요. ㅇㅇㅇ아파트 000동.
나: ㅇㅇ
5시50분에 도착함. 카톡했는데 바로 나옴. 운동복입고 운동 가방도 들고 나옴. 친구들이랑 운동 간다고 했다고 함
차 타더니 바로 자지부터 만짐. 빡빡 닦고 나오기를 잘함. 바지안으로 손 넣어서 주물럭 거리더니, 꺼내서 바로 빨기 시작함.
나: 여대리야, 너 어떻게 지금까지 참았니?
여: 몰라요
나: 평소에는 어떻게 참아?
여: 큰오빠 있잖아요. 그런데 큰오빠는 이맛은 없어서. 너무 좋아
나: 진짜 남자 2명 맞음?
여: ㅇㅇ. 그런데 개들은 이맛은 아님. 나 왁싱한 오빠 너무 좋아.
나: 어디갈까? 속초 갈까? 바다보러?
여: 집에가요.
나: 집에는
나 원래 집에 여자 안데려감. 내가 여자집은 가도 여자가 내집 오는거는 없음. 섹파도 한번도 안옴. 예전 여친 빼고 여대리가 처음임.
암튼 집에 왔음. 집에와서 운동복 가방에서 원피스 꺼내서 갈아입음. 갈아 입으면서 엉덩이 보여줌. 어제와 다른 티팬티임. 스킨색의 얇은 티 팬티임.
원피스 입고 소파에 않더니, 나보고 저쪽에 서라고 함. 원피스 살짝 걷고 다리 소파에 올리는데 팬티 도끼자국 생김. 와 내자지는 다시 서고 또 쿠퍼액 나옴. 사무실에서 그렇게 조신한 년이 지금 내앞에서 저러는거 보니 미칠 것 같음.
내 변태 기질이 슬슬 올라옴. 바지벗고 다가가니 존나게 빨아줌.
나: 여대리야 나 빠는거 사진 찍으면 안됨?
여: 안됨.
나: 하나만
여: 안됨
나: 너 없을때 딸치려고
여: 사진은 나중에 내가 따로 줄께
나 소파에 앉고 여대리 바닥에서 자지랑 불알 존나게 빰. 나는 또 담배 피려는데, 이따가 피라고 함. 원피스 냄새밴다고.
약간 사정감이 오는데, 가더니 가방에서 우머나이저랑 에그 꺼내옴. 이때 우머나이저는 처음 봄. 딜도랑 에그는 섹파꺼 써봄.
소파엽에서 업드려 빨면서 에그로 문질러 달라고 함. 팬티 벗기려고 하니, 위에서 해달라고 함. 팬티위로 겉보지랑 똥고랑 왔다갔다 하면서 문지르는데, 여대리 입의 속도와 세기가 빨라짐.
갑자기 빼더니 똥꼬 건드리지 말라고 함. 자기 똥꼬 만지는거 싫다고. 빠는것도 싫다고.
일단 알았다고 하고 겉보지만 문지름. 점점 나도 쌀 것 같은데, 여대리 팬티도 축축해짐.
못참겠어서 입에 싸버림. 갑자기 켁켁거리면서 화장실로 감. 가래 뱉듯이 계속 뱉어냄.
자기 입싸는 첨이라고. 이상하다고. 그리고 다시 빨아줌. 앞으로 입에는 싸지 말라고 함. 좆물이 목젓때리는데 이상하다고.
침대로 끌고가더니 원피스 벗고 가슴 빨아달라고 함. 옆에서 가슴 빨아주는데, 왼손으로 내 자지 만지면서 오른손으로 우머나이저들고 클리 비비기 시작함
여: 내 로망이 3대1이야. 한놈이 클리빨고, 한놈이 가슴빨고, 내입으로 다른놈 자지빠는거.
나: 그럼 내가 찾아봐?
여: 싫어. 지금도 좋아.
가슴 그만빨고 자기위로 올라오라고함. 난 박으라는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69였음. 난 빨지 말고 우머나이저로 하라고. 그렇게 해주니 중간중간 허리 들석거림. 그러다가
여: 오빠, 빨리
나: ??
여: 박아줘
정상위로 졸라 박음. 여대리는 어제 처럼 또 시작함. 업어놓고 뒤에서 박는데 우머나이저 들더니 클리 비비면서 죽으려고 함
물은 질척한데, 어제 같은 거품 크림이 아님.
나: 약 넣었어?
여: 아니
나: 왜? 밖에싸
여: 아니. 내일 병원 갈꺼야. 사후피임약도먹고 임플라논 할거야
여대리, 조신한 여자가 아니라 색녀였음. 남자를 못만난 진정한 색녀 였음. 갑자기 여대리 예전 남친들 생각남. 병신들 왁싱하지 그럼 계속 만날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시원하게 질싸 했음. 질싸하고 씻으러가서 쪼그려 앉아서 샤워기로 보지 씻으면서 좆물빼는데, 자지 들이밀으니 또 빨음. 내가 따먹는 게 아니라 따먹히는 거임.
아침 배달 시킴. 콩나물국밥. 콩나물국밥에는 모주인데, 모주 없으니 와인 하자고 함. 와인은 한모금만 하고 둘다 국밥은 클리어함.
나: 섹스 후에는 뭘 먹어야 함.
여: 나두 나두. 난 클럽가서 이새끼 저새끼 비비다가 집에가서 큰오빠랑 한번하고 샤워하고 꼭 뭐 먹고자요. 그게 제일 행복해요.
나: 여대리야, 나 오늘 몇번 먹을거야?
여: 몰라요.
여대리가 설거지하고 치움. 와인잔 치우지 말라고 함. 와인 마시자고 하고, 식후땡 하면서 같이 마심. 둘이서 한병 후딱 깜
쇼파에 앉아서 넷플보면서 꼭지만지는데, 섹파 전화옴. 피곤하다고 이번주 쉰다고 함. 알았다고 담주에 보자고 함.
여: 파트너?
나: ㅇㅇ
여: 사진 보여줘요
카톡 사진 보여주니
여: 매력있네요. 비밀 지켜줘요.
나: 무슨 비밀?
여: 우리 관계
나: ㅇㅇ
여: 전화기 줘봐요
나: 왜?
여: 쿠팡 좀요
갑자기 애가 뭐하는 소리인가 했더니, 쿠팡에 주문 하려고 하는 것임
여: 인증 좀 해주세요?
나: 무슨 인증
여: 성인 인증
쿠팡에 성인인증 있는거 처음 알았음.
남친 생기면 사고 싶은거 있었다고 장바구니 담음.
진동링: 자지에 끼우는 링인데 위에 진동기가 달림. 그게 박으면서 여자 클리 자극함
핑거콘돔: 자기는 손가락 넣는거 싫다고 꼭 끼고 하라고 함
방수패드: 자기 물이 많다고
여: 일단 이거만 주문해요.
나: ㅇㅇ
나: 뭐가 좀 바뀐거 같다.
여: 난 임플라논 하잖아요.
그리고 다른 여자랑 하는거 뭐라 안함다함. 대신에 콘돔 끼라고. 자기는 주기적으로 병원 간다고. 여자 중에 의외로 질염 있는애들 많다고
자기 어제 우리집와서 오줌싸고 다시 들어간게 세정티슈로 닦은 거라고. 사실 보빨하는데 진짜 냄새고 뭐고 없고 향기가 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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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5.30 | 여대리와 야근 - 3 (16) |
| 3 | 2026.05.30 | 여대리와 야근 - 2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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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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